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내주식 머살까요?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6-01-30 09:46:43

국내 주식 다 털고 

미장은 수익률도 별로고

돈 놀리는 거 같은데

국내 주식 너무 올라서 보유자의 영역 말구

좀 앞으로 오를만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IP : 106.101.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9:49 AM (14.35.xxx.185)

    몇일전부터 미장 털고 나오고 있어요.. 팔란도 털고 싶은데 너무 폭락이라 두고 건너와서 일단 평소에 사고 싶었던 sk관련주 사고, 로봇주도 조금 사고,, 나머지는 etf에 넣어두었어요

  • 2. 나무
    '26.1.30 9:51 AM (147.6.xxx.21)

    주식 아가방에서 추천해준 방법인데요..

    국민연금에서 비중을 늘린 주식과 새롭게 들어간 주식을 따라가는 게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연금을 굴리는 사람들은 진짜 전문가 들이고 금액도 크니까 신중하게 선택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집살 돈 몇억을 은행에만 넣고 있다가 최근에 쬐금 넣었습니다.

    초보자 얘기니까 참고만 해주세요.

  • 3. 궁금
    '26.1.30 9:53 AM (222.106.xxx.184)

    나무님 그건 그럼 어떻게 알아요?
    국민연금에서 비중 늘린 주식이 뭔지...

  • 4. ai
    '26.1.30 10:03 AM (125.183.xxx.168)

    2026년 1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의 최근 투자 동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첫 기금운용위원회 결정에 따라 국내 주식 투자 비중 목표치가 기존 14.4%에서 14.9%로 상향되었습니다.
    1. 비중을 늘린 주요 종목 (지분 확대)
    최근 공시와 시장 분석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가 기대되는 지주사와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조선·자동차 업종의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주사 및 금융: 현대백화점 (11.76%), CJ제일제당 (11.69%), 신세계 (11.39%), KB금융, 신한지주, 메리츠금융지주.
    제조·중공업: HD현대미포 (지분 5.24%p 증가), 한화엔진 (지분 4.98%p 증가), HD현대중공업.
    헬스케어·기타: 대웅제약, 녹십자, 셀트리온.
    2. 새로 사들이거나 관심을 두는 종목
    국민연금은 최근 강세를 보이는 코스피 대응을 위해 기계적 매도를 멈추고 신규 매수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신규 관심주: AI 반도체 수요와 관련된 SK하이닉스, 방산 수출 호재가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원전 관련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주요 포트폴리오 상단에 위치하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신규 편입: 해외 주식에서는 엔비디아와 같은 빅테크 외에 특정 시점(지난해 하반기 기준)에 팔란티어(PLTR) 등 성장주를 신규 또는 추가 매수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 5. ㄱㄴㄷ
    '26.1.30 10:15 AM (120.142.xxx.17)

    울나라 국민연금 예전부터 투자운용을 참 잘하더라구요. 저도 국민연금 투자 아이템을 항상 예의주시했어요.

  • 6.
    '26.1.30 10:22 AM (125.130.xxx.53)

    정보 감사합니다!!

  • 7. 123123
    '26.1.30 10:31 AM (116.32.xxx.226)

    ​올해 1월 이후 국민연금이 집중적으로 담고 있거나 새롭게 주목하는 종목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Super Cycle 선제 대응)
    ​1월 초 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개인과 외국인이 차익 실현을 위해 던진 반도체 물량을 대거 받아냈습니다.
    ​비중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대한 비중을 다시 늘렸습니다. 2026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HPSP, 주성엔지니어링, 리노공업 등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차세대 공정 관련 강소기업들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포트폴리오를 두텁게 했습니다.
    ​2. 밸류업 수혜주 (지분 13%대 집중 매집)
    ​1월 공시 기준, 국민연금이 지분율을 13% 이상으로 높이며 강력하게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이 눈에 띕니다. 이들은 주로 주주 환원 강화가 기대되는 종목들입니다.
    ​금융 및 증권: 한국금융지주(13.48%), 삼성증권(13.46%)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았습니다.
    ​산업재 및 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13.53% - 지분율 1위), HD현대건설기계(13.46%) 등 경기 회복 수혜주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습니다.
    ​기타 확대: 코스맥스(13.37%), 대덕전자(13.34%), LS(13.31%) 등 각 업종 내 1위 혹은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3. 신규 테마 및 성장주 편입
    ​AI 생태계가 하드웨어에서 서비스로 넘어가면서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신규 진입이 활발합니다.
    ​AI 소프트웨어: 더존비즈온 등 기업용 AI 솔루션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AI: 루닛, 뷰노와 같은 의료 AI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 신규 편입하거나 비중을 높이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 왜 지금 담고 있나? (1월 전략 수정의 핵심)
    ​국민연금이 1월 26일 결정을 통해 **"기계적 매도(리밸런싱) 중단"**을 선언한 것이 결정적입니다.
    ​7조 원의 실탄: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14.4%에서 **14.9%**로 상향하며 약 7조 원 규모의 추가 매수 여력이 생겼습니다.
    ​환율 방어: 해외 주식 비중을 줄이는 대신 국내 주식을 사서 원/달러 환율 안정을 돕는 '국가대표 투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랠리 동참: 2026년 1월 코스피가 이미 17% 급등하는 상황에서, 예전 같으면 비중 조절을 위해 팔아야 했지만 이제는 수익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 '홀딩 및 추가 매수'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결론: 1월 이후 국민연금은 **"반도체 대장주를 다시 채우고, 밸류업이 확실한 금융/산업재 지분을 13% 이상으로 꽉꽉 눌러 담고 있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 8. ...
    '26.1.30 11:39 AM (221.140.xxx.68)

    국내주식 뭐 살까?
    감사합니다.

