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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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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 했으면

ㅇㅇ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6-01-29 16:06:29

좀 자중했으면 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생계로 바쁜 사람, 일하느라 주식창 들여다 볼 여유

없는 시람 많아요.

추운 날 난방비 아끼고,

하루 하루 끼니 걱정 하는 사람도 많구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꼭 자신이 얼마로 시작해서 얼마 벌었다.

자랑해야 하나요..

무슨 서사가 있어서 쓰는 글은  괜찮아요.

뭐라도 알려주고 싶은 글도 좋구요.

이거는 무조건 자랑, 자랑

 

IP : 211.234.xxx.19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26.1.29 4:09 PM (222.118.xxx.116)

    정말 눈치 없는 사람 많아요.

  • 2. 공감
    '26.1.29 4:09 PM (210.117.xxx.44)

    아무리 자유라지만...적당히들 좀.

  • 3. 검열
    '26.1.29 4:09 PM (116.36.xxx.204)

    빅브라더.

  • 4. ㅁㅁ
    '26.1.29 4:15 PM (222.104.xxx.160)

    저도 느끼고 있는바…
    돈 좀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 보면
    그 가벼움에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ㅠㅠ

  • 5. 좋아서
    '26.1.29 4:19 PM (61.105.xxx.17)

    너무너무 자랑하고싶나봐요

  • 6. ㅎㅎ
    '26.1.29 4:20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2016년에 집사고 작년 1월에 주식 시작한 여자
    접니다.ㅋㅋㅋ
    ㅡㅡㅡㅡ
    아래글 읽는데 저도 제 낯이 뜨겁네요
    또 부러워서 열등감이다 그러겠죠 ㅎ
    타산지석 삼아서 자랑이 입에서
    쏟아지려 할 때
    입을 틀어막아야겠어요

  • 7. .......
    '26.1.29 4:24 PM (211.250.xxx.195)

    저도 부러워요
    그런데 열등감이라 하겠지만
    열등감 맞지요 ㅎㅎ

    주식할 공부도 못했고
    돈도없고 할 성격도 못되고

    우리나라 부동산 주식아니면 흙수저 벗어나기 힘들다는데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나봅니다 ㅠㅠ

  • 8. 나는나
    '26.1.29 4:26 PM (118.235.xxx.112)

    주식하는 사람도 리스크 끼고 하는겁니다 그걸 왜 하라 마라 하시는지
    저도 주식 안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누군가는 돈벌어야 돈이 회전되요

  • 9. ㅋㅋㅋ
    '26.1.29 4:35 PM (92.169.xxx.92)

    배아파요?

  • 10. 집값 오른거
    '26.1.29 4:36 PM (116.41.xxx.141)

    대놓고 자랑질 안하는거처럼 주식도 그래야할듯이요
    지방민들 가슴아퍼요 거지된거같아

  • 11. 순이엄마
    '26.1.29 4:37 PM (183.105.xxx.212)

    부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다 좋은데 노동을 통해서 재산 축척되는 날이 어서오길...

  • 12. 쓸개코
    '26.1.29 4:39 PM (39.7.xxx.239)

    자랑계좌 입금하고 자랑하는건 어떨까요.

  • 13. ....
    '26.1.29 4:39 PM (211.107.xxx.61)

    주식하는 사람도 리스크 끼고 하는겁니다 그걸 왜 하라 마라 하시는지
    저도 주식 안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누군가는 돈벌어야 돈이 회전되요22222

  • 14.
    '26.1.29 4:39 PM (92.169.xxx.92)

    노동을 통해서 자산이 축적되는 일은 없답니다

  • 15. ㅇㅇ
    '26.1.29 4:44 PM (110.70.xxx.28)

    자랑 좀 하면 어때요
    요새 주식판이 이렇구나 알개되고
    내 투자에 도움도 되는대요

  • 16. ㅇㅇ
    '26.1.29 4:44 PM (211.234.xxx.196)

    제 말이 그 말이에요.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눈치껏 자중하자고요.

    누구나 서울 살아서 서울에 집 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이 아닌데
    서울에 10억 사서 40억 됐다..

    주식으로 몇억 벌은 거
    꼭 자랑하는 글 쓸 필요가
    있는지..

    당장 포모 온다, 벼락 거지 타령에
    다음 주 쓸 돈 인데
    주식 해보면 어떻겠냐?
    금 팔아서 주식하면 어떤가
    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겸손하고 자중했으면 싶어요.

  • 17.
    '26.1.29 4:47 P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작년 저도 주식이 올라서 인생역전되는줄 알았어요
    그래도 입꾹 했어요
    내 행운이 날라갈까봐요
    다들 적당히하면 좋겠어요
    삼전 하닉 몇개 사놓고 올랐니 내렸니 하는것도
    꼴불견입니다

  • 18. 숭어
    '26.1.29 4:48 PM (39.7.xxx.175)

    왜 이렇게 문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원글은 자랑을 자중하라는 것이지 주식투자를 자중하라는 게 아닌데, 제대로 글도 안읽고, 내지는 제대로 글 해석도 못하고 엉뚱한 공격포인트를 잡아서 비판을 하네요.
    비판을 하려면 주식수익 자랑하는 게 뭐가 문제냐, 이런 식으로 비판을 해야지 원.
    원글에주식 하지말란 대목이 어디 있다고, 참...

