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숙맞선

모자지간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6-01-29 21:43:27

한결이 어머니가 아들과 대화하는거랑 민철이 어머니가 아들이랑 대화하는게

많이 대비되네요

민철이는 엄마한테 자기 감정 이야기도 풀어서 잘하네요

민철이 엄마 두꺼운 쌍꺼풀에 빨간 입술때문에 가까이 하기 힘든 느낌이었는데

아들이랑 어렸을때부터 대화를 많이 했으니 저런 관계가 됐겠죠

한결이네는 갈등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어머니는 아들이라도 속을 내놓고

말을 못하고 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진주 엄마는 솔직하고 현명하네요

조은나래 어머니가 민철이한테 인사하고 대화 하는거

민철이가 진주 찾아왔을때 진주엄마보다 더 좋아하는거

보기 좋네요

막내가 기죽어 있는게 안스러우셨나봐요

한결이랑 어머니랑 있을때는 저자세라 막상 당신 딸은 삐지게 하시더니 ㅎㅎ

 

IP : 61.74.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9:4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

  • 2. 어머
    '26.1.29 9:48 PM (58.238.xxx.62)

    원글님이 느낀 거 고대로 남편이랑 대화 나누고 있었어요
    다들 느끼는 게 똑같네요

  • 3. ㅎㅎ
    '26.1.29 10:17 PM (180.229.xxx.164)

    민철엄마 사람 참 좋아보여서
    저런 시어머니랑은 큰 갈등도 안생길거 같더라구요

    한결이 어머니는 은나래 맘에 안드는티 팍팍 내시는데
    이커플 저도 반대네요. 은나래 다른 남자 만나길..

    진주가 자기 주말만 데이트하고
    만나러 파주인지 평택인지로 남자한테 오라고한 출연자죠? 너무 자기위주 이기적인 성격인듯해서...
    본인이 죽고못사는 남자 만나면 달라지겠지만..

    이번회차 불륜녀는 아예 편집되서 안나오더라구요

  • 4. ㅡㅡㅡ
    '26.1.29 10:2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솔직히 한결엄마 입장에서 싫은 티 안 내기 쉽지 않죠.
    민철은 진주를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현실커플이 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승학이랑 그 어머니가 좋아보여요.

  • 5.
    '26.1.29 10:30 PM (61.74.xxx.175)

    연애프로인데 엄마들이 안나온 회차는 재미가 없었어요 ㅎㅎ
    승학이 엄마 맥주병 뚜껑 열심히 따면서 자랑하는거 웃겼어요
    0표 받고 고스톱 치시는것도~
    민철이가 진주랑 데이트 했다는거 알고 화내시는 현진 엄마도 이해 가고
    딸 맘 좀 풀리라고 용기 내서 민철한테 술 따라주시는 진주 엄마 맘도 이해가 가고

  • 6. ㅇㅇ
    '26.1.29 10:33 PM (175.213.xxx.190)

    이 컨셉 왜 하지 했는데 은귿 괜찮네요ㅋㅋ
    사람 첫인상갖고 모른다싶고~~~민철어머니 쎄보이셨는데 은근히 귀엽고 아들하고도 도란도란 민주엄마도 좋아요

  • 7. 민철이
    '26.1.29 10:50 PM (124.49.xxx.188)

    전 민철이.젤 좋아요.. 심성이 착해보여요. 설대경제과 티도 안내고 좋아하는여자에 직진하는 모습 멋져요.
    한결이도 괜찮긴 한데... 음..
    은나래 엄마 좋아해요 저도 ㅎㅎㅎ 그렇게 누구에게느 표햔하고 적극적인 아줌마 좋아요..

  • 8. ㅎㅎ
    '26.1.30 10:36 AM (49.166.xxx.160)

    내가 한결이 엄마였으면 그냥 갔을거 같아요
    넘 젊잖게 앉아있어서 대단하시던데
    아들 키워봤자 참나 지가 알아서 한다고 관여하지말라고 그럴 필요가 있냐니 아들놈 그냥 연상을 만나든 연끊어야 될거 같더만

  • 9. ---
    '26.1.30 1:14 PM (175.199.xxx.125)

    저는 현진이는 좋은데 현진엄마가 별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02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62 ㅇㅇ 2026/02/08 12,911
1786001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5 ㅇㅇ 2026/02/08 1,670
1786000 HUG 전세 2026/02/08 765
1785999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5 궁금 2026/02/08 1,891
1785998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9 ㅇㅇ 2026/02/08 2,575
1785997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호ㅗ 2026/02/08 2,389
1785996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11 ㅇㅇㅇ 2026/02/08 2,538
1785995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8 상공회의소나.. 2026/02/08 1,362
1785994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3 설날 2026/02/08 3,526
1785993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1,145
1785992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4 .. 2026/02/08 1,912
1785991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534
1785990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0 ㅇㅇㅇ 2026/02/08 5,953
1785989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2 ㅇㅇ 2026/02/08 2,150
1785988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0 ㅇㅇ 2026/02/08 5,663
1785987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2,184
1785986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8 저기 2026/02/08 3,225
1785985 너무 기특한 AI 1 ㅇㅇ 2026/02/08 1,419
1785984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2 ... 2026/02/08 1,218
1785983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10 .. 2026/02/08 1,117
1785982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9 내일 2026/02/08 4,091
1785981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2026/02/08 807
1785980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2026/02/08 3,258
1785979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4 klp 2026/02/08 1,330
1785978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31 궁금 2026/02/08 6,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