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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절한시댁

그냥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26-01-29 16:43:56

연끊었습니다

10년넘었고 두분다 돌아가시면서 유산상속포기했고(자의반 타의반)

시댁형제하고도 끝났어요..유산독식한 자식은 끝까지 돈행방 모른다고  본인 이혼했고 

불쌍하니 통장에있는 돈 모두 본인써야하니 포기도장찍으라고 안하면 법으로 처리한다

문자가 띵~~~~~~남편이 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그런데요.......아버님이 금50돈을 예전에 주셨어요

아범이 결혼전에 환갑이라고 선물준거 너희거라고

옆에서 어머님이 기분나뿐 표정으로 왜주냐고 팔아버린다고 주지말라고 하시고

요즘 금가격을보니 상처가 저절로 치료되가네요

 

 

IP : 121.130.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6.1.29 4:53 PM (218.48.xxx.143)

    금 50돈이면 5천만원인가요?
    그래도 상속포기는 좀 아깝네요.
    콩한쪽도 나눠야지, 독식은 기분나뻐요

  • 2. ㅇㅇ
    '26.1.29 5:01 PM (61.101.xxx.136)

    어머나 5천만원도 부럽고 시댁부양 의무 없으신것도 부럽고 명절에 안가도 되는것도 부럽고 다 부럽네요

  • 3. 의절했음
    '26.1.29 5:53 PM (118.235.xxx.174)

    돈도 금도 의절 아닌가요?

  • 4. 금도의절
    '26.1.29 6:41 PM (59.13.xxx.227)

    왜 포기하나요 의절하기전에 주신거고
    제일 좋아하는 자식한테 몰빵하게 저희가 가만히 있었고
    상속도 포기했고 얼마나 더양보를 할까요
    시댁재산 30억도 넘게 있는거 포기하고 금50돈 챙긴게
    잘못인지 모르겠네요ᆢ
    남편도 저보고 가지라고 했으니 그냥 제꺼입니다
    제사 15년동안 일년에 14번 모신값이라고 생각하려고요

  • 5. 원글님은
    '26.1.29 8:42 PM (118.235.xxx.128)

    남인데 저희가 거기 왜 들어가요? 며느리는 남이라면서요?
    포기를 해도 아들이 항거죠

  • 6. ㅇㅇ
    '26.1.29 9:21 PM (218.238.xxx.141)

    댓글 답답하네요 원글이가 원하는대답은 잘했다 금50돈이라도 챙겨놨으니 얼마나좋으냐 좋겠다 이런대답인데 며느리는 남이라는둥 ㅋ
    금도 돈이니 의절하라는둥 ㅋ
    댓글들왜케 욱기냐

  • 7. ....
    '26.1.29 10:05 PM (211.246.xxx.73)

    요즘 댓글들 이상해서 글 읽기도 싫고.. 쓰기는 더 싫고.
    1년에 제사 14번이면 한달에 1번도 더 한건데..
    제사상만 차렸겠어요.
    생신이다 어버이날이다 명절이다 뭐뭐뭐..
    내내 시댁 종종거리고 다녔겠구만요.
    왔다갔다 하기만 했겠어요.
    갈때마다 내 몸이 내 몸 아닌듯 일했겠죠.
    그래도 수고했다고 섭섭치않게 신이 선물 준거구만요..
    묵혀두지말고.. 맛난거 사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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