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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떡국 대용량 끓일 때 문의요

...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6-01-29 21:29:07

굴을 미리 데쳐 놓았다가

떡국 담을 때 살짝 물에 토렴해서 넣으려는데

굴 양이 많으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잖아요.

찾아 보니 1분 넘지 않게 데치라는데, 그건 왜 그럴까요?

질겨지나요?

그런데 또 끓이는 시간이 2분 넘어야 노로바이러스 방지된다고 하는데

팔팔 끓어야 하는 거라면

양이 많을 때 2분 가지고는 팔팔 끓기까지 택도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IP : 1.232.xxx.1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9:31 PM (118.37.xxx.223)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까요
    미리 살짝 데쳤다가 국물에 살짝 토렴하는게 제일 좋겠어요
    대용량이니...

  • 2. 그냥
    '26.1.29 9:35 PM (1.240.xxx.21)

    떡국 끓이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냥 넣으셔도 됩니다
    따로 데치고 토렴하고 하는데 일이 상당할 건데요.
    미리 굴을 씻고 식초물에 담갔다 사용하는데
    한번도 노로바이러스 걸린 적없어요.

  • 3. 미리
    '26.1.29 9:45 PM (14.6.xxx.135)

    데치면 맛있는 해수가 버려져요.(데친물 다시 사용하면 몰라도) 굴향이 나야 떡국이 맛있는데...그리고 굴은 워낙 부드러워서 오버쿡킹되어도 절대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큰일나니까 푹푹 삶으세요(집단식중독이면 생각만해도 무섭~)

  • 4. ...
    '26.1.29 9:48 PM (1.232.xxx.112)

    데친 물 다시 사용합니다. 푹푹 삶는 게 낫겠어요. 역시
    감사합니다.

  • 5. lllll
    '26.1.29 11:28 PM (112.162.xxx.59)

    오징어 문어도 아니고 굴은 오래 삶아도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가 염려되면 썰어 조각내서 넣으세요.
    따로 데치면 굴이 내는 조미맛은 다 버리니 그냥 같이넣고 팍팍 끓여요.

  • 6. ㅇㅇ
    '26.1.29 11:52 PM (211.251.xxx.199)

    굴은 무조건 팍팍
    식감 찾다가 먹은 사람 누구하나
    노로 걸리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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