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론 머스크와 빌 게이츠의 공통점

ㅇㅇ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26-01-30 15:23:16

엄청난 부자인 두 사람의 공통점

독서광

그냥 독서광이 아니고

 

머스크는 어린시절 하루 열시간 독서

손에 책을 들고 산정도

한권 읽기도 어려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수십권을 정독했다고 그리고 또 다른 

백과 사전도 정독

이것들을 포함해 많은 책 독서

 

빌 게이츠

어린시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통독하고

마을 도서관책을 다 읽었을 정도

 

 

IP : 211.193.xxx.1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3:25 PM (219.255.xxx.153)

    저와 똑같네요. 저도 백과사전을 재미로 엄청 봤고, 독서광이었어요

  • 2. 우리나라
    '26.1.30 3:27 PM (118.235.xxx.206)

    애들 책좋아한다 엄마가 강제 주입
    저쪽나라 스스로 그리고 둘은 영재도 아니고 천재임
    책도 있지만 천재적인두뇌가 핵심

  • 3. ㅇㅇ
    '26.1.30 3:29 PM (211.193.xxx.122)

    두 사람 다 강제로 본것 아닙니다

    보통 부모가 분위기를 만들면
    애들은 그 길로 갑니다

    이건 부모의 노력이죠

  • 4. ㅇㅇ
    '26.1.30 3:32 PM (106.255.xxx.18)

    그냥 타고난 유전자가 천재에요

    범재에게 억지로 책 읽힌다고
    대단해지는거 아님

  • 5. ㅇㅇ
    '26.1.30 3:32 PM (211.193.xxx.122)

    아직도 광산에 있는 보석
    사람들이 소유한 보석
    차이는 어떤 길을 지나왔는가 죠

    천재라도 평범하게 살면 그냥 보통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죠

    옛날의 많은 천재들은 그냥 보통 사람으로 살았을 것같군요

    제대로 된 교육이 없던 시절

  • 6.
    '26.1.30 3:32 PM (210.96.xxx.10)

    첫댓글님 현재 모습이 궁금하네요

  • 7. ....
    '26.1.30 3:54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부모의 노력 절대 아닙니다.

    원글님이 일론머스크자 빌게이츠가
    부모가 책 읽는 환경 조성하고 독서 권장하려고 노력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뭔가요?

    독서광들은 그냥 타고나는거예요.

    저희집만 해도 한명은 무진장 독서광이고 두명은 책과는 담 쌓고 컸습니다
    부모의 영향이 있다해도 미미해요.

  • 8. ....
    '26.1.30 4:03 PM (89.246.xxx.212)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거예요.22

    저 부모님 가방 짧고 책 안 읽으세요. (신문은 책하곤 또 다르죠) 전 시킨것도 아닌데 어려서부터 첵끼고 살았어요. 혼자 천자문도 외우려고 봤음

    딸 죽어도 안 읽음. 어려서 책볼데 없어서 온동네 애들것까지 빌려 읽고 서럽지말라고 전집 사다 나르거든요. 아기때부터 꼭꼭 읽어줬고. 소용없음;;

  • 9. ....
    '26.1.30 4:05 PM (89.246.xxx.212)

    타고나는거예요.22

    저 부모님 가방 짧고 책 안 읽으세요. (신문은 책하곤 또 다르죠) 전 시킨것도 아닌데 어려서부터 첵끼고 살았어요. 혼자 천자문도 외우려고 봤음

    딸 죽어도 안 읽음. 저 어려서 온동네 애들것까지 빌려 읽고 항상 책이 고파서 아이위해 전집 사다 날랐거든요. 아기때부터 꼭꼭 읽어줬고. 다 소용없음;;

  • 10. ㅇㅇ
    '26.1.30 4:27 PM (211.193.xxx.122)

    두 사람 다 강제로 본것 아닙니다

    보통 부모가 분위기를 만들면
    애들은 그 길로 갑니다

    이건 부모의 노력이죠//

    이 정도도 이해가 안되면
    대화가 안되죠

    빌 게이츠 아버지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그렇게 된다는 건
    항상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 11. ㅇㅇ
    '26.1.30 4:36 PM (211.193.xxx.122)

    야채편식하는 아이에게 나는 매일 야채를 주었다

    그런데도 안먹었다

    나는 매일 주었으니 남다른 노력을 했다

    라고 누군가가 말했을 때

    야채 편식을 해결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명 더 다양한 효과적인 방법을 이야기할 겁니다

    사람은 누구나 기질이 달라 보통
    항상 같은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부모는 남들보다 자식을 더 잘아니
    또 다른 방식을 생각해 낼수도 있는거죠

    그런 분들 생각은
    할만큼 했다가 아니라
    될 때까지 해본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있는겁니다

    물론 강제적인 방법은 아니고

  • 12. ㅇㅇ
    '26.1.30 4:37 PM (211.193.xxx.122)

    베스트에 있는 이런 것도 한 방법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46705

  • 13. ..
    '26.1.30 4:38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그냥 천재.
    부러워요~돈이 아니라 지능높은게~

  • 14. ㅇㅇ
    '26.1.30 4:57 PM (211.193.xxx.122)

    독서를 못하게 하는 자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 15.
    '26.1.30 5:34 PM (118.235.xxx.217)

    부모의 노력일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이런 확신 무엇

  • 16. 두뇌
    '26.1.30 5:40 PM (119.66.xxx.136)

    타고난 두뇌가 독서를 가능케 함.
    쌓인 지식이 두뇌를 더 풍부하게 함.
    이 과정에서 독서도파민이 형성.
    독서 가속화

  • 17. 아휴
    '26.1.30 5:43 PM (211.36.xxx.219)

    자기 말이 다 맞는데 글은 왜 씀?

