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네요.
사람이 싫어요 이제.
오랜만에 용기내서 했는데, 읽기는 보내자마자 빛의 속도로 읽고...
씹어요.
제 우울증이 더 깊어지네요. 너무 상처되네요.
우울하네요.
사람이 싫어요 이제.
오랜만에 용기내서 했는데, 읽기는 보내자마자 빛의 속도로 읽고...
씹어요.
제 우울증이 더 깊어지네요. 너무 상처되네요.
외국이면 시차 있지 않나요?
자다 봤는지도 모르죠.
누군지 생각해보느라 그런 지도.
24시간 이상 지나보고 그래도 답 없으면
그때 실망하시길ㅠ
시차는 무슨요. 시차없는 곳입니다.
뭐 그런걸로 …
반대 경우인데
제가 우울하고 뭐가 많이 안풀려서, 너무나 반갑긴했는데,
숨고 싶은 마음에 답장을 못했어요
아마도 상대방 친구도 그런 이유아니였을까요
그럴 수도 있다. 세상사 그렇게 생각하고 넘기세요.
별 거 아니에요.
답장 천천히 하는 사람도 있어요
자신이 뭔가 안좋은 상황이면
연락하고 싶지 않을때 있어요.
그런 때 일지도....
일본은 몇칠후 답장하기도...
아이러니하게도, 바라고 기대라는 마음을 버려야..
행복한 맘도 오지않을까요.
특히 사람에게는요.
갈구하면 더 멀어지는게 사람임..
그리고 저도 친구연락 답 안한적있는데
최대로 우울증이 심할때였어요. 산후우울증요.
그 친구는 sns상으로 너무 밝아보였고요.
그냥 못하겠더라고요.
요즘 그 비슷한 일땜에 상처되긴 하는데 인간사가 원래 그런 것 같아요. 상대가 님한테 특별히 나쁜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 마음이란 원래 쉽게 달궈지기도 식기도 하는 것. 그런 거에 상처받지 않는 자가 진정한 위너예요. 마음 근력이 강한 거구요.
그리고 서양인이면 미묘한 문화차이때문에 한국식으로 관심표현하고 연락하는 방식이 기분나쁠 수도 있다고 현지 오래산 사람이 그러니 넘 신경쓰지 마세요.
이전에 엄청엄청 친했나요?
정말 죽음의 고비일수도있고
모든 관계가 힘든 순간일수도 있고...
그사람이 어떤 샇ㅇ황에 처한지 모르잖아요.
뭐때문에 그런일로 상처받나요
별걸로 다 무덤을 파네요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하겠죠
10년 넘으면 연락 안해요
오래전에 알던 사람이 연락하면 싫어요
왜 새삼스레 싶어서
뭐하고 갑자기 연락을 하지?
돈 필요한 가? 놀러 오고싶어서?
저라도 이상하다고 경계심을 갖겠죠.
그리고 일본사람이면 더군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