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휴가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이면 명절마다 여행가는거 이해가요

ㅇㅇ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6-01-30 11:23:04

예를 들어 학원원장이라거나 개업의사라거나 해서 그때밖에 안되면 가족여행을 그때밖에 못가니...

 

가족들은 평소 주말에 보고 명절에 가야죠

그걸 형평성(?)을 위해 일반 직장인 + 전업주부라 휴가가 자유롭지만 나도 명절 여행 가겠다 하는건 좀 안맞는거 같아요

IP : 118.235.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11:25 AM (39.7.xxx.178)

    이해가고 안가고 기준을 왜 님이 정해요
    님 뭐 되요?

    백수도 명절에 가고 싶으면 가는거죠

  • 2. 쓸개코
    '26.1.30 11:26 AM (175.194.xxx.121)

    그럼 전업주부가 혼자 독박쓰고 명절 힘든일 다 하는건 형평에 맞나요.

  • 3.
    '26.1.30 11:27 AM (218.37.xxx.225)

    어떤 형태의 직업군이던 명절에 여행가고 싶으면 가는거죠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게 어딨어요
    전업주부는 명절에 여행가면 안되나요?

  • 4. ㅇㅇ
    '26.1.30 11:31 AM (118.235.xxx.97)

    가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가족중 누군가 명절 차례 지내야 한다면 휴가 자유로운 사람이 하는게 맞죠

  • 5.
    '26.1.30 11:33 AM (112.216.xxx.18)

    저도 이해 되고 누구라도 가고 싶음 가야죠 그리고 그동안 자기는 안 가고 뭘 했다 그걸 가는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가족이든 뭐든

  • 6.
    '26.1.30 11:33 AM (39.7.xxx.178)

    원글이나 혼자 해요 그럼

    왜 님 뭔데 맞다 틀리다 이런 글 쓰는건데요?

    혼자 열심히 하쇼

  • 7. ..
    '26.1.30 11:3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
    나는 명절때 말고는 여행을 못가니 불가피하게 명절에는 내 여행을 절대로 가야하니..
    일반 회사다니고 전업인 너희가 기꺼히 그 명절차례를 지내는게 옳다구요?

    이게 뭔 X소리 인가요.

  • 8. ㅎㅎ
    '26.1.30 11:4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군별로 명절 해외여행에 대한 사회적 이해가 있어야 하나요?
    ㅎㅎ
    원글님네 집은 그렇게 하세요.

  • 9. ....
    '26.1.30 11:43 AM (106.101.xxx.126)

    전문직 남편. 시집과 남편 형제들에게 지금껏 독박으로 돈쓰고 막내인데도 명절에 한번도 못빠지고 제사 지냈어요. 형이 용납을 못함.
    그러더니 형이 자기 자식이 전문직이 됐어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자기 아들 보니까 너무 바뻐진짜 명절때 말고는 길게 놀러갈수가 없더라 전문직은 명절때 놀러가야한다 그러는거죠.
    우리더러도 이제 놀러가라고.
    이제 우리도 환갑이라 아프고 피곤해서 멀리도 못가겠고요
    시어머니 더 늙어서 더 찾아가야해요.

  • 10. ..
    '26.1.30 11:48 AM (110.15.xxx.91)

    잔문직이든 직장인이든 왜 우선을 줘야하나요
    누구나 가고 싶을 때 가는 겁니다

  • 11. 쓸개코
    '26.1.30 12:20 PM (175.194.xxx.121)

    본문이 바뀌었나요. 아님 제가 제대로 못읽은건가봐요.

  • 12. 뭐지
    '26.1.30 12:31 PM (119.196.xxx.115)

    그럼 휴가가 자유롭지않은사람은 그때밖에 여행갈시간이 없으니 여행가고
    아닌사람은 평소에 많이 갈수있으니 차례지내야한단거죠??

    그럼 그 차례안지내고 가는사람이 돈 백프로 부담하는거죠? 차례비용 그런거

  • 13. 뭐지
    '26.1.30 12:32 PM (119.196.xxx.115)

    전문직 남편. 시집과 남편 형제들에게 지금껏 독박으로 돈쓰고 막내인데도 명절에 한번도 못빠지고 제사 지냈어요. 형이 용납을 못함.
    그러더니 형이 자기 자식이 전문직이 됐어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자기 아들 보니까 너무 바뻐진짜 명절때 말고는 길게 놀러갈수가 없더라 전문직은 명절때 놀러가야한다 그러는거죠.
    우리더러도 이제 놀러가라고.
    이제 우리도 환갑이라 아프고 피곤해서 멀리도 못가겠고요
    시어머니 더 늙어서 더 찾아가야해요.