  • 18. ㅇㅇ
    '26.1.30 6:21 PM (211.193.xxx.122)

    게시판에도 가끔 올라오지만
    정말 반에서 꼴찌라
    여러 학원도 실패 또는 받아주지 않았는데

    어느 곳에서 좋은 선생님(과외나 학원포함)을 만나
    그 선생님의 남다른 노력으로 상상 할 수 없었던
    결과를 낸 글이 가끔 올라오면

    많은 분들이 어디냐고
    좀 소개해달라고 하는글들

    82오래 하신 분들은 몇번은 보셨을 겁니다

    훌륭한 선생님이나 부모를 만나면
    보통 이하도 훌륭한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땡땡이 친 자들이 항상 하는 말
    유전이다. 별수없다죠

    그래야 책임에서 벗어 날수 있으니까

    농작물도 성실 근면한 농부를 만나면 좋은 결과를 냅니다

    땅이 아무리 좋아도 때땡이들을 만나면
    수확이 별로죠

    유전 유전 유전 이라야
    누구의 땡땡이가 덮히니까

    유전이라고 해주세요
    유전요

    모든 것이 유전이면 교도소도 보내면
    안되죠
    그냥 다른 시설에 격리해야죠
    유전인데
    유전은 사람의 죄가 아니니까

  • 19. ...
    '26.1.30 8:31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빌 게이츠 아버지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네 그럼 원글님이 알고계신
    빌게이츠 아버지의 노력이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일론 머스크 아버지도요.

    원글님이 저렇게 저 둘의 부모 노력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니
    자식들 책 읽히려고 애쓴 부모의 노력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원글님 뇌피셜은 아니겠죠 설마?

  • 20. ....
    '26.1.30 8:32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빌 게이츠 아버지는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

    네 그럼 원글님이 알고계신
    빌게이츠 아버지의 노력이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일론 머스크 아버지도요.

    원글님이 저렇게 저 둘의 부모 노력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니
    자식들 책 읽히려고 애쓴 부모의 노력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원글님 뇌피셜은 아니겠죠 설마?

  • 21. ㅇㅇ
    '26.1.30 9:46 PM (211.193.xxx.122)

    https://m.blog.naver.com/smart_yoons/221113792658


    https://brunch.co.kr/@pumpkin-raccoon/88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ithbee_&logNo=223086124789&pr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86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43 ... 2026/03/26 3,187
1798585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2026/03/26 2,742
1798584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3 Ok 2026/03/26 1,248
1798583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6 00 2026/03/26 3,433
1798582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14 예민한돼지 2026/03/25 6,622
1798581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10 .. 2026/03/25 2,378
1798580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3 .. 2026/03/25 2,252
1798579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8 자랑스럽다 2026/03/25 1,773
1798578 치매 초기일까요 17 아이고 2026/03/25 4,821
1798577 이동형이 한준호 응원하는듯 26 ... 2026/03/25 2,548
1798576 목금토 제주도 경량패딩이면 될까요? 2 제주 2026/03/25 1,674
1798575 수행 지옥 시작이네요 9 고딩 2026/03/25 3,303
1798574 유시민 서울대 민간민 폭행사건 81 2026/03/25 4,156
1798573 장도연 가디건 예쁜데 어디꺼일까요 2 라스 2026/03/25 2,966
1798572 산후조리원 간 사이 바람 핀 남편 글이요 8 .. 2026/03/25 4,178
1798571 우중 콘크리트 타설?! 3 ... 2026/03/25 1,019
1798570 고현정 거상해도 효과 없네요 61 ........ 2026/03/25 22,615
1798569 트렌치 코트를 다 버렸더니 6 작년에 2026/03/25 4,704
1798568 딸 친구네 가족여행에 딸을 보내도 될까요? 45 여행 2026/03/25 6,525
1798567 최욱이 무명시절 8 ㅁㄴㅇㄹ 2026/03/25 2,253
1798566 주변에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이 많아요 7 2026/03/25 4,773
1798565 흰머리가 납니다.. 4 2026/03/25 2,642
1798564 손석희 질문들의 금태섭씨 6 박쥐도 울고.. 2026/03/25 2,748
1798563 오래된 절친들도 나이드니 멀어지는거같아요 7 ... 2026/03/25 4,993
1798562 이 샌들 샀는데 남편이 비웃어요 ㅋㅋ 47 50대 중반.. 2026/03/25 1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