  • 9. ㅋㅋ
    '26.1.30 12:12 PM (122.46.xxx.146)

    제가 국민연금 그대로 따라 사려고 들어가서 봤는데
    비싼거 많이 샀더라고요 ㅎㅎㅎ

  • 10. ㄱㄴ
    '26.1.30 2:27 PM (59.14.xxx.42)

    주식 아가방에서 추천해준 방법ㅡ국민연금

  • 11. gks
    '26.1.30 7:26 PM (116.40.xxx.17)

    2026년 1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의 최근 투자 동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첫 기금운용위원회 결정에 따라 국내 주식 투자 비중 목표치가 기존 14.4%에서 14.9%로 상향되었습니다.
    1. 비중을 늘린 주요 종목 (지분 확대)
    최근 공시와 시장 분석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가 기대되는 지주사와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조선·자동차 업종의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주사 및 금융: 현대백화점 (11.76%), CJ제일제당 (11.69%), 신세계 (11.39%), KB금융, 신한지주, 메리츠금융지주.
    제조·중공업: HD현대미포 (지분 5.24%p 증가), 한화엔진 (지분 4.98%p 증가), HD현대중공업.
    헬스케어·기타: 대웅제약, 녹십자, 셀트리온.
    2. 새로 사들이거나 관심을 두는 종목
    국민연금은 최근 강세를 보이는 코스피 대응을 위해 기계적 매도를 멈추고 신규 매수 여력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신규 관심주: AI 반도체 수요와 관련된 SK하이닉스, 방산 수출 호재가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원전 관련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주요 포트폴리오 상단에 위치하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신규 편입: 해외 주식에서는 엔비디아와 같은 빅테크 외에 특정 시점(지난해 하반기 기준)에 팔란티어(PLTR) 등 성장주를 신규 또는 추가 매수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94 학교라는 제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8 학교 2026/02/02 1,181
1791493 금은 떨어지는이유 3 2026/02/02 3,486
1791492 소문대로 양심적 동물병원 7 ... 2026/02/02 1,211
1791491 주식 조정인가요 하락인가요? 5 ㅇㅇ 2026/02/02 3,610
1791490 “집값 못잡을 것 같나”… 李의 자신감 근거있다? 10 ... 2026/02/02 1,977
1791489 구치소 김건희"공책에 편지. 영치금 주신분 이름 적으며.. 3 그냥 2026/02/02 1,638
1791488 논산 훈련소 입대준비물 누가 챙기나요? 12 2026/02/02 929
1791487 '물가 올린 범인' 밀가루·설탕 등 가격담합 52명 재판에 1 ㅇㅇ 2026/02/02 886
1791486 인에이블러 4 ... 2026/02/02 584
1791485 유시민 작가 뭐가 달라보여요 71 겸공 2026/02/02 14,699
1791484 삼전은 외국인이 다 팔아제끼네요 9 ,, 2026/02/02 5,087
1791483 직장인 월급 외 소득에 건보료 확 올린 게 2022년이네요 4 .. 2026/02/02 1,268
1791482 코스트코에 파란버터는 이제 안나오나요 ?? 4 어잉 2026/02/02 1,228
1791481 이혼변호사 선임 어렵네요. 11 .... 2026/02/02 2,054
1791480 욱하는 사람들은 오래 살던가요? 22 2026/02/02 2,501
1791479 뮤지컬 추천 좀 해 주세요~ 5 ㅇㅇ 2026/02/02 678
1791478 변기 막힘으로 변기 뜯어보신분 계실까요? 23 ... 2026/02/02 1,479
1791477 젠슨 황 "메모리 많이 부족" 6 ㅇㅇ 2026/02/02 2,050
1791476 주린이 겁도 없이 오늘같은 날 은 선물 들어갔어요. 21 ... 2026/02/02 3,423
1791475 지방사는 형제가 서울오면 연락하나요? 10 .. 2026/02/02 2,740
1791474 레시피 부탁드려요 4 고사리 나물.. 2026/02/02 846
1791473 저도 학교고민 같이해주세요 16 .. 2026/02/02 1,396
1791472 그냥 심심한 야그.. 요즘 돌려먹는 식단 8 2026/02/02 1,875
1791471 숭실대쪽 원룸글 지워졌나요? (쉐어하우스 아시는분~ 14 ... 2026/02/02 1,399
1791470 개인 2조 7천억원 순매수 낙폭 확대 3 ㅇㅇ 2026/02/02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