    ---이번엔 제가 조카놀러가는거 용납못합니다 ....이러셔야지....
    지랄지랄하면 내 시간 돌려놓으라고 진상부리세요
    안그러심 억울해서 홧병나요

  • 14. ㅋㅋㅋㅋ
    '26.1.30 12:37 PM (58.235.xxx.21)

    아니 그때밖에 시간 안되면 여행 가는거 이해돼요 ㅋㅋㅋ
    근데 무슨 시간 자유로운 사람이 차례지내라니요
    이런 이기적인게 어디있어요~~~~~~~
    차라리 같이 차례지내지말고 여행가자고하세요 그게 맞는거죠

  • 15. 어휴
    '26.1.30 12:40 PM (70.106.xxx.95)

    그러니 그냥 거절할건 거절하고 할말 하고 사세요
    새댁도 아니고 시댁이 뭔 영국왕실이나 일본왕실도 아니고
    재벌가문이면 뭐 알아서 긴다지만 걍 평범한 집끼리 뭐가 무섭다고.
    물론 욕도 먹고 부부싸움도 대판 하겠죠.
    근데 그래야 그들도 압니다.
    이건 동서나 뭐 누가 독박쓰네 고생하네 공평하지않네 문제가 아니고
    자기도 하기싫은데 할말은 못하고 바꾸지도 못할거면서 괜히 남의딸끼리
    너는 왜 나처럼 안해! 하고 머리채 잡는게 문제죠
    명절에 분란나면 아들들이랑 그 엄마가 싸워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67 주식열풍에도 저처럼 예금하는 분들에게 굿 뉴스! 7 ... 2026/02/06 5,043
1792666 유럽은 거의 동거부터 시작하죠? 8 결혼 문화는.. 2026/02/06 2,473
1792665 세탁기 건조기 일체형 쓰는 분 계신가요. 13 .. 2026/02/06 2,530
1792664 어쩌면 난 정말 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지도 ㅜㅜ 4 2026/02/06 1,668
1792663 이런 인간 유형은 어떤 유형이에요? 7 이런 2026/02/06 1,607
1792662 민주당은 법왜곡죄 .2월 12일 반드시 통과시켜라 4 ㅇㅇ 2026/02/06 691
1792661 하이닉스,삼성전자 장후 갑자기 오르는데!! 10 .... 2026/02/06 5,716
1792660 추합 확인하기도 어려워요 ㅇㅇㅇ 2026/02/06 890
1792659 사지말라는 옷 샀어요. ㅡ 줌인아웃 61 2026/02/06 14,408
1792658 누워있는게 제일 좋은 분 있나요? 쉬는건 눕는거예요 저는.. 22 하늘 2026/02/06 3,832
1792657 부산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29 .. 2026/02/06 6,132
1792656 국힘 박수민, 코스피 5000. 돌파는 윤석열 유산이다 10 그냥 2026/02/06 2,539
1792655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운명? 정해진 것, 말해진 것.. 1 같이봅시다 .. 2026/02/06 448
1792654 입주 청소는 6 ㅇㅇ 2026/02/06 1,050
1792653 이틀전 수육 삶은 육수에 또 수육 삶아도 될까요 4 ㅇㅇ 2026/02/06 1,530
1792652 내일 서울 가요 8 초등마지막 2026/02/06 1,361
1792651 법원을 응징하라!! 5 조희대법원 2026/02/06 643
1792650 온라인에서 알게된 상대방을 좋아할 수 있나요? 8 2026/02/06 1,100
1792649 엔하이픈 성훈 유명한가봐요. 7 밀라노 2026/02/06 2,625
1792648 다음달부터 5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17 2026/02/06 6,073
1792647 약한영웅 박지훈 눈빛 12 ㅇㅇㅇ 2026/02/06 3,585
1792646 쑥 데쳐놓은걸로 뭘 할까요? 5 Mmmmm 2026/02/06 782
1792645 은퇴하신 50대 주부님들 취미생활? 4 은퇴전업 2026/02/06 4,202
1792644 회사에 41살 여자 모쏠이 있어요 55 ㅇㅇ 2026/02/06 19,060
1792643 홍게액 엄청 맛있네요 6 이거이거 2026/02/06 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