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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후 엄마 카톡 상태 프로필..정리해 드립니다

경험 조회수 : 4,048
작성일 : 2026-01-30 13:40:04

저 두 아이 재수, 3반수까지 하고 주변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합격 불합격 이야기해 봤는데요.

제가 제일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거예요.

'입시 끝' 혹은 그냥  '끝'

그냥 드라이하게 이것만 딱 올리는 게 제일 낫습니다.

사실 이것도 안 올리는 게 좋은데 그래도 알고 지내는 분들 중에서 정말 좋은 의도로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그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예의 차원에서 이 정도는 쓰는 게 맞다 싶어요.

그러고 나면 카톡으로 개인적으로 연락이 옵니다. 그때 어디 갔다고 그냥 말해주면 돼요.

그리고 아이 입시 결과를 말해주면서 인간관계가 정리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ㅎㅎ

 

IP : 211.234.xxx.17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1.30 1:43 PM (1.239.xxx.246)

    맘대로 하는거지 낫고 뭐하고는 또 뭔가요

    끝인지 뭔지 그것도 전혀 안 드라이해요


    너무나도 결과 알리고픈데 쿨한척 고민 되게 많이 한 티가 나지 전혀 안 드라이합니다.
    오히려 더 안달복달하는게 느껴져요.

  • 2. 네네
    '26.1.30 1:44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저렇게 써 놓으면 읽는 사람들은 각자 마음대로 해석을 하더라고요.ㅎㅎㅎ.
    첫댓과 같이 해석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리고 본인이 못견디면 꼭 연락해서 확인합니다.
    오히려 연락을 안 하는 사람들이 진짜 진국이라고 생각해요.

  • 3. ㅇㅇ
    '26.1.30 1:46 PM (211.234.xxx.134)

    잘 보내든 못 보내든 입시끝 이런 거 올리는 사람 한번도 못 봤어요.

  • 4. ..
    '26.1.30 1:46 PM (211.234.xxx.127)

    제일 싫은 타입. 본인이 쿨한줄 아는 타입.

  • 5. 네네
    '26.1.30 1:47 PM (211.234.xxx.16)

    저렇게 써 놓으면 읽는 사람들은 각자 마음대로 해석을 하더라고요.ㅎㅎㅎ. 때 본인 그릇 혹은 본인 마음상태 그대로 투영해서 똑같이 해석. 그러니 첫댓과 같이 해석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리고 본인이 못견디면 꼭 연락해서 확인합니다.
    오히려 연락을 안 하는 사람들이 진짜 진국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나중에 만났을때 조심스레 전공만 묻고 덕담으로 마무리.
    그럼 좋은 분이구나 싶어서 대학 이름도 말씀드리죠ㅎㅎ

  • 6. 그냥
    '26.1.30 1:47 PM (218.53.xxx.110)

    자랑하고 싶으면 그냥.. 감사합니다.. 쓰시면 깔끔하던데요. 붙었구나 알게되고요. 혹 프로필 안바뀌거나 ... 말줄임표 있으면 잘 안되었나보다 알고요

  • 7. 맞아요
    '26.1.30 1:48 PM (211.234.xxx.152)

    감사합니다도 괜찮죠. 근데 이렇게 써놓으면 시험을 엄청 잘 봤다고 또 마음대로들 해석을 하더라고요.

  • 8. ...
    '26.1.30 1:49 PM (14.53.xxx.46)

    아니 자기 프사 자기 좋은대로 하세요

    합격증 올리던가
    끝 하던가
    뭐 학사모 올리던가
    그냥 본인 좋은대로 하고 살아요
    솔직히 인성 좋은사람은 축하해줍니다

  • 9. 그냥
    '26.1.30 1:50 PM (39.7.xxx.253)

    암것도 안 적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
    저도 남들에게 (먼저 얘기할때까지) 아무 것도 안 물어보는 스타일이고, 남들도 제 아이에 대해서 암 것도 묻지 않는 게 가장 편하고 좋더라고요 …

  • 10. 저도
    '26.1.30 1:51 PM (211.234.xxx.110)

    이제 배운대로 해요. 절대로 먼저 물어보지 않고 아이들 이야기 자연스럽게 나오고 본인 아이 요새 근황 먼저 이야기 하고 그러면 맞장구 쳐주면서 (이야기 끌고 나가는 차원에서 )전공이 뭐냐고 자연스럽게 물어볼 기회가 되면 물어보고 덕담해주고 대학 이름 절대 먼저 안 물어보고요. 이게 제일 낫더라고요.

  • 11. ..
    '26.1.30 1:54 PM (125.132.xxx.165)

    동감이요.
    정말 입시끝나도 인증샷들 다들 어떤마음인지 아는데.

    그래도 그 인증셧인 누군가에게 정말 너무너무
    아릴정도로 아프기도 합니다.

