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해찬 전총리 부인분 표정 참 편안하네요

.. 조회수 : 4,264
작성일 : 2026-01-30 15:57:51

강직한 사람과 함께 사는게 참 쉽지 않은데

굉장히 소녀같이 맑고 편안하고 에너지가 좋은 분이라네요

남편따라 퍼블릭 마인드가 있으셔서

조의금통 구멍도 막아 버리셨다고.

훌륭한 리더곁엔 대부분 좋은 배우자가 있는거 같아요.

 

IP : 1.233.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트남 병원비가
    '26.1.30 4:00 PM (61.73.xxx.75)

    많이 나왔고 조의금도 안받고 하니 힘드시겠죠 이해찬 회고록 많이많이 사줘야겠어요 살아있는 현대사라서 내용도 재밌고 술술 잘 읽힌다네요

  • 2. ...
    '26.1.30 4:0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화여대 사회학과 졸업했네요.
    이해찬 전 총리님 부인으로 살아온 삶이 보통 내공은 아닐 듯해요.
    표정이 해탈한 사람 같아요.

  • 3. 그부인이
    '26.1.30 4:02 PM (124.56.xxx.72)

    사람이 크신분 같더라고요
    민주화운동 같이한 동지

  • 4.
    '26.1.30 4:04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이혜찬회고록 많이들 봐주세요
    저는 세속인이라 그런지 부인도 힘드셨겠다싶어요

  • 5. ..
    '26.1.30 4:04 PM (1.233.xxx.223)

    이해찬 전총리가 몸이 불편해서
    어디든 같이 다니며 수발드셨다고 하더라고요
    대단한 삶이에요

  • 6. 플랜
    '26.1.30 4:04 PM (125.191.xxx.49)

    조의금 안받고 물 한잔 대접한다고 유튜브에서 봐서 놀랐어요
    내공이 대단하신 분인듯 싶어요

  • 7.
    '26.1.30 4:05 PM (118.223.xxx.159)

    이해찬 회고록 많이 봐주세요
    서점 1위라니 기분좋네요

  • 8. .............
    '26.1.30 4:12 PM (119.69.xxx.20)

    인상이 해탈한 분이었어요..

  • 9. 그러게요
    '26.1.30 4:24 PM (125.178.xxx.170)

    참으로 대단한 분들이었네요.
    저도 이해찬 회고록 주문했어요.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현대사랍니다.

  • 10. ...
    '26.1.30 4:45 PM (223.38.xxx.214)

    부창부수 존경합니다.

  • 11. ㅇㅇ
    '26.1.30 4:57 PM (118.235.xxx.69)

    민주화의 큰 어머님 같은 분이세요
    존경합니다.
    그 삶의 깊이를 어찌 가늠하리요.

  • 12. 솔직히
    '26.1.30 5:38 PM (59.5.xxx.242)

    왜 조의금까지 안받으시는지…
    평생을 낡은 관악구 아파트 사시다
    지금은 세종 완전 깡시골에 팔리지도 않을 땅에 집 지어 사시고
    재산등록 보면 재산이랄것도 없는데ㅠㅠ

    진짜….존경은 하지만 안쓰럽습니다.

  • 13. 남편은 서점
    '26.1.30 5:46 PM (58.186.xxx.160)

    부인은 곰탕집 하면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

  • 14. 사모님이
    '26.1.30 9:02 PM (118.218.xxx.85)

    거인이라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54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667
1791253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9 Dd 2026/01/31 6,068
1791252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913
1791251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9 ㅡㅡㅡ 2026/01/31 1,159
1791250 친구랑 밥값문제 32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038
1791249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7 인생이란 2026/01/31 3,041
1791248 서울에 7억짜리 아파트, 인천에 4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으면 많.. 5 ... 2026/01/31 3,081
1791247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11 뭉뭉 2026/01/31 1,487
1791246 이해찬 총리님 안녕히 가세요. 15 .. 2026/01/31 1,082
1791245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10 ㅎㅎ 2026/01/31 3,046
1791244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532
1791243 일런머스크 이거 호텔경제학 말하는거죠? 2 ㅇㅇ 2026/01/31 1,045
1791242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5 ... 2026/01/31 3,230
1791241 美·中 1순위로 점찍은 '양자컴'의 위협...정부, '밀리면 끝.. ㅇㅇ 2026/01/31 860
1791240 보검 매직컬 6 2026/01/31 1,959
1791239 서울 분당, 가구 특히 씽크 많이 구경할 만 한곳 있나요 3 서울 2026/01/31 653
1791238 하지정맥류 워터터널 4 정맥 2026/01/31 701
1791237 이광수 대표, 손절타임 지키세요 9 주식하는분들.. 2026/01/31 3,923
1791236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33 ㅁㅁ 2026/01/31 5,571
1791235 공부안해도 잘 살고들있나요???? 19 고등입학앞두.. 2026/01/31 3,406
1791234 저 대상포진이랍니다 9 ㅜㅜ 2026/01/31 2,243
1791233 뭐든 내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아요. 1 anythi.. 2026/01/31 607
1791232 오늘 빨래 돌려도 될까요? 12 빨래 2026/01/31 1,877
1791231 이숙캠 리와인드 부부 같은 사람 방송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2 ..... 2026/01/31 1,746
1791230 님들은 이런 상황 어떡하세요? 3 이러면 2026/01/31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