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얘기하는데 지방엔 학생이 없어서 폐교하거나 학생수가 적어서 한반에 애들이 몇 안되지만 강남엔 콩나물시루 수준이라고 하던데 저는 통 믿어지지 않네요
그정도인가요?그쪽애들은 어릴때부터 유학도 많이간다고 하던데 그렇게 빽빽한 교실에서 공부할리가....
어떤분이 얘기하는데 지방엔 학생이 없어서 폐교하거나 학생수가 적어서 한반에 애들이 몇 안되지만 강남엔 콩나물시루 수준이라고 하던데 저는 통 믿어지지 않네요
그정도인가요?그쪽애들은 어릴때부터 유학도 많이간다고 하던데 그렇게 빽빽한 교실에서 공부할리가....
반이 여러개겠죠. 초등보다는 중학교가 몰려요
꾸준히 전학 와요
사립 다니다가 고학년 때 전학 오거나
대안학교,국제학교 다니다가도 옵니다
중등이 찐이에요.
근데 그또한 삼년 내로 줄거임.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 개포동 살았었는데
평수 큰 지역부터 초등학교는 폐교되었어요.
집값이 넘사벽이라 젊은 사람들이 감당할만한 금액이 아니어서
아이들은 점점 줄고 기존에 살던 분들은 노인이 되어 계속 사시니까요.
학교하나 폐교되면 옆에 학교는 인원이 좀 넘치기도 했어요.
지방에 한번씩 가면 애들 잘 안보이는데 점심시간 지나면
강남은 아이들도 많아요. 아이 뿐 아니라, 청년들도 많다는
여기있다 다른곳가면 중장년이 젊은이고 노인들 뿐이라는 느낌
저희아이네 한반에 31명이요
용인 수지 사는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 반이 점점 많아져요.
아이학교 1학년 4반으로 시작했는데 2학년에 5반.
3학년은 6반 될 가능성 크다고 얘기해 주셨어요.
중학교가 좋아서 계속 얘들이 들어와요.
동탄에서 수원에서.
초2입학 까지는 거의 안전빵인데 초3부터는 아슬아슬하다고.
학원이 계속 생깁니다.
대도 대치 도성 이쪽 학교는 과밀이에요.
보통 한 반에 서른명 넘고, 고학년 되면 전학 많이 와요.
저희 애 학교 6학년 13반까지 있어요. 저학년은 9반.
저희도 과밀이요. 중간에 이사 오면 학교 배정 못 받는데요 -_-;; 너무 과밀이라.. 학원도 대기 타다 들어가야 합니다....
대치동에 모 초등학교 재작년 1~6학년 전입생 100여명이였다고 들었습니다.
대치동에 또 다른 초등학교는 이미 과밀인데 전입생비율로 예측할때 작년2학년 졸업시 한반에 50여명까지 몰릴 수 있다고 했어요.
개포동은 재건축때문에 폐교되었던 학교들이고
지금 다 다시 오픈되고 있습니다
과거 개포1단지였던 데는 초등두개, 중등1개 학교 개교했습니다.
선릉로에 학교들이 몇개인지 모두 몇개인지
보면 동네에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 보일꺼에요
대도 대치 도성 같은 아파트많은 동네는 당연 과밀이죠.. 부자들이 8학군으로 오면 대치동, 도곡동으로 오니까요
막내가 이번에 졸업한 초등학교는 한 학년 학생수가 300명, 전교생이 1800명 가까이 됩니다. 여기는 학군지도 아니고, 서울인데 신입생 0명인 초등학교가 있다고 엊그제 기사 나왔던 지역..
도성초 과밀이자 잡탕이죠.온갖 지역에서 온 사람들.스펙트럼 1부터 10까지 다~ 있습니다. 학군지 초등이란 말이 무색해요.
지방도 학군지쪽은 한반에 30명 넘어가고
과밀입니다.
어느 지역이든 학군지는 대단지는
애들 엄청 많고 오래된 구도심은 없고 그러죠
지방에 가면 애들이 안보인다는 말 보고
웃고 가네요
서울도 한낮에 가면 애들 잘 안보여요
지방 학군지는 규모 자체가 적어요.
지방 학군지는 규모 자체가 굉장히 적어요.
그 좁은 곳에 밀집해 있는 거라 애 없는 거 맞아요.
저희 애가 지방교대 나와서 교생 해봐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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