    쓰신 글처럼 그냥 그렇게 쓰는게 젤 좋아 보여요

  • 12. 아하
    '26.1.30 1:55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입시 끝 요렇게 올리면 아... 괜찮은 결과 나왔나보다 싶긴 하겠어요.
    망치면 암것도 안쓰잖아요 ㅎ

  • 13. 연이어
    '26.1.30 2:00 PM (211.234.xxx.182) - 삭제된댓글

    아이 서울대 보낸 친구의 카톡프로필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모상이 전부

    반면 아이 대학 3학년까지 4개 수시 합격증 올린 동네 지인도 있어요 ㅎㅎ

  • 14. 그리고
    '26.1.30 2:00 PM (221.149.xxx.36)

    또 한가지 팁...
    혹시 입시결과 들었을때 ' 잘 갔다' 이렇게 말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상대방이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지면 그렇게 말해도 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평소 실력보다 못한 입시결과와 맞딱드립니다.
    거기다 대고 '잘 갔다' 이러면 기분 안 좋아요.
    제일 좋은 말은 ' 그동안 고생 많았다' 이거 같아요.

  • 15. 연이어
    '26.1.30 2:01 PM (211.234.xxx.182)

    아이들 서울대 보낸 친구의 카톡프로필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모상이 전부

    반면 아이 대학 3학년까지 4개 수시 합격증 올린 동네 지인도 있어요
    (대박난 케이스긴 했어요 ㅎㅎ)

  • 16. ,,,,,
    '26.1.30 2:02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아니 뭘 그렇게 프사를 쓰고 말고..
    걍 평소대로 하는게,,
    티내는게 더 촌스러움.. ㅎ

  • 17. ,,,,,
    '26.1.30 2:03 PM (110.13.xxx.200)

    아니 뭘 그렇게 프사를 쓰고 말고..
    걍 평소대로 하는게,,
    티내고 뭘 쓴다는 게 더 촌스러움.. ㅎ

  • 18. .....
    '26.1.30 2: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sns의 기능이 나의 상황을 알린다이죠. 목적과 기능,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게 마련이구요.
    이 글을 보니, 100년 후 후손들이 이렇게 기록할 듯.
    당시에는 자식 과거를 치른 부모들이 이를 주변에 알리는 예법이 있었으니, 무릇 (차 예절로 바꿔서) 은으로 된 티스푼을 바닥에 놓을 때 살짝 뒤집어 놓아야 하는데 이 때 완전히 뒤집어 놓으면 이는 천격이고 약 60도 각도로 비스듬히 기울인 것을 가장 세련된 몸짓이라 보았다

    통용하는 예법을 대개는 따르고 싶죠. 근데 이 섬세하고 미묘한 움직임과 배치된 의도들을 이해하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 19. 그냥
    '26.1.30 2:06 PM (223.38.xxx.208)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들

    아들친구 하버드 합격했는데 다 몰랐어요
    그냥 원하는데 갔어
    나중에 얘기해서 알았죠
    워낙 초등때 부터 특출했는데 무척 조심하더라고요
    자식문제는 다들 예민하니 입닫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제일 나아요

  • 20. 윗님
    '26.1.30 2:08 PM (221.149.xxx.36)

    맞아요. 사실 아무것도 안 올리는게 맞아요. 입시는 아이가 치룬거라 아이가 본인 프로필에 올리고 주위에 알리고 하는게 맞죠.
    그럼에도 왜 유독 친하게 지내면서 또 아이들 어릴적부터 아이들에게 잘 해주셨고 도움도 주시고 했던 분들께는 입꾹하기에 애매한 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순전히 그 분들 궁금해 하실까봐 저정도 올리는거에요.
    저는 둘째때는 모임도 많이 안 가게 되고 해서 아무것도 안올렸어요.
    둘째 입학사진 하나 찍어 올렸는데( 작은애가 엄마도 하나 올려달라고 해서)
    그거 보고 전화해서 큰애 입시까지 조목조목 물어보는 동네 여자가 있더라구요.극혐.
    작은애 학교 로고 최대한 안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는데도 어찌 학교까지 다 알아냈는지..

  • 21.
    '26.1.30 2:14 PM (223.38.xxx.205)

    아무것도 하지마요
    사람이 가벼워 보입니다

  • 22. ㅇㅇ
    '26.1.30 2:20 PM (222.109.xxx.173)

    아무것도 하지 마요.
    그리고 물어보지도 맙시다.먼저 얘기해줄때까지 기다립시다

  • 23. ***
    '26.1.30 2:21 PM (210.96.xxx.45)

    그냥 아무것도 변경 안해요

  • 24. ..
    '26.1.30 2:22 PM (125.132.xxx.165)

    이게 또 아무것도 안올리고 좋은 학교를 가면
    음흉하다는 소리듣더라구요.

    그래서 원글님처럼 쓰는거 추천이요

  • 25. ㅡㅡ
    '26.1.30 2:22 PM (118.235.xxx.190)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정리해줘요 ㅋㅋㅋㅋ
    카툑 프로필에 대학합격자랑보다 원글님이 더 이상

  • 26. ..
    '26.1.30 2:22 PM (210.178.xxx.60)

    안 올리는 게 맞아요.
    물어보는 동네여자 극혐이라니..
    물어봐달라고 올린거잖아요.
    그냥 속이 훤히 들여다보여요.

