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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외국 감옥에서...

ㅠㅠ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26-01-30 09:11:28

친척동생이 남편이 주재원으로 외국에 발령받아 같이  가족데리고 나가삼. 

 그런데, 동생(아내)을 때려서 갈비뼈 몇개 부러지고 119(편의상) 오고, 의사가 신고해서(동생은 신고, 처벌불원) 그나라 감옥에서 10개월을 살았다고 하네요. 회사 잘리고, 회사 사택으로 쓰는 아파트에서도  나와야되서 애들 데리고 귀국- 그때가 코로나때라 그나라 사망자 많이 나와서 애들만 데리고 귀국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때 셋째가 있었고 귀국해서 출산...

그놈도 귀국해서 이혼은 안하고 같이 사는데, 살얼음판...(장모가 결혼 반대해서 장모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어제 알았어요.

외국감옥에 있었다니 너무 충격이예요. 

그감옥이 악명이 높은 감옥이래요. 

IP : 1.24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다
    '26.1.30 9:12 AM (112.185.xxx.247)

    감옥살이 할만헸네요.
    우리나라도 가정폭력범은 저래 처벌해야 하는데...

  • 2. 갈비뼈
    '26.1.30 9:15 AM (211.205.xxx.145)

    세개를 부러뜨렸다고요?
    셋째 임신한 아내를?
    별 개 ㅆㄹㄱ같은 놈이네요.
    겨우 10개월밖에 안 살다니.
    우리나라에서 처벌받았어도 그보다는 더 받았겠네.
    그런놈 빨리 버려야하는데 아직도 살다니ㅜㅜ

  • 3. 놀랍네
    '26.1.30 9:16 AM (180.68.xxx.52)

    둘이 아직 같이 산다는게 놀랍네요.
    둘 다 제정신 아니라고 봐요.

  • 4. 그런데
    '26.1.30 9:19 AM (118.235.xxx.253)

    부모가 무슨 일이 있어도 이혼을 시켰었어야죠.
    한부모 가정으로 아이 셋 데리고 임대 들어가도 되는데ᆢ
    요즘 출산율이 낮아서 학령기 아이들 있으면 임대 들어가기 쉽고, 자녀있는 가정들 많은 임대는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 도로들 다 잘 되어있대요

    생계보조도 받고 어린이집에 돌봄교실 이용하며, 어떡하든 그런 남자랑은 분리해야 합니다.

  • 5. ......
    '26.1.30 9:28 AM (124.49.xxx.76)

    갈비뼈가 부러질정도로 때린 남자와 아직도 같이 산다는게 이해불가네요

  • 6. ㅡㅡㅡ
    '26.1.30 9:34 AM (70.106.xxx.95)

    아직도 같이 산다는게 더 기괴하네요

  • 7. ㅡㅡ
    '26.1.30 9:38 AM (110.35.xxx.116)

    임신중인 아내를 폭행한거에요?
    세상에.

  • 8. .......
    '26.1.30 9:47 AM (211.250.xxx.195)

    아직도 같이 산다는게 더 기괴하네요 222222

  • 9. 어휴
    '26.1.30 10:01 AM (218.154.xxx.161)

    이유를 막론하고 임산부를 그리 폭행했다니 사람 아닌데요.
    단순 폭행도 쓰레기인데 갈비뼈가 부러지다니 말도 안돼

  • 10. 장모가
    '26.1.30 12:33 PM (121.162.xxx.234)

    반대해서 사이가 나쁘다라
    그때 머리깍고 가뒀으면
    피해자인 아이들도 세상에 안 나왔을텐데ㅜ
    임신한 아내 때릴 정도면
    이전이라고 개꼬리 아닌 적도 없었으련만 왜 자꾸 애는 만드는지.
    고딩엄빠들은 어리기라도 하지.
    장모 불쌍하네요. 엄마 말 안 듣는 딸년. 폭행범 사위. 그래도 븥어 살며 살얼음판 만들거 거기 내던져진 죄없는 아이들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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