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 주식 애기많이하는데

아이러니 조회수 : 4,124
작성일 : 2026-01-29 20:11:17

진짜 부모돈 금수저 꽁으로 바라는 사람들 같애요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돈 빼오기

그거 되게 어렵거든요 피곤하고

전원주가 아무리 부자집 딸이였었들

그 생활습관 없었으면 글쎄요

그 돈은 부럽고

발버둥 치는건 못봐주겠다는둥

1억을 넣었음 3억이되었을 거라는둥

주식에 묻고 현생살기 힘들어요

집 이동하려면 그나마 주식 털어야될 생각하고요

이거저거 모으나 싶으면 아픈 부모 나오고

툭툭 지출 나와요

금수저 부모에

자린고비행동의 시너지로 지금의 결과나온거죠

지출하더라도 남는 금덩이 샀다고 하잖아요

돈복사 굿럭이 온들이요

IP : 122.32.xxx.10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1.29 8:13 PM (58.29.xxx.96)

    전기도 아끼고
    그폭락장에도 들고 있는게 쉬운줄 아는건지
    다들 개잡주 들고서
    전씨만 부러워함

  • 2. ...
    '26.1.29 8:18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자기 그릇은 모르고 욕심만 과한 사람들이 많아요. 전원줌때 같이 샀어도 난 진작에 팔았을거라 부럽지도 않던데...

  • 3. ...
    '26.1.29 8:19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자기 그릇은 모르고 욕심만 과한 사람들이 많아요. 전원주때 같이 샀어도 난 진작에 팔았을거라 부럽지도 않던데...티끌 모아 동산도 만족해요.

  • 4. 욕먹는 이유
    '26.1.29 8:35 PM (14.50.xxx.208)

    전원주 욕먹는 이유는 자신의 자린고비행동을 타인에게도 강요해서 아닌가요?
    지방행사가면 여관값 깎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ㅠㅠ

    자식에게 돈은 주지만 집에서 전기 안쓰고 휴지 제대로 못 쓰게 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리고 돈 많으면 주식은 잘 안팔더라고요.
    삼성전자 분할전에 사서 증여한 사람도 있고 그 증여한 주식 팔면
    의절한다는 사람 알아요.

  • 5. 욕먹는 이유
    '26.1.29 8:36 PM (14.50.xxx.208)

    그리고 자식이나 손자에게는 주지만 그렇게 돈 벌어도 공인으로서
    기부했다는 소식도 전혀 들어본 적 없어서요.

  • 6. 자식들
    '26.1.29 8:45 PM (118.235.xxx.124)

    사업 차려주고 손주들까지 유학시키고 좋은집사은데 며느리가 전기. 수도 휴지 아끼고살지 않았을걸요. .
    그리고 알려진것 처럼 자린고비 아닙니다 군위문가서 장병들 챙긴거 보면요

  • 7. ..
    '26.1.29 8:51 PM (58.122.xxx.134)

    저도 요즘 하이닉스 전원주씨 얘기나오면...
    주식 조금이라도 팔아서 이번에 기부 했다는 소식 듣고싶은
    1인.ㅎㅎ

  • 8. 쓸개코
    '26.1.29 8:54 PM (175.194.xxx.121)

    엄청나게 아끼고 살았던데요.
    본인이 한 말인데 방송출연할때도 메이크업 부르는 돈 아까워서 후배 메이크업 해주는 사람에게 신세지기도 했었대요.

  • 9. 그러게요
    '26.1.29 9:47 PM (1.233.xxx.177)

    기부좀 하시지..

  • 10. .....
    '26.1.29 10:17 PM (112.155.xxx.247)

    기부는 둘째치고 본인이라도 좀 쓰면서 편히 살지 죽으면 갖고 가지도 못하는데.....

  • 11. .....
    '26.1.30 12:12 A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

    기부는 본인들이나 하지 왜 남한테 그러는지 참.

  • 12. weyewy
    '26.1.30 11:37 AM (211.46.xxx.79)

    남 기부하라는 댓글들이 왜 이리 많아 ;;;;; 부자 기부하라고 하기 전에 님들이 좀 먼저 해보지 그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44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2026/02/01 1,941
1791043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2026/02/01 4,551
1791042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8 ㅗㅗㅎㅎ 2026/02/01 3,637
1791041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719
1791040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803
1791039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518
1791038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1,018
1791037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7 ... 2026/02/01 715
1791036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788
1791035 “상급지” “하급지” 이런 단어 사용하지 맙시다 23 2026/02/01 2,359
1791034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522
1791033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125
1791032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418
1791031 얼굴이 너무 따가워요 레티놀 부작용일까요 20 2026/02/01 2,780
1791030 만원대로 초알뜰 장봤어요 8 ㅣㅣ 2026/02/01 3,046
1791029 윤어게인들 다이소에서 하는 꼬라지 6 ... 2026/02/01 2,047
1791028 15년 전 돌반지 찾아왔어요 8 이번에 2026/02/01 4,622
1791027 고구마한박스 6 고구마 2026/02/01 1,680
1791026 나는..96년생.. 8 ㅇㅇ 2026/02/01 2,919
1791025 진짜 가벼운 안경테 9 2026/02/01 2,454
1791024 저 오늘 임윤찬 슈만피아노협주곡 공연가요 10 ........ 2026/02/01 1,376
1791023 야탑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6 .. 2026/02/01 862
1791022 이 사랑 통역에서 통역사 집 인테리어 3 2026/02/01 2,061
1791021 이번 겨울에 체중 그대로세요 9 ㅇㅇ 2026/02/01 1,821
1791020 총리자리 제안받으면 9 hghgf 2026/02/0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