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추운데 패딩 하나 사서
보내라고 시어머님 연락왔는데 ,
집앞에 마실갈때 입을거니
비싼거 말고 적당한걸로 하나 사달라시네요 .
친정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님들 옷을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는데
너무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대로
80대 여성이 입을만한 옷 많은곳은 어디일까요 ?
아울렛에는 안보이더라고요 ..
제가 못찾는건지 ..
날이 너무 추운데 패딩 하나 사서
보내라고 시어머님 연락왔는데 ,
집앞에 마실갈때 입을거니
비싼거 말고 적당한걸로 하나 사달라시네요 .
친정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님들 옷을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는데
너무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대로
80대 여성이 입을만한 옷 많은곳은 어디일까요 ?
아울렛에는 안보이더라고요 ..
제가 못찾는건지 ..
우리엄마는 코오롱이요
코오롱 사드렸어요,빵빵해서 진짜 따숩고 좋아하시더라고요
코오롱 안타티카 같은 거요 ?
모시고 가서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원하시는 거 사드렸어요.
저희 엄마는 메지스 라는 브랜드 옷 사입으시더라구요.
백화점에 매장이 있나본데 거기 친구들이랑 옷구경하며 매번 커피도 마시고 놀다온다고..
저는 그 브랜드 처음 들어봤는데 할머니들이 좋아하시는구나 싶었어요
노인네라도 날씬하시면 코오롱이라도 입으시지만
58킬로 82세 친정엄마는 코오롱등 아웃도어 브랜드는 불편해하시던데요.
크로크다일
이런데서 사세요 70중반 엄마
코오롱 안타티가라뇨...ㅠㅠ
무겁고 넘 뜨듯해서 저도 자주 안입어요.
80대 어머님이시니 크로커다일레이디, 아니면 월메이드 인디안?
동네에 그런 매장 있으면 가보세요.
올포유도 좋구요.
세일도 많이 하고 가격도 넘 비싸지 않고 무난하게 입기 좋아요.
지센 좋아요
노인들패딩무조건 가볍고 따뜻한게최고
저희 엄마가 80대이신데 뉴코아아울렛 화이트호스나 포라리 루아까스텔 등에서 옷 사입으시는데 무조건 가벼운 거로 사드리세요
올포유, 크로커다일 레이디
뭐 좀 그렇지만 전 유니클로 가서 가볍고 뜨신 걸로 사드렸어요. 밝은 색은 너무 때가 탈거 같아서 그냥 검은색으로 사드렸는데 가볍고 따뜻하다고 자주입으셔요. 아마도 겨울이 끝나면 세탁은 제가 해드려야 다음 해도 입으실 듯요. 그냥 싸고 가성비 갑이에요.
편하게 막 입으실거면
쓱이나 롯데온 사이트에서
아웃도어브랜드 세일하는거
가볍고 따뜻한 걸로 후기 많은걸로
백화점매장에서 배송하는 걸로
주문해 드리세요.
주변에 형지나 세정 아울렛 찾아보세요. 70,80대는 형지 브랜드가 좋더라고요.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뭐 이런 브랜드요. 아마 지금 겨울 세일 하고 있어서 가격도 좋을 겁니다. 기본 아이템부터 고급아이템까지 다 나와요. 저는 70대 엄마 모시고 세일마다 가는데 가격도 질도 좋아서 만족해요.
패딩이니까 아웃도어 스포츠 매장 가서
가벼운 걸로 사요
얇다해도 기능성있는 전문브랜드가 방한에 낫겠죠
원글님 코오롱 안타티카는 안돼요..따뜻하기는 한데 무거워요
노인네들한테 무거워요
80대 엄마는 자식들이 여러개 사드려도 이상하게 얇고 후질그레한것만 입고 다니셔서 이번에 제가 모시고 가서 맘에드는걸로 고르시라고 해서 샀어요 무조건 본인 맘에 드셔야 입으시는거 같아요(시골 할머니에요) 올리비아 허슬러에서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