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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휴가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이면 명절마다 여행가는거 이해가요

ㅇㅇ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26-01-30 11:23:04

예를 들어 학원원장이라거나 개업의사라거나 해서 그때밖에 안되면 가족여행을 그때밖에 못가니...

 

가족들은 평소 주말에 보고 명절에 가야죠

그걸 형평성(?)을 위해 일반 직장인 + 전업주부라 휴가가 자유롭지만 나도 명절 여행 가겠다 하는건 좀 안맞는거 같아요

IP : 118.235.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11:25 AM (39.7.xxx.178)

    이해가고 안가고 기준을 왜 님이 정해요
    님 뭐 되요?

    백수도 명절에 가고 싶으면 가는거죠

  • 2. 쓸개코
    '26.1.30 11:26 AM (175.194.xxx.121)

    그럼 전업주부가 혼자 독박쓰고 명절 힘든일 다 하는건 형평에 맞나요.

  • 3.
    '26.1.30 11:27 AM (218.37.xxx.225)

    어떤 형태의 직업군이던 명절에 여행가고 싶으면 가는거죠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게 어딨어요
    전업주부는 명절에 여행가면 안되나요?

  • 4. ㅇㅇ
    '26.1.30 11:31 AM (118.235.xxx.97)

    가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가족중 누군가 명절 차례 지내야 한다면 휴가 자유로운 사람이 하는게 맞죠

  • 5.
    '26.1.30 11:33 AM (112.216.xxx.18)

    저도 이해 되고 누구라도 가고 싶음 가야죠 그리고 그동안 자기는 안 가고 뭘 했다 그걸 가는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가족이든 뭐든

  • 6.
    '26.1.30 11:33 AM (39.7.xxx.178)

    원글이나 혼자 해요 그럼

    왜 님 뭔데 맞다 틀리다 이런 글 쓰는건데요?

    혼자 열심히 하쇼

  • 7. ..
    '26.1.30 11:3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
    나는 명절때 말고는 여행을 못가니 불가피하게 명절에는 내 여행을 절대로 가야하니..
    일반 회사다니고 전업인 너희가 기꺼히 그 명절차례를 지내는게 옳다구요?

    이게 뭔 X소리 인가요.

  • 8. ㅎㅎ
    '26.1.30 11:4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군별로 명절 해외여행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있어야 하나요?
    ㅎㅎ
    원글님네 집은 그렇게 하세요.

  • 9. ....
    '26.1.30 11:43 AM (106.101.xxx.126)

    전문직 남편. 시집과 남편 형제들에게 지금껏 독박으로 돈쓰고 막내인데도 명절에 한번도 못빠지고 제사 지냈어요. 형이 용납을 못함.
    그러더니 형이 자기 자식이 전문직이 됐어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자기 아들 보니까 너무 바뻐진짜 명절때 말고는 길게 놀러갈수가 없더라 전문직은 명절때 놀러가야한다 그러는거죠.
    우리더러도 이제 놀러가라고.
    이제 우리도 환갑이라 아프고 피곤해서 멀리도 못가겠고요
    시어머니 더 늙어서 더 찾아가야해요.

  • 10. ..
    '26.1.30 11:48 AM (110.15.xxx.91)

    잔문직이든 직장인이든 왜 우선을 줘야하나요
    누구나 가고 싶을 때 가는 겁니다

  • 11. 쓸개코
    '26.1.30 12:20 PM (175.194.xxx.121)

    본문이 바뀌었나요. 아님 제가 제대로 못읽은건가봐요.

  • 12. 뭐지
    '26.1.30 12:31 PM (119.196.xxx.115)

    그럼 휴가가 자유롭지않은사람은 그때밖에 여행갈시간이 없으니 여행가고
    아닌사람은 평소에 많이 갈수있으니 차례지내야한단거죠??

    그럼 그 차례안지내고 가는사람이 돈 백프로 부담하는거죠? 차례비용 그런거

  • 13. 뭐지
    '26.1.30 12:32 PM (119.196.xxx.115)

    전문직 남편. 시집과 남편 형제들에게 지금껏 독박으로 돈쓰고 막내인데도 명절에 한번도 못빠지고 제사 지냈어요. 형이 용납을 못함.
    그러더니 형이 자기 자식이 전문직이 됐어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자기 아들 보니까 너무 바뻐진짜 명절때 말고는 길게 놀러갈수가 없더라 전문직은 명절때 놀러가야한다 그러는거죠.
    우리더러도 이제 놀러가라고.
    이제 우리도 환갑이라 아프고 피곤해서 멀리도 못가겠고요
    시어머니 더 늙어서 더 찾아가야해요.

    ---이번엔 제가 조카놀러가는거 용납못합니다 ....이러셔야지....
    지랄지랄하면 내 시간 돌려놓으라고 진상부리세요
    안그러심 억울해서 홧병나요

  • 14. ㅋㅋㅋㅋ
    '26.1.30 12:37 PM (58.235.xxx.21)

    아니 그때밖에 시간 안되면 여행 가는거 이해돼요 ㅋㅋㅋ
    근데 무슨 시간 자유로운 사람이 차례지내라니요
    이런 이기적인게 어디있어요~~~~~~~
    차라리 같이 차례지내지말고 여행가자고하세요 그게 맞는거죠

  • 15. 어휴
    '26.1.30 12:40 PM (70.106.xxx.95)

    그러니 그냥 거절할건 거절하고 할말 하고 사세요
    새댁도 아니고 시댁이 뭔 영국왕실이나 일본왕실도 아니고
    재벌가문이면 뭐 알아서 긴다지만 걍 평범한 집끼리 뭐가 무섭다고.
    물론 욕도 먹고 부부싸움도 대판 하겠죠.
    근데 그래야 그들도 압니다.
    이건 동서나 뭐 누가 독박쓰네 고생하네 공평하지않네 문제가 아니고
    자기도 하기싫은데 할말은 못하고 바꾸지도 못할거면서 괜히 남의딸끼리
    너는 왜 나처럼 안해! 하고 머리채 잡는게 문제죠
    명절에 분란나면 아들들이랑 그 엄마가 싸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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