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절한시댁

그냥 조회수 : 2,923
작성일 : 2026-01-29 16:43:56

연끊었습니다

10년넘었고 두분다 돌아가시면서 유산상속포기했고(자의반 타의반)

시댁형제하고도 끝났어요..유산독식한 자식은 끝까지 돈행방 모른다고  본인 이혼했고 

불쌍하니 통장에있는 돈 모두 본인써야하니 포기도장찍으라고 안하면 법으로 처리한다

문자가 띵~~~~~~남편이 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그런데요.......아버님이 금50돈을 예전에 주셨어요

아범이 결혼전에 환갑이라고 선물준거 너희거라고

옆에서 어머님이 기분나뿐 표정으로 왜주냐고 팔아버린다고 주지말라고 하시고

요즘 금가격을보니 상처가 저절로 치료되가네요

 

 

IP : 121.130.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6.1.29 4:53 PM (218.48.xxx.143)

    금 50돈이면 5천만원인가요?
    그래도 상속포기는 좀 아깝네요.
    콩한쪽도 나눠야지, 독식은 기분나뻐요

  • 2. ㅇㅇ
    '26.1.29 5:01 PM (61.101.xxx.136)

    어머나 5천만원도 부럽고 시댁부양 의무 없으신것도 부럽고 명절에 안가도 되는것도 부럽고 다 부럽네요

  • 3. 의절했음
    '26.1.29 5:53 PM (118.235.xxx.174)

    돈도 금도 의절 아닌가요?

  • 4. 금도의절
    '26.1.29 6:41 PM (59.13.xxx.227)

    왜 포기하나요 의절하기전에 주신거고
    제일 좋아하는 자식한테 몰빵하게 저희가 가만히 있었고
    상속도 포기했고 얼마나 더양보를 할까요
    시댁재산 30억도 넘게 있는거 포기하고 금50돈 챙긴게
    잘못인지 모르겠네요ᆢ
    남편도 저보고 가지라고 했으니 그냥 제꺼입니다
    제사 15년동안 일년에 14번 모신값이라고 생각하려고요

  • 5. 원글님은
    '26.1.29 8:42 PM (118.235.xxx.128)

    남인데 저희가 거기 왜 들어가요? 며느리는 남이라면서요?
    포기를 해도 아들이 항거죠

  • 6. ㅇㅇ
    '26.1.29 9:21 PM (218.238.xxx.141)

    댓글 답답하네요 원글이가 원하는대답은 잘했다 금50돈이라도 챙겨놨으니 얼마나좋으냐 좋겠다 이런대답인데 며느리는 남이라는둥 ㅋ
    금도 돈이니 의절하라는둥 ㅋ
    댓글들왜케 욱기냐

  • 7. ....
    '26.1.29 10:05 PM (211.246.xxx.73) - 삭제된댓글

    요즘 댓글들 이상해서 글 읽기도 싫고.. 쓰기는 더 싫고.
    1년에 제사 14번이면 한달에 1번도 더 한건데..
    제사상만 차렸겠어요.
    생신이다 어버이날이다 명절이다 뭐뭐뭐..
    내내 시댁 종종거리고 다녔겠구만요.
    왔다갔다 하기만 했겠어요.
    갈때마다 내 몸이 내 몸 아닌듯 일했겠죠.
    그래도 수고했다고 섭섭치않게 신이 선물 준거구만요..
    묵혀두지말고.. 맛난거 사드세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27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7 오우 2026/01/31 5,362
1790126 성심당 왔어요~ 14 성심당 2026/01/31 3,163
1790125 "폐 딱딱해져" 참사 일으킨 성분…'힐링템'.. 16 ..... 2026/01/31 13,956
1790124 냉동오징어 해동? 4 궁금 2026/01/31 817
1790123 이 농담 웃긴가요? (ft.어쩔수가없다) 5 ... 2026/01/31 2,465
1790122 망고톡딜로 사신분 썩은거 환불해주던가요? 4 망고망 2026/01/31 1,138
1790121 달러가 가장 안전한 자산 9 ..... 2026/01/31 3,640
1790120 심리상담사나 심리상담 받아 보신분께 여쭈어요 7 2026/01/31 937
1790119 동네 금방가서 골드바 사도 되는거죠? 6 그냥 2026/01/31 2,418
1790118 통돌이세탁기 내일오는데 세척은 6 어떻게해요?.. 2026/01/31 1,186
1790117 뻘짓하면 가만 안둔다 1 이진관판사님.. 2026/01/31 1,320
1790116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14 개미들 2026/01/31 6,527
1790115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2026/01/31 1,719
1790114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15 어머나 2026/01/31 2,138
1790113 일체형세탁기 10 JJ 2026/01/31 1,556
1790112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11 ... 2026/01/31 1,757
1790111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27 아무래도 2026/01/31 2,402
1790110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26 집값 2026/01/31 6,090
1790109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6 촛불행동성명.. 2026/01/31 2,352
1790108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3 ........ 2026/01/31 3,793
1790107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3 40중반 2026/01/31 4,789
1790106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1 다음 2026/01/31 2,378
179010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1/31 1,278
1790104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7 인생 2026/01/31 3,602
1790103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12 전에 2026/01/31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