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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 아들 매일 끌어안고 있어도 될까요??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26-01-29 18:18:17

아직은 엄마가 스킨쉽 해도 될까요? 

전 아들 안고 있으면 너무 좋거든요

잘때도 매일 안고 자는데 

몇살 부터 좀 떨어져야 할까요

IP : 219.255.xxx.8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6:19 P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같이 자는 건 그만

  • 2. 남편없어요
    '26.1.29 6:20 PM (58.29.xxx.96)

    곧 사춘기 오니
    잠자리는 같이 하지 마세요.

  • 3. ..
    '26.1.29 6:21 PM (167.99.xxx.211)

    남에게 허락받을 일은 아니죠

  • 4. 몇살이든
    '26.1.29 6:21 PM (1.227.xxx.55)

    아이가 원하면 괜찮죠.
    근데 저절로 독립할 거예요.
    초2면 애기네요.

  • 5. ...
    '26.1.29 6:21 P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접하는게 빨라서 그런 스킨십은 그만하세요. 담백하게 허그하고 외출해서 다닐때 손잡는 정도만.

  • 6. ...
    '26.1.29 6:23 P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접하는 정보가 빨라서 그런 스킨십은 그만하세요. 담백하게 허그하고 외출해서 다닐때 손잡는 정도만.

  • 7. ㅇㅇ
    '26.1.29 6:23 PM (121.173.xxx.84)

    초2정도는 괜찮아요 아직

  • 8. 저희아들보니
    '26.1.29 6:23 PM (222.235.xxx.29)

    중2정도 되니 스킨쉽 싫어했어요. 엄마껌딱이였기에 섭섭하더라구요.

  • 9. 요즘 아이들
    '26.1.29 6:23 PM (211.234.xxx.37)

    사춘기 빨라요.
    저는 아빠든 엄마든 안고 재우는건 3~4살까지 적당하다고 봅니다.

  • 10. 오잉
    '26.1.29 6:25 PM (118.235.xxx.47)

    중2인데 주변 엄마들 아직 애들 다 델고자요

  • 11. ...
    '26.1.29 6:25 PM (112.168.xxx.153)

    제가 외동아들 그리 키웠고 초등까지는 정말 사이좋았어요. 근데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하죠.

    사춘기가 오고 아이가 반항을 시작하니 충돌이 참 크게 일어나더라구요. 늦둥이로 얻은 아이라서 제 갱년기하고도 겹치서.. 아이도 저도 너무 큰 상처를 얻어서. 오랜기간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사랑해 주셔도 돼요. 아이만 괜찮다면. 하지만 점점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이 올테고 그때에는 너무 가까우면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걸 이해하시고 아이를 존중하고 실패하도록 기회도 주시고 믿고 기다려주세요.

  • 12. 오잉
    '26.1.29 6:25 PM (118.235.xxx.47)

    아직 다 안아달라 하고요
    무슨 초2를…

  • 13. ---
    '26.1.29 6:25 PM (211.215.xxx.235)

    과유불급. 적당히 하세요

  • 14. 옆에 있는
    '26.1.29 6:27 PM (211.234.xxx.124)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들한테 물어보니 자기라면 싫다네요

  • 15. ...
    '26.1.29 6:28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3학년이면 공식적인 성교육으로 이성간 관계 다 알아요. 그 전에 더 빨리 유튜브 같은걸로도 알고요. 야릇하거나 징그러운 기분 들게 하지 마세요.

  • 16. ...
    '26.1.29 6:28 PM (223.39.xxx.98)

    사춘기 오면 저절로 떨어집니다...많이 안아주고 많이 사랑해주세요.얼마 안 남았어요.

  • 17. 옆에 있는
    '26.1.29 6:28 PM (211.234.xxx.124)

    대학생 아들한테 물어보니 자신이 9살이라면 스킨쉽 싫다네요

  • 18. 오잉
    '26.1.29 6:31 PM (118.235.xxx.47)

    엄마가 안아주는데 뭐가 야릇하죠??;;;;

  • 19. ...
    '26.1.29 6:34 PM (211.234.xxx.138)

    중2인데 다들 델고잔다고요? 중2맘인데 아닐걸요.?
    저희 아들도 스킨십 좋아하고 맨날 엄마랑 잔다고 오고 그러다 초4말부터 겨우 독립했어요
    너무 마마보이처럼 클까봐 일부러 떼어놨네요.
    그래도 요즘도 자기전엔 굿나잇허그도 하고 자요.

