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아줌마들은 주어를안쓰는지

...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26-01-29 20:26:30

내가자식이고 내가남편인가요?

주어없이써도 알사람만 알아서 캐치해라

알아서 파악해라

모르면 빠져라 이런심리인가요?

IP : 118.235.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대
    '26.1.29 8:28 PM (58.29.xxx.96)

    저희딸도 주어가 없어요
    요새 추세 인가봐요

  • 2.
    '26.1.29 8:29 PM (223.39.xxx.146)

    그래놓고 말귀 못 알아먹는다고 타박 ㅋㅋ

  • 3. 본인딴엔
    '26.1.29 8:30 PM (118.235.xxx.22)

    자유게시판에 쓰면서 소곤소곤하고픈 양가감정인가 싶어요. 앞뒤가안맞죠.

  • 4. 1111
    '26.1.29 8:36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자기 시누이나 남편을 얘기할때
    이름을 말해요 남편이름 시누이름
    처음엔 그게 누군지 몰랐어요 뜬금없이 00이가 어쩌구 저쩌구
    우리가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도 아니고
    같은 아파트 살아서 알게 된건데 누군지 설명도 없이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시누이랑 남편 ㅠㅠ
    이런건 왜 그러는걸까요

  • 5.
    '26.1.29 9:15 PM (218.238.xxx.141)

    나이들면 그렇더라구요
    모친이 갑자기 막 얘기를하는데 듣고있는 저는.
    누가???? 그러면 그제서야 모친이 어 동네엄마누고말이야 해요
    늙어서그런거같아요

  • 6. ..
    '26.1.29 9:21 PM (112.145.xxx.43)

    집 식구들과 대화하다보면 애들이 엄마 주어를 이야기해줘 합니다
    내 머리속엔 이미 한차례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생각하고 다음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지요
    늙어서 그런가봐요

  • 7. ...
    '26.1.29 10:12 PM (1.232.xxx.112)

    저희 형님도 그러세요.ㅠ

  • 8. ...
    '26.1.29 11:02 PM (1.252.xxx.67)

    저는 남편이 그래요
    방에 있다가 나와서 밑도끝도 없는 얘기를 막 합니다
    무슨소린가 듣다가 당최 무슨 말을 하는건지, 누구 얘기를 하는건지 알수가 없어서 중간에 자르고 물어봅니다
    "근데 누가? 뭘? 왜? 제발 주어를 말해!!"

  • 9. 글에서
    '26.1.30 2:24 AM (73.109.xxx.54)

    자게 글에서 그런 거 보면 답답해요
    무슨 공부를 하는데 어디 지원을 하는데
    자격증 시험을 보는데 등등
    알고 보면 아이 얘기 남편 얘기
    늙어서 그렇다기보다 본인 삶은 카테고리가 너무 한정되어서가 아닐까요
    댓글들이 알아듣고 있는게 신기해요

  • 10. bbb
    '26.1.30 7:43 AM (61.255.xxx.179)

    그런 말이나 글을 쓰는 사람들은
    젊은이든 늙은이든 논리적이지는 않는 사람인거죠
    조리있게 얘기하거나 뭐가 중요한지를 잘 모르는 사람인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38 미용하는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6 매직펌 2026/02/01 2,201
1789237 혼인신고 안한 돌싱 19 ㅇㅇㅇ 2026/02/01 5,978
1789236 이해찬·이재명 "토지공개념 실현해야" 7 ㅇㅇ 2026/02/01 1,737
1789235 요즘도 시어머니가 며느리 차려준 밥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하나요?.. 17 ........ 2026/02/01 4,916
1789234 별거도 안되는 걸로 결혼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말리고 싶어요 10 2026/02/01 2,442
1789233 언더커버 미쓰홍 5 궁금 2026/02/01 5,698
1789232 모범택시 몇화인지 알려주세요 2 . . . 2026/02/01 1,298
1789231 특성화고가 뜨는 날도 6 ㅗㅗㅎㄹ 2026/02/01 2,723
1789230 AI들이 자게같은거 만들어서 소통하고 있음. 10 ........ 2026/02/01 3,084
1789229 을의 탈을 쓴 갑질을 당한거같아요 3 .... 2026/02/01 2,427
1789228 운동하니 좀 나은거 같아요 2 ... 2026/02/01 2,639
1789227 코덱스200 타이거200 수수료 차이가 꽤 있네요 8 그냥이 2026/02/01 4,711
1789226 그냥 말할 곳이 없어 써 봅니다. 45 그냥 2026/02/01 19,816
1789225 별거나 졸혼하신 분 11 나르 2026/02/01 4,424
1789224 쇼호스트 유난희 예쁘고 여성스럽기만하던데 댓글 험악하네요 26 .... 2026/02/01 6,341
1789223 가족사진촬영 스튜디오 춥나요? .. 2026/02/01 468
1789222 유호정연기ㅠ 왜 난 별로죠 7 iasdfz.. 2026/02/01 4,850
1789221 가정이 평화로울려면 성격이 진짜 중요해요 4 ... 2026/02/01 3,223
1789220 동질혼 못하는거... 19 2026/02/01 4,969
1789219 와 지금 스트레이트 보는데 욕나옵니다 8 쿠팡.탈팡 2026/02/01 4,216
1789218 ISA 계좌 못만드는 사람들 17 ... 2026/02/01 8,686
1789217 본격적인 AI시대가 되면 주거의 형태도 바뀔것 같아요 8 ㅇㅇ 2026/02/01 2,223
1789216 소고기 주먹밥 안풀리게 하는 방법 있나요 3 ... 2026/02/01 1,278
1789215 요새 애들은 말안해도 알아서 동질혼이 좋다 하던데 1 ㅇㅇ 2026/02/01 2,006
1789214 엉덩이 무릎 허리 다아프면 8 2026/02/01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