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ㅇㅇ 조회수 : 903
작성일 : 2026-01-30 14:14:07

AI한테 물었더니 지금 상영 중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영화라고 우기네요. 아닌데...

 

하우스키퍼가 나오는 영화예요. 아마도 남미 계열의, 영어 잘 안 되는 키퍼였던 것 같고요(불확실).

입주 키퍼로 어떤 저택에 들어가는데 어린 딸을 밖에 두고 올 수 없어서 

주인 몰래 데리고 들어와서 숨겨서 같이 살아요.

집주인은 병석에 누워 있는 할아버지이고 같이 사는(?) 딸이 이 여자를 고용한 고용주예요.

아이를 들키지 않게 하는 게 아슬아슬한 관람 포인트인가 하는데, 보다 보면 그게 아니에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봤어요. 출발 비디오 여행 그런 데서.)

딸인 줄 알았던 고용주가 사실은 이 집 노인에게 이상한 약물을 먹여서 재워 놓고 딸 행세를 하는

고용인인 것 같은 정황이 발견돼요. 거기서부터 이제 무서움 시작인데

소개 프로그램에서 거기까지 봤던 것 같아요.

 

지금 상영 중인 하우스메이드 아니고...

이 영화 제목이 뭘까요? 찾아서 보고 싶어요! 아시는 분이나 기억 조각이라도 있으신 분 

말씀 부탁드려요~

IP : 112.146.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2:20 PM (175.119.xxx.68)

    영화 입주 가정부 딸 몰래 숨겨. 이렇게만 키워드 쳐도 영화 나오네요
    레이징 그레이스

  • 2. AI
    '26.1.30 2:2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AI 에게 물어 보니

    영화 제목: (The Housekeeper)

  • 3. 우잉
    '26.1.30 2:23 PM (112.146.xxx.207)

    저 AI가 계속 하우스키퍼라고 우겨서(이거 아닙니다, 이건 지금 상영 중인 영화고 내용이 달라요)
    직접 쳐서도 찾아봤어요ㅠ 하우스키퍼, 입주, 딸 몰래 숨겨, 이렇게 썼거든요. 하지만 안 나오고
    우리나라 드라마 하우스키퍼만 나와서 여쭤 봤어요.

    감사합니다!

  • 4. ....
    '26.1.30 2:25 PM (175.119.xxx.68)

    한국어로 된 소개인데 가정부로 검색해야죠

  • 5. 도우미가
    '26.1.30 2:25 PM (220.78.xxx.213)

    필리핀 사람이면 레이징 그레이스예요

  • 6. 혹시
    '26.1.30 2:41 PM (210.178.xxx.197)

    스팽글리쉬? 2004년 영화

  • 7. 궁금해요
    '26.1.30 2:49 PM (14.138.xxx.245)

    저도 보고픈 영화인데 레이징 그레이스 맞나요?

  • 8. 원글
    '26.1.30 3:23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위에서 감사하다고 한
    레이징 그레이스 맞아요. 제가 보는 OTT에 있어서 조만간 보려고요~

  • 9. 원글
    '26.1.30 3:23 PM (112.146.xxx.207)

    위에서 감사하다고 한
    레이징 그레이스 맞아요. 제가 보는 OTT에 있어서 조만간 보려고요~
    그런데 평점이 너무 낮아서 뒷심이 약한가 싶네요. 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67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15 개미들 2026/01/31 6,381
1790866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2026/01/31 1,651
1790865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15 어머나 2026/01/31 2,071
1790864 일체형세탁기 10 JJ 2026/01/31 1,478
1790863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12 ... 2026/01/31 1,635
1790862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28 아무래도 2026/01/31 2,292
1790861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26 집값 2026/01/31 6,000
1790860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6 촛불행동성명.. 2026/01/31 2,277
1790859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3 ........ 2026/01/31 3,720
1790858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3 40중반 2026/01/31 4,709
1790857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16 ㅇㅇ 2026/01/31 10,304
1790856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1 다음 2026/01/31 2,300
179085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1/31 1,213
1790854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7 인생 2026/01/31 3,529
1790853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12 전에 2026/01/31 3,075
1790852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8 ㅋㅋㅋ 2026/01/31 4,144
1790851 금은 폭락 왜 저래요 17 ... 2026/01/31 16,602
1790850 저는 샤넬백 있는데 안들게 돼요 9 . 2026/01/31 3,304
1790849 양승태 유죄판결에 대한 차성안 교수 해설 ㅅㅅ 2026/01/31 665
1790848 분노에 찬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노래입니다. 6 .. 2026/01/31 1,475
1790847 컴퓨터 부품 값이 미쳐 날뛰는 이유 3 링크 2026/01/31 2,441
1790846 당뇨는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더 많쵸 ? 7 2026/01/31 2,048
1790845 아르바이트 시간 마음대로 줄이는 고용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 2026/01/31 1,674
1790844 테슬라 오늘 많이 오르네요 3 2026/01/31 2,288
1790843 영화 제목 여쭤볼게요 5 .. 2026/01/31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