  • 20. ㅇㅇ
    '26.1.29 6:38 PM (1.225.xxx.133)

    초2면 뭐 매일 안고 자죠 ㅎㅎㅎ
    아가잖아요

  • 21. ..
    '26.1.29 6:38 PM (219.255.xxx.142)

    초2 데리고 잘 수도 있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할 수도 있는데
    원글님 스스로 괜찮을까? 의문이 생긴다면
    그 지점이 어디일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남편이 있는데도 아들만 끌어안고 주무시나요?
    엄마가 아들 귀여워서 담백하게 안아주고 하는걸 스킨쉽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으셨을것 같아요.

    요즘 성교육을 들으면 부모라도 자녀 엉덩이도 토닥이지 말라고하거든요.
    스스로 조금 과하다 생각되면 그부분은 삼가시면 되지요.

  • 22. ..
    '26.1.29 6:40 PM (125.176.xxx.40)

    엄마가 독립을 못하시네요.
    부부 사이가 별로에요?

  • 23. .....
    '26.1.29 6:41 PM (175.117.xxx.126)

    아이가 사춘기 오거나 이차성징이 시작되면,
    또는 그 전이라도 아이나 엄마가 이런 건 부담스럽다고 느낄 때..
    그만하시는 게 맞죠.
    늦어도 아마 초4 즈음.. 일 듯요.

  • 24. ㅎㅎ
    '26.1.29 6:51 PM (14.35.xxx.240)

    인스타 보면 요즘은 한살도 분리수면 하던데....
    뭐가 정답인지....

  • 25. ...
    '26.1.29 6: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런건 알아서 님 아이 기준으로 해야지 물어보면 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죠
    저는 초등 내 아무 거리낌 없었어요
    그냥 내 새끼고
    애에게 엄마는 엄마지 여자도아니고
    실제로 게임만 좋아하지 성에 눈 뜨지도 않았고요

  • 26. 어리면
    '26.1.29 6:54 PM (121.168.xxx.246)

    나이를 떠나 어린 얘들 있잖아요. 가끔 예쁘다 안아주고 하는거 좋죠.
    잠도 같이자는거 아이가 좋아하면 괜찮아요.
    부모랑 오래 같이잔 아이들이 사춘기 덜 겪어요.

  • 27. ...
    '26.1.29 6:55 PM (1.237.xxx.38)

    그런건 알아서 님 아이 기준으로 해야지 물어보면 다 자기 기준으로 말하죠
    저는 초등 내 아무 거리낌 없었어요
    겁이 많아 같이 잘수밖에 없었는데 그냥 내 새끼고
    애에게 엄마는 엄마지 여자도아니고
    실제로 게임만 좋아하지 성에 눈 뜨지도 않았고요

  • 28. ..
    '26.1.29 6:59 PM (118.235.xxx.210)

    사춘기 오면 알아서 방문닫고 나가요 ㅣㅜ
    이뻐해주세요

  • 29. ㅁㅁ
    '26.1.29 7:10 PM (49.172.xxx.12)

    기러기 부부라 남편은 해외있어 아이랑 둘이 살아요.
    올해 초3 딸인데 올해부턴 잠자리 독립시킬까 싶어요.

  • 30. ...
    '26.1.29 7:11 PM (118.235.xxx.75)

    애가 저리 가라고 할때 까지요.

  • 31. ..
    '26.1.29 11:08 PM (142.189.xxx.51)

    원없이 안아주세요. 무슨 엄마아들관계를 성적인것으로 생각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다있는지. 초2면 아직 애기에요. 빠르면 사오학년 늦어도 중학생되면 가지말래도 떨어집니다. 그때되면 볼한번 만져보기도 쉽지않아요. 왜그때 좀더 안아주지 않았을까. 엄마랑 자고 싶다는거 왜 니방가서 자라고 쫓았을까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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