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주식 자랑하시는데 저는 있던 주식도 집 사는데 보탠다고 다 팔아서 없구요. ㅎ
대신 다른 자랑 하나 할게요.
이사온 아파트에 윗집이 절간 같아요.
알고보니 윗집이 여기 재개발 되기전부터 살고 계시던 원주민이시고 앞으로도 이사 예정 없으시다고.
이게 뭐라고 저 엄청 행복해요.
지금도 진짜 시계 초침까지 들릴 정도예요.
자랑 죄송혀유 ㅠㅠ
모두들 주식 자랑하시는데 저는 있던 주식도 집 사는데 보탠다고 다 팔아서 없구요. ㅎ
대신 다른 자랑 하나 할게요.
이사온 아파트에 윗집이 절간 같아요.
알고보니 윗집이 여기 재개발 되기전부터 살고 계시던 원주민이시고 앞으로도 이사 예정 없으시다고.
이게 뭐라고 저 엄청 행복해요.
지금도 진짜 시계 초침까지 들릴 정도예요.
자랑 죄송혀유 ㅠㅠ
좋으시겠어요.
아닙니다.
집에서 이런 행복을 누릴수 있다면 진짜 행복한거 자랑하실만 합니다.
예전에 층간소음으로 진짜 괴로웠던 적이 두어번 있어서...진짜 이 느낌은 아는분은 공감하실 거예요
저도 집 넓혀 이사가고싶은데 지금 이집이 너무 조용해요 쉽게 떠나질 못하고 있어요.
진짜 나이 먹어갈수록 소음에 취약해지고 있어요
아파트 사는데 층간소음 없는게 최고의 복이라고 생각해요.
감히 천복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최고. 최고!!
최고의 복을 캐치하신거에요
진짜 소음만큼 지옥은 없어 ㅜ
요새 아파트 계속 방송 소음민원 미쳐요 진짜
그자체도 소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