    학교로고 안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대..음

  • 27. ..
    '26.1.30 2:30 PM (1.11.xxx.142)

    이게 뭔 정리예요?
    그냥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죠
    합격장 올리고 싶으면 올리고
    입시 끝 쓰고 싶으면 쓰고
    각 자 알아서 하되
    남이 한 것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으면 되죠

  • 28. ㅇ .ㅇ
    '26.1.30 2:33 PM (218.154.xxx.141)

    전 암거도 안했고 한사람 좀 얕잡아보이긴했어요 사실

  • 29. 현명할것
    '26.1.30 2:34 PM (42.18.xxx.126)

    까지야.
    입시끝.
    알아서들 전화하셔!!

  • 30. ...
    '26.1.30 2:34 PM (118.35.xxx.20)

    남의 아이 입시 결과를 누가 그리 궁금해 한다고...
    단순한 호기심일텐데 그걸 충족시켜주려고 궁리허더 저런 문구를 쓴다구요?
    혹시 유명인이세요?ㅎ
    자랑하고 싶은 욕망을 주체 못하는거잖아요
    다 보여요
    하긴 동네방네 떠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유형도 있으니

  • 31. 본인은
    '26.1.30 2:35 PM (174.203.xxx.21)

    뭐하는 사람이길래

  • 32. 상모지리
    '26.1.30 2:54 PM (39.123.xxx.83)

    지가 잘하는 줄 안다는 사람들이 있다더니만ㅋㅋㅋㅋ

  • 33. ...
    '26.1.30 2:59 P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합격소식 올려주면 고맙던데요
    그건 본인에게 정말 큰 일이니까요
    제 주변엔 4년째 바탕화면은 아이대학마크와 학교에 대한 찬사이고
    게시물은 대학시간표 종강단체사진 다음 시험과목 공부량 어릴때 읽었다는 책 등등이 매일 경신되어 올라와요
    정말 역대급

  • 34. ...
    '26.1.30 3:04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합격소식 올려주면 고맙던데요
    그건 본인에게 정말 큰 일이니까요
    제 주변엔 4년째 바탕화면은 아이대학마크와 학교에 대한 찬사이고
    게시물은 대학시간표 종강단체사진 다음 시험과목 공부량 어릴때 읽었다는 책 등등이 매일 경신되어 올라와요

  • 35. ...
    '26.1.30 3:07 PM (123.111.xxx.59)

    합격소식 올려주면 고맙던데요
    그건 본인에게 정말 큰 일이니까요
    제 주변엔 4년째 바탕화면은 아이대학마크와 학교에 대한 찬사이고
    게시물은 대학시간표 종강단체사진 다음 시험과목 공부량 공부하는 사진 어릴때 읽었다는 책 등등이 매일 경신되어 올라와요
    자녀가 이걸 알고 있는지 알고도 게시를 허락하는지가 항상 궁금해요

  • 36. ..........
    '26.1.30 3:13 PM (14.50.xxx.77)

    저는 이번에 입시끝냈는데....프사는 늘 풍경, 꽃이예요...
    대학 합격증이나 대학이름, 혹은 자식들의 학창시절 회장, 반장, 표창장, 상장 등. 올려놓는 프사는 모지리 같아보여요.

  • 37. 입시끝
    '26.1.30 3:19 PM (112.214.xxx.184)

    입시끝이 현명한건가요ㅋㅋ 그냥 조용히 암말도 안 하는 게 현명한거지

  • 38. ㅇㅇ
    '26.1.30 3:20 PM (222.233.xxx.216)

    끝. 도 웃김

    아무것도 안해야 됨

  • 39. Rossy
    '26.1.30 4:19 PM (112.159.xxx.46) - 삭제된댓글

    고생 많았어 딸/아들 꽃길만 걷자 ==> 이런 류는 안되나요? ㅎㅎ

  • 40. Rossy
    '26.1.30 4:20 PM (112.159.xxx.46)

    고생 많았어 딸/아들 앞으로 꽃길만 걷자 ==> 이런 류는 안되나요? ㅎㅎ

  • 41. ...
    '26.1.30 4:21 PM (115.138.xxx.147)

    입시 엄마가 꿑낸것도 아니고 대학 가면 간거지 뭘 또 끝이라고 올려요? 놀러도 다니고 자기 할일하고 살다보면 끝났나보다 하지 않겠어요?

  • 42. ㅈㅈ
    '26.1.30 4:35 PM (223.38.xxx.37)

    고생 많았어 딸/아들 앞으로 꽃길만 걷자 ==> 이런 류는 안되나요? ㅎㅎ

    ㅡㅡㅡㅡㅡ
    한심해보여요
    그러지마요

  • 43. 정말 ㅎㅎ
    '26.1.30 4:50 PM (39.7.xxx.39)

    ‘끝’ 이런 것도 올리지 마요 ㅎㅎㅎ

    잘갔다 말고 고생했다 이건 좋네요 !

  • 44. ..
    '26.1.30 5:14 PM (182.220.xxx.5)

    아무것도 하지마요
    사람이 가벼워 보입니다.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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