  • 19. ...
    '26.1.29 4:54 PM (61.97.xxx.225)

    원글이 언제 주식 하라마라 했다고 거품 물고 댓글 쓰냐ㅋㅋ

    이 글이 주식하지 말라는 글로 보이면
    이해력이 심각하게 부족하고 머리가 나쁜 거죠.
    원글 내용 좀 이해하고 댓글 쓰고
    이해를 못 했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요. 중간이나 가게.

  • 20. ...
    '26.1.29 5:01 PM (61.97.xxx.225)

    밑도 끝도 없는 자랑에
    인성까지 안 좋은 것들이
    메롱 메롱~ 너는 지금까지 투자 안 하고 뭐했데
    ('대'가 맞는 표현인데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조롱 댓글 달던데
    미친 것 같아요. 천박하기 이를 데 없죠.

  • 21. ..
    '26.1.29 5:05 PM (59.9.xxx.163)

    현실에서도 저러고 다녔으니 말할 상대가 없으니까요
    실은 진짜 수익인지도 의심스럽고
    그치만 자본주의를 무시해선 안되죠
    난방비 걱정하고 생계 걱정라게 된것도 자기탓인거죠
    주식 사업 부동산 리스크가 큰것이고 시도하는 사람만이 수익고ㅏ 실패를 겪는것

  • 22. ㅡㅡ
    '26.1.29 5:05 PM (58.120.xxx.112)

    메롱 메롱~ 너는 지금까지 투자 안 하고 뭐했데
    ('대'가 맞는 표현인데 맞춤법까지 틀려가며) 조롱 댓글 달던데
    미친 것 같아요. 천박하기 이를 데 없죠.
    ㅡㅡㅡㅡ
    에롱에롱?
    저도 그 댓글 보고
    진짜 얼굴 한번 보고싶더라고요
    나이 먹을 만큼 먹었을텐데
    인간이 어쩜 그리 천박할 수 있는지

  • 23. 자중 필요하죠
    '26.1.29 5:13 PM (119.71.xxx.160)

    주식 투자 하고 싶어도 상황이 안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분들을 굳이 자극할 필요 없죠.

    그냥 가족끼리 자랑하세요. 또 남의 마음 생각지 않고 여기 저기 자랑하면
    그걸 그대로 돌려 받습니다. 주식으로 뒤통수 맞을 확률이 커요

  • 24. ㅡㅡ
    '26.1.29 5:20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나 기분나쁘니까 자중하라니
    아이고
    이세상 어떻게 살아요?
    보기싫으면 보지않는거지
    뭐가되길래 올리지마라는건지

  • 25. ㅇㅇ
    '26.1.29 5:20 PM (106.101.xxx.112)

    적당히 좀 하지 너무들 하네 그런 생각 들어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안 민망한가?

  • 26. ...
    '26.1.29 5:21 PM (58.231.xxx.145)

    이래도 안할꺼야?
    라고 선동하는글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중에는 진짜인글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니들도 빨리 주식해..라는 글.

  • 27. 천박한
    '26.1.29 5:36 PM (112.149.xxx.156)

    눈살 찌푸려져요
    맘을 나눌 가족도 없는 사람 같음
    저러다 잃으면 절대 말 안 하지

  • 28. ..
    '26.1.29 6:08 PM (1.219.xxx.194)

    항상 드는 생각이
    대학 합격글도 올리지마라
    남편 승진글도 올리지마라
    부동산 자랑글도 올리지마라
    주식으로 큰돈 번것도 올리지마라

    세상사 다 이렇게 힘들면 어떻게들 사시나요?
    산속에 들어가 아무도 만나지말고 인터넷도 다끊고 살아야죠ㅜ
    옆집 아이가 서울대 들어갔다고 뒷집 남편이 주식으로 큰돈벌었다고 세상이 불리하다고들 하시는 느낌이네요ㅜ
    우리
    예술과 문학에 대한 글만 올립시다

  • 29. 자랑반대
    '26.1.29 6:17 PM (182.219.xxx.35)

    저도 오늘 오전에 주식으로 수익 내고
    오후에 사우나 갔는데 거기 일하시는 세신사들 보면서
    저렇게 종일 폰 들여다 볼 시간도 없는 분들은
    오직 노동에 의존해서 살아간다는 생각이 드니 미안하더군요.
    자랑하는건 자유지만 좀 적당히 하면 좋겠어요.

  • 30. 뭐냥
    '26.1.29 6:24 PM (37.228.xxx.160)

    주식 수익 자랑 안 하면 좋겠어요
    누구나 다 돈 버는거 아닌데
    돈돈돈
    지겨워요

  • 31. ㅎㅎ
    '26.1.29 6:45 PM (49.236.xxx.96)

    자랑하는 사람들 자랑계좌에 돈 넣은 사람 있나요??

  • 32.
    '26.1.29 7:00 PM (125.178.xxx.88)

    근데 자랑 왜하는거예요?

  • 33. ....
    '26.1.29 8:14 PM (39.124.xxx.15)

    저도 느끼고 있는바…
    돈 좀 벌었다고 자랑하는 글 보면
    그 가벼움에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ㅠㅠ 222222222222

    그냥 조용히 있는 사람은 너무 시끄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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