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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통증과 빈뇨로 힘들어하네요.

걱정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26-01-30 18:05:34

병원에서 암검사도 했구요.

전립선염이구요.

약을 한달치 받아왔는데 지금 열흘째 먹고 있는데 차도가 없네오.

의사도 이거 잘 안낫는다고 했다면서 약은 시킨대로 먹는데 낫지는 않고

화장실도 자주 가서 외출시 삶의 질도 떨어지네요.

병원에서는 검사후 약만 처방받아왔고

집에서는 건식으로 좌욕정도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걷기 그리고 가볍게 뛰기정도의 운동하구요.

 

뭔가 더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 노력할게 뭐 있을까요?

술도 안마시고 있고

토마토는 마녀스프해서 계속 먹기 시작했고 ...

이정도만 저도 같이 노력하고 있어요.

IP : 59.14.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6:1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다른 비뇨기과 가보세요
    남편 보니 주사 맞고 약 먹고해서 나았어요

  • 2. ㅇㅇ
    '26.1.30 6:20 PM (14.5.xxx.143) - 삭제된댓글

    빈뇨는..케겔운동처럼 요도괄약근 운동하세요.
    뇨의있을때 바로바로 화장실가지마시구요
    꽉 참았다가 두번째 뇨의가 왔을때 가는식으로..참아서 보시라고하세요.
    자주 찔끔찔끔 보면 방광이 쪼그라들어서
    민감해지고 점점더 자주 보게된답니다.
    그리고 물 많이 드세요.
    빈뇨때문에 물을 더 안 마시게 되는데
    그럼 안좋아요.
    물많이 드시고
    소변은 참았다보시도록..

  • 3. ..
    '26.1.30 6:22 PM (112.145.xxx.43)

    다른 비뇨기과 가보세요
    주사도 맞고,약도 본인과 맞는게 있더라구요

  • 4. ㅇㅇ
    '26.1.30 6:23 PM (211.193.xxx.122)

    스트레스 쪽도 확인해보세요

  • 5. 혹시
    '26.1.30 6:26 PM (221.142.xxx.120)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6. 원글
    '26.1.30 9:47 PM (175.118.xxx.204)

    50대 후반이구요.

    그리고 소변참기에 관해 설명해주신 댓글을
    지우셨네요.
    아쉽네요.

  • 7. 60대 후반
    '26.1.31 8:44 AM (175.208.xxx.117)

    남편이 10년째 삼성병원 전성수쌤한테
    진료받고 있어요.
    PSA수치가 정상과 비정상을 넘나 들고
    있어요. 처음엔 전립선염도 있었어요.
    명의 찾아서 꾸준히 진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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