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자해서 돈번거 자랑은 배우자와 ai에게만

ㅇㅇ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6-01-30 11:41:16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부모 형제라도 

투자 성공 자랑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시기질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잘못 판단한것 같아 후회 자책되니까요.

자식에게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노동해서 버는 돈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게 되니까요.

오로지 공동경제운명체인 배우자 또는 감정없는 ai에게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IP : 58.229.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11:42 AM (211.176.xxx.133)

    맞아요. 하수들만 자랑하기 바빠요

  • 2. ㅇㅇ
    '26.1.30 11:42 AM (211.251.xxx.199)

    본의아니게 주변에서 시기 질투 받아요
    인간이 그렇더군요

  • 3. ..
    '26.1.30 11:45 AM (210.179.xxx.245)

    AI 는 안전한가요?
    괜히 정보 주는거 같아 무서워서

  • 4. ...
    '26.1.30 11:45 AM (118.235.xxx.252) - 삭제된댓글

    주식은 자랑해야만 되는 분위기라고 하는것도 웃겨요

  • 5. 극공감
    '26.1.30 11:46 AM (58.29.xxx.42)

    부부간에만 얘기하는거라고 신신당부 했어요
    괜히 으시대다가 상승끝에 손실보면
    타인은 속으로 비아냥댈거 아니까요

  • 6. 맞아요
    '26.1.30 11:49 A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형제간에도 안하는 자랑을 친구에게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자랑하는 사람은 좀 거리를 두게되요

  • 7. ㅠㅠ
    '26.1.30 11:50 AM (58.235.xxx.21)

    맞아요 형제 부모에게도 하면 안돼요 나눠줄거아니면??
    배우자랑만 하는게...

  • 8. ..
    '26.1.30 12:01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Ai한테 해봤자 그 리액션 받아서 뭐 기쁠거 없고 배누자와만 해야죠.
    진짜 주위에 수익 자랑하는 사람들 부러운게 아니라 넘 없어보인다 싶어요.
    오죽 좋으면 그럴까 싶기도한데 참 수준이 낮구나 합니다.

  • 9. 주식으로
    '26.1.30 12:03 PM (182.219.xxx.35)

    푼돈 벌고 자랑하는 사람들 좀 가볍고
    한심해보여요. 물론 많이 벌어도 그렇고...

  • 10. 돈 자랑은
    '26.1.30 12:07 PM (218.39.xxx.130)

    시기.질투,사고를 부른다고,, 우리 할메가 꼭꼭 가두어 혼자 알고, 그래도 힘들면
    주변에 힘들 사람 조금이라도 도우라 했어요.

    나쁜일도 힘들지만.
    좋은일도 공격 당하는 것이 생명체 본질이라
    좋은 일도 조심하는 것이 경험상 좋아요.

  • 11. 정말로요...
    '26.1.30 12:11 PM (59.7.xxx.113)

    세상을 다 가진듯한 그 기분은 알겠는데요 진짜 자랑하지 맙시다.

  • 12. 맞아요.
    '26.1.30 12:43 PM (114.202.xxx.204)

    동의합니다.
    역지사지 해야죠.
    뜬금없는 남의 자랑이 듣기 좋던가요?

  • 13. ..
    '26.1.30 12:44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여동생 삼성전자로 이천만원 벌었다고 가족모임에
    와서 친정엄마에게 50만원 드리대요
    거기서 엄마가 저와 큰언니에게 10만원씩 차비주셔서
    저는 다른 언니에게 꼬리곰탕 5팩 보내고
    큰언니에게 커피콩 보내고 남은돈 2만원으로 택시타고
    편하게 집에 왔네요

    주식 대박 나라고 칭찬 엄청 해줬어요

  • 14. ,,,,,
    '26.1.30 2:29 PM (110.13.xxx.200)

    자랑하고 인사이트나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주는건 오케이~
    그냥 자랑만 하면 스스로 무덤파는 행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59 칫솔 추천 해주세요 6 치키치카 2026/01/30 1,411
1790158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824
1790157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772
1790156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3,996
1790155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125
1790154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41
1790153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716
1790152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45
1790151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78
1790150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59
1790149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52
1790148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8 ㅇㅇ 2026/01/30 2,813
1790147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137
1790146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89
1790145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223
179014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904
1790143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25
1790142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872
1790141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942
1790140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493
1790139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671
1790138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63
1790137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2,086
1790136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690
1790135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