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윗동서 생각나네요.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26-01-30 16:46:21

지금은 이혼했는데 

예전 결혼생활중에 저 시집 명절 안챙긴다고

눈치주던.

그 쪽은 상향혼 전업주부

저는 고소득전문직

당시 남편상황 무직.

거기다 가사일 육아 안함

근데도 며느리도리 타령 웃겼어요.

결혼당시 상황이 다르고

요구되던게 달랐는데 

무슨 같은 며느리역할이예요?

재혼하고 지금남편 저보다 세배 더 버니까

저 시댁에 잘해요.

돈만 알아서가 아니라

돈으로 시간을 벌게하고

일을 줄이고 집안일에 신경쓸수 있으니까

잘하는거예요

시동생한테도 말고 

남편을 욕하셔야죠.

아님 기여도에 따라 하던가

IP : 118.235.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4:5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무슨 요즘 세상에 명절이 뭐고 김장이 뭐고..
    내 남편하고 명절에 여행가는데 왜 동서한테 미안해야하는지..
    그럼 남편도 친정 제부나 형부한테 미안해해야하나요?

  • 2. ......
    '26.1.30 4:55 PM (59.15.xxx.225)

    명절이고 제사고 김장이고 요즘 세상에
    며느리도리를 따지면 진상인거임

  • 3. 돈잘벌고
    '26.1.30 5:02 PM (175.127.xxx.213)

    시댁 별볼일 없음
    사람도리 안해도 된다규!!!
    라고 하고시픈..
    그런 애 알고 있어ㅛ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 4. ㅇㅇ
    '26.1.30 5:10 PM (116.121.xxx.129)

    큰동서 시모랑 설거지 하는데
    둘째 며늘 가만히 앉아 있어요
    시할미가 시켜도 안한다고.
    옵빠가 할거래나 어쩐대나
    ㅡㅡㅡ
    언제까지 여자들끼리 설거지 갖고 싸울 건가요

  • 5. ...
    '26.1.30 5:54 PM (211.176.xxx.248)

    여자들끼리 싸울 일은 아니지만 부부가 쌍으로 놀면 욕 먹을 일은 맞아요.
    그 욕을 여자만 감당하는 게 불합리한 거지 옵빠도 안하면 날건달커플이죠.

  • 6. 막내 며느리
    '26.1.30 6:1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시가는 지금은 홀시모 돌아가시고 명절도 안 챙기지만 시모 돌아가시기 전까지 명절 설거지는 부처님 진심으로 믿던 둘째 동서가
    했고 친정은 올케 둘 시누인 저 이렇게 셋이 분담
    상치우는 거 싫어하는 큰 올케가 설거지
    저는 상 치우고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기 화장실 청소
    둘째 올케는 반찬 정리 냉장고 정리
    초등3학년부터 집안일 설거지 진저리나서 명절에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 혼자 있다가 편의점 가서 정수기 뜨거운 물 부어 먹고
    집으로 와서 폰질하고 싶어요
    근데 남의편이 명절에 처가에 가고 싶어해서 할 수 없이 같이 가요

  • 7. ..
    '26.1.30 7:0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밥 얻어먹고 큰동서 시모 설거지하는데 안하고 있음 욕 먹어야지요.
    그러니 깔끔하게 나가서 먹고 헤어지는게 낫고 추세가 그렇게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3 주식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3 주식 2026/02/04 3,000
1792002 무리한 부탁 17 ... 2026/02/04 3,253
1792001 리뷰란과 리투오 경험담 듣고 싶어요 3 메디컬에스테.. 2026/02/04 723
1792000 한국 남자와 베트남 여자 이야기 16 비엣 2026/02/04 3,131
1791999 ETF배당주 미국배당다우존스 질문요!!! 8 배당 2026/02/04 1,409
1791998 대학생 남자 백팩 어떤거 괜찮나요? 5 ........ 2026/02/04 803
1791997 서울 집값이 오른 이유가 뭘까요 25 ㅗㅎㄹ 2026/02/04 2,645
1791996 영상 여기저기 관상 사쥬 봐주는 분 보고 3 ... 2026/02/04 1,042
1791995 대학교 정문 앞에 달아 놓은 현수막 철거는 어디에 요청해야 하나.. 1 .. 2026/02/04 657
1791994 만약에....예비로 기다리는 정시가 안되면 어떻게 될까요... 10 ㅇㅎㄹ 2026/02/04 985
1791993 비밀투표가 아님 투표 안한 의원에게 독촉전화함 15 정석렬 2026/02/04 618
1791992 롯데온 자포니카장어 쌉니다 3 ㅇㅇ 2026/02/04 674
1791991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37 ,,,,, 2026/02/04 15,932
1791990 어느집 며느리 불쌍... 12 ..... 2026/02/04 6,212
1791989 70대 친할아버지가 초등 손자에게 술 따라 달라고 하는거는 어떤.. 37 ... 2026/02/04 3,780
1791988 보톡스는 어떤경우에 맞나요? 50후반인데 1 궁금 2026/02/04 1,050
1791987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원 지정 36 그냥 2026/02/04 5,487
1791986 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23 2026/02/04 4,551
179198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이번 설 밥상에 ‘사법개혁 통과’.. 4 ../.. 2026/02/04 575
1791984 주식매매후 이익에 대한 세금 6 세금 2026/02/04 1,985
1791983 오늘은 주식 지켜볼까요 4 기분좋은밤 2026/02/04 2,328
1791982 은행에 환전하러 가면 통장조회도 하나요? 4 ㅇㅇ 2026/02/04 884
1791981 덴마크 여성이 비교하는 덴마크와 한국에서의 삶 23 유튜브 2026/02/04 5,291
1791980 한국은행에서 동전 교환해 본 분들 계시나요 7 4p 2026/02/04 582
1791979 민주당 "장동혁, 보유 아파트 6채나 매각하라".. 8 ㅇㅇ 2026/02/04 2,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