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 조회수 : 4,709
작성일 : 2026-01-30 16:46:21

지금은 이혼했는데 

예전 결혼생활중에 저 시집 명절 안챙긴다고

눈치주던.

그 쪽은 상향혼 전업주부

저는 고소득전문직

당시 남편상황 무직.

거기다 가사일 육아 안함

근데도 며느리도리 타령 웃겼어요.

결혼당시 상황이 다르고

요구되던게 달랐는데 

무슨 같은 며느리역할이예요?

재혼하고 지금남편 저보다 세배 더 버니까

저 시댁에 잘해요.

돈만 알아서가 아니라

돈으로 시간을 벌게하고

일을 줄이고 집안일에 신경쓸수 있으니까

잘하는거예요

시동생한테도 말고 

남편을 욕하셔야죠.

아님 기여도에 따라 하던가

IP : 118.235.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4:5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무슨 요즘 세상에 명절이 뭐고 김장이 뭐고..
    내 남편하고 명절에 여행가는데 왜 동서한테 미안해야하는지..
    그럼 남편도 친정 제부나 형부한테 미안해해야하나요?

  • 2. ......
    '26.1.30 4:55 PM (59.15.xxx.225)

    명절이고 제사고 김장이고 요즘 세상에
    며느리도리를 따지면 진상인거임

  • 3. 돈잘벌고
    '26.1.30 5:02 PM (175.127.xxx.213)

    시댁 별볼일 없음
    사람도리 안해도 된다규!!!
    라고 하고시픈..
    그런 애 알고 있어ㅛ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 4. ㅇㅇ
    '26.1.30 5:10 PM (116.121.xxx.129)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ㅡㅡㅡ
    언제까지 여자들끼리 설거지 갖고 싸울 건가요

  • 5. ...
    '26.1.30 5:54 PM (211.176.xxx.248)

    여자들끼리 싸울 일은 아니지만 부부가 쌍으로 놀면 욕 먹을 일은 맞아요.
    그 욕을 여자만 감당하는 게 불합리한 거지 옵빠도 안하면 날건달커플이죠.

  • 6. 막내 며느리
    '26.1.30 6:1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시가는 지금은 홀시모 돌아가시고 명절도 안 챙기지만 시모 돌아가시기 전까지 명절 설거지는 부처님 진심으로 믿던 둘째 동서가
    했고 친정은 올케 둘 시누인 저 이렇게 셋이 분담
    상치우는 거 싫어하는 큰 올케가 설거지
    저는 상 치우고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둘째 올케는 반찬 정리 냉장고 정리
    초등3학년부터 집안일 설거지 진저리나서 명절에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 혼자 있다가 편의점 가서 정수기 뜨거운 물 부어 먹고
    집으로 와서 폰질하고 싶어요
    근데 남의편이 명절에 처가에 가고 싶어해서 할 수 없이 같이 가요

  • 7. ..
    '26.1.30 7:0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밥 얻어먹고 큰동서 시모 설거지하는데 안하고 있음 욕 먹어야지요.
    그러니 깔끔하게 나가서 먹고 헤어지는게 낫고 추세가 그렇게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2/17 1,926
1788321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2026/02/17 2,267
1788320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9 중등맘 2026/02/17 3,750
1788319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5 ㄸ$ 2026/02/17 6,311
1788318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5 ㅇㅇ 2026/02/17 2,080
1788317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2026/02/17 3,017
1788316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6 ... 2026/02/17 3,718
178831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ㅗㅎㅎㅎ 2026/02/17 6,410
1788314 30년쯤 후엔 1 ... 2026/02/17 2,227
178831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5 싫다 2026/02/17 16,762
1788312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8 ㄱㄱ 2026/02/17 4,091
1788311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ㅇ ㅇ 2026/02/17 4,601
1788310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7 떡국 2026/02/17 2,536
1788309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2026/02/17 3,288
1788308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10 .. 2026/02/17 1,568
1788307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6 ... 2026/02/17 3,489
1788306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33 끔찍 2026/02/17 5,285
1788305 이대통령 응원하게 되었어요 24 김dff 2026/02/16 3,761
1788304 애들 세뱃돈 2 세뱃돈 2026/02/16 2,535
1788303 명란 쥐포 맛있나요 궁금 2026/02/16 963
1788302 자식에게 주는 유산 7 기부 2026/02/16 4,598
1788301 주식시장 안여니까 어때요? 15 .... 2026/02/16 5,227
1788300 6천은 적어도 간다니까 좀 더 매수할까요? 3 ㅑㅑ애 2026/02/16 4,463
1788299 합동위령미사 3 미사 2026/02/16 1,420
1788298 정청래 '잘못하고 있다' 53% 25 여론조사 2026/02/16 2,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