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에 두번 대청소 가사도우미

대청소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26-01-30 17:46:31

대청소 가사도우미 구했는데 넘 괜찮네요..

 

오늘 부엌이랑 냉장고 정리 싹 했어요. 

새 냉장고 같아졌어요.

 

추운데 냉기나오는 냉장고 정리가 부담이었는데.....

 

전업주부라서 자주 쓰긴 돈 아깝고 한달에 2번 반나절만 쓰려고 해요. 

IP : 223.38.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나절
    '26.1.30 5:48 PM (118.235.xxx.136)

    대청소 얼마인가요? 한달 두번 대청소하면 그분이 다시 오나요?

  • 2. 어디서
    '26.1.30 5:49 PM (1.236.xxx.114)

    구하셨어요?

  • 3. ...
    '26.1.30 5:50 PM (110.9.xxx.182)

    얼마예요?

  • 4. 며칠전
    '26.1.30 5:54 PM (221.149.xxx.157)

    만칠천원에 구하셨다던 분이신가요?
    저도 냉장고 한번 엎어야 하는데 당근에 올려볼까봐요.
    가족이 갑자기 입원해서 보호자로 들어가 있었더니
    몇달동안 음식들이 썩어서...

  • 5. 그럼
    '26.1.30 5:55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반나절이면 두 시간이요? 두 시간으로 대청소가 되나요?

  • 6.
    '26.1.30 6:06 PM (223.38.xxx.101)

    당근에서 시간당 만칠천원 하니 지원자 많았어여

  • 7. 궁금
    '26.1.30 6:06 PM (222.113.xxx.251)

    그래서 반나절에 얼마주셨어요?
    정기적으로 와주신대요?

    한달에 두번이면 저도 딱 원하는 주기네요

  • 8. 저같은
    '26.1.30 6:21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저같은사람인가봅니다
    뭔가 뒤집고싶은

    우리집은 더할게없는데
    시댁친정가서 냉장고 음식들버리고 소분하고
    착착정리하고 설거지해서 편의점냉장고처럼
    줄맞추면 희열이 느껴져요

    만오천원만 줘도 할수있는데

    특히 옷장정리도 희열을
    팬티 양말 줄지어서 넣고 ㅋ
    흐트리는 가족보면 짜증나는데
    잔소리는 참아요

    차라리 남의집가서 정리하고 흐트리는거 안보고싶네요

    책정리는 하고나서 손목아퍼서 못해요
    나눠서 해요

    친구도 줄맞추기좋아해서
    시댁가면 싱크대그릇 줄맞추고 온대요

  • 9.
    '26.1.30 6:34 PM (211.186.xxx.7)

    정기적으로 와주신데요.
    17000×4 니까 68000 이요

  • 10. 211.234님
    '26.1.30 7:11 PM (49.142.xxx.90)

    만칠천원에 저희집좀 ㅎㅎㅎㅎ

  • 11. kk 11
    '26.1.30 8:09 PM (114.204.xxx.203)

    잘 하는 사람 구하고 싶어요

  • 12. ㅁㅁ
    '26.1.31 12:41 PM (14.4.xxx.150)

    저도 한정리해서 정리도우미하고싶다했는데 쉰살되니 세상만사 귀찮아져서 손가락 움직이기도 싫으네요
    체력이 성격입니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71 요양보호사 학원 이쪽도 한번 털어야할듯 8 불법 2026/03/30 2,967
1800270 남자 단발머리 or 긴머리 2 .. 2026/03/30 661
1800269 질투 많은 제가 사는 방법 31 ufg.. 2026/03/30 7,854
1800268 환율 1515원인데 이재명은 뭐하나요? 44 답답 2026/03/30 3,251
1800267 권력이 뭘까요 3 ㅁㄴㅇㅈㅎ 2026/03/30 876
1800266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허용” 기후부, 사재기 차단 13 ... 2026/03/30 3,719
1800265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6 .. 2026/03/30 1,025
1800264 2월 설날연휴 포르투갈 괜찮을까요? 6 ... 2026/03/30 1,075
1800263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20 .. 2026/03/30 17,886
1800262 그래서 이재명 경기도가 북한에 돈을 보낸건가요? 안보낸건가요? 21 ... 2026/03/30 2,221
1800261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9 .... 2026/03/30 3,283
1800260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2 흡연충 2026/03/30 3,025
1800259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2 ... 2026/03/30 1,289
1800258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4 ... 2026/03/30 1,015
1800257 여의도 윤중로 6 moomi 2026/03/30 2,023
1800256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3 우와 2026/03/30 1,562
1800255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11 .. 2026/03/30 2,457
1800254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2026/03/30 3,390
1800253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8 냥이 2026/03/30 3,442
1800252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50 2026/03/30 19,922
1800251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11 감상평 2026/03/30 1,481
1800250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21 ㅡㅡ 2026/03/30 6,485
1800249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3 ... 2026/03/30 677
1800248 가스오작동 자주나나요 8 오작동 2026/03/30 764
1800247 주식오늘 손해봤네요 2 지우개31 2026/03/30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