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굴떡국 대용량 끓일 때 문의요

... 조회수 : 970
작성일 : 2026-01-29 21:29:07

굴을 미리 데쳐 놓았다가

떡국 담을 때 살짝 물에 토렴해서 넣으려는데

굴 양이 많으면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잖아요.

찾아 보니 1분 넘지 않게 데치라는데, 그건 왜 그럴까요?

질겨지나요?

그런데 또 끓이는 시간이 2분 넘어야 노로바이러스 방지된다고 하는데

팔팔 끓어야 하는 거라면

양이 많을 때 2분 가지고는 팔팔 끓기까지 택도 없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IP : 1.232.xxx.1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9:31 PM (118.37.xxx.223)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까요
    미리 살짝 데쳤다가 국물에 살짝 토렴하는게 제일 좋겠어요
    대용량이니...

  • 2. 그냥
    '26.1.29 9:35 PM (1.240.xxx.21)

    떡국 끓이는 마지막 단계에서 그냥 넣으셔도 됩니다
    따로 데치고 토렴하고 하는데 일이 상당할 건데요.
    미리 굴을 씻고 식초물에 담갔다 사용하는데
    한번도 노로바이러스 걸린 적없어요.

  • 3. 미리
    '26.1.29 9:45 PM (14.6.xxx.135)

    데치면 맛있는 해수가 버려져요.(데친물 다시 사용하면 몰라도) 굴향이 나야 떡국이 맛있는데...그리고 굴은 워낙 부드러워서 오버쿡킹되어도 절대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큰일나니까 푹푹 삶으세요(집단식중독이면 생각만해도 무섭~)

  • 4. ...
    '26.1.29 9:48 PM (1.232.xxx.112)

    데친 물 다시 사용합니다. 푹푹 삶는 게 낫겠어요. 역시
    감사합니다.

  • 5. lllll
    '26.1.29 11:28 PM (112.162.xxx.59)

    오징어 문어도 아니고 굴은 오래 삶아도 안질깁니다.
    노로바이러스가 염려되면 썰어 조각내서 넣으세요.
    따로 데치면 굴이 내는 조미맛은 다 버리니 그냥 같이넣고 팍팍 끓여요.

  • 6. ㅇㅇ
    '26.1.29 11:52 PM (211.251.xxx.199)

    굴은 무조건 팍팍
    식감 찾다가 먹은 사람 누구하나
    노로 걸리면 큰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04 턱관절 ct는 어디가서 찍어야 하나요 8 Oo 2026/01/30 786
1790703 JTBC특집다큐)김건희의 플랜 4 JTBC 2026/01/30 2,004
1790702 육개장에 들어가는 잘 찢어지는 고기 16 ㅣㅣㅣ 2026/01/30 2,672
1790701 JTBC 다큐 김건희의 플랜 시작합니다 3 에이스가내란.. 2026/01/30 944
1790700 120프로동의 이재명에 대한 도올 생각 4 2026/01/30 1,004
1790699 와....결국 김건희 동창도 입을 열었네요 16 ... 2026/01/30 19,380
1790698 도저히 지금은 무서워 못들어가고 5 ㅁㄶㅈ 2026/01/30 3,195
1790697 건조기 섬유유연제 8 빨래 2026/01/30 786
1790696 넷플 소년심판 추천합니다 3 ........ 2026/01/30 1,192
1790695 소통이 안되는 남편 너무 외롭고 답답해요 16 2026/01/30 4,962
1790694 삼성 하이닉스 없으신분?? 8 ..... 2026/01/30 4,167
1790693 마른머리 헤어팩 너무 좋아요 10 머리 2026/01/30 3,402
1790692 유담의 인천대 전임교수 채용 탈락과 그후 인천대의 이상한 행보 7 유유유 2026/01/30 2,436
1790691 고등학생들 주식 하나요? 11 ㅡㅡ 2026/01/30 2,031
1790690 입시하니 경쟁심이 정말 16 ㅇㅇ 2026/01/30 2,608
1790689 다른지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한테 비누 2026/01/30 587
1790688 빈집에 셋톱박스 바꿔갔다는 엄마 대처방법은요? 8 치매 2026/01/30 2,106
1790687 잘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2026/01/30 1,390
1790686 노견 포메라니안 옷 입혀야겠죠? 2 .. 2026/01/30 720
1790685 투자 유료강의 어떤가요? 7 ... 2026/01/30 816
1790684 염색했는데요 1 이번에 2026/01/30 907
1790683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4 00 2026/01/30 1,850
1790682 대학생 딸 쉐어하우스, 이 조건이면 허락하시겠어요? 16 대학5학년 2026/01/30 2,850
1790681 박보검 예능 오늘 하네요 10 이발 2026/01/30 2,484
1790680 증거금이 뭔가요? 4 주식 2026/01/30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