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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집사고 작년 1월에 주식 시작한 여자

ㅎㅎ 조회수 : 4,659
작성일 : 2026-01-29 15:57:01

접니다.ㅋㅋㅋ

 

2016년에 처음 산 집은

10억이 24억 되었고

그 집에서 살고 있어 실감은 안 나요....

 

작년에 1억으로 시작한 주식은

어저께 다 털었는데 3억7000으로 털었어요..

주식은 돈이 들어오니 실감이 나요.

 

이제 코스닥 ETF 살 겁니다.

 

근데 솔직히 온 세상에..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애요....

 

82 자랑계좌 입금은 아니지만

35년째 후원하는 계좌 있어요.

 

 

ㅡㅡㅡㅡㅡ

코스닥 ETF는

뒤에 150 붙은 거로 살 거예요

KOSPI는 흔히 이름 들어서 아는

우량 주식이란 생각이 들어서

직접 투자했는데

 

코스닥도 물론 좋은 주식 많지만

잘 몰라서 그냥 지수 사려고 해요.

 

저는 앞으로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정.))맞아요 코스닥이 더 오를거같아요

주식 경력 1년 티내느라 헷갈려서 수정했어요

 

순전히 저의 촉!!!이니까 너무 믿지 마세요

IP : 211.234.xxx.19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1.29 3:58 PM (222.110.xxx.21)

    브라보~!

  • 2. ....
    '26.1.29 3:59 PM (122.34.xxx.139) - 삭제된댓글

    이런말 잘 안쓰는데...
    원글님 좀 재수없으세요.

  • 3. 원글
    '26.1.29 4:00 PM (211.234.xxx.193)

    어디가 재수 없으실까요?

  • 4. ..
    '26.1.29 4:00 PM (121.135.xxx.175)

    코스닥 150 ETF인가요?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 5. ㅎㅎ
    '26.1.29 4:00 PM (112.76.xxx.163)

    축하드려요 35년이나 후원하셔서 복받으신거라고 봅니다.

  • 6. 우와
    '26.1.29 4:01 PM (211.196.xxx.156)

    돈 복은 혼자 다 가지셨나봐요.
    무임 승차 할게요. ㅎ
    코스닥 레버리지는 어때요?

  • 7. ㅇㅇ
    '26.1.29 4:01 PM (112.160.xxx.43)

    코스닥etf 지금 넘 높지 않아요? 저 코스피etf있는데 옮길까하다가 코스닥 그래프보고 포기했는데 의견 주세요

  • 8. 순이엄마
    '26.1.29 4:01 PM (183.105.xxx.212)

    부럽습니다. ^^

  • 9. ㅎㅎ
    '26.1.29 4:02 PM (218.148.xxx.168)

    그러게요 2016년이면 십년된건데, 투기한것도 아니고 살집 산거 아닌가요?
    그리고 요새 다들 주식해서 돈번다는글 올라오는데 뭐가 재수가 없다는건지.

  • 10. ...
    '26.1.29 4:04 PM (122.34.xxx.139)

    왜 재수없냐 물으시니 답합니다.
    주변사람에게 똑같은 내용으로 자랑하실 수 있나요?
    친구나 직장동료에게요.
    그런다면 그 사람들이 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익명 방이라고 그렇게 자랑하시면 글 읽는 사람들이 막 같이 행복해지고 축하하는 마음일까요?

    기부후원하신다는 글은 나중에 추가하셨으니 제 댓글도 그냥 둡니다.

  • 11. ㅇㅇ
    '26.1.29 4:05 PM (118.235.xxx.243)

    남 잘되면 다 재수없나요? 그 마인드야말로 재수없네요.

    원글이 부러워요!!

  • 12. ㅇㅇ
    '26.1.29 4:05 PM (211.251.xxx.199)

    코스닥 지수는 낮은데
    코스닥150은
    또 가격이 높아요
    한번에 말고 꼭 분할매수 해야할것같아요

  • 13. ㅡㅡ
    '26.1.29 4:06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세상에
    주변사람들에게 면전에서 재수없다소리
    잘 하시나봅니다

  • 14. 남에게
    '26.1.29 4:06 PM (121.128.xxx.105)

    함부로 재수없다는 막말을 하는 사람은 오던 복도 뒷걸음치겠어요.

  • 15. ..
    '26.1.29 4:09 PM (222.107.xxx.239)

    집은 기본이고 주식은 필수죠
    잘 하셨어요

    베이스가 탄탄해야 주식도 쫄리지 않고 여유있게 하는 법

  • 16. ㅇㅇㅇ
    '26.1.29 4:11 PM (182.219.xxx.148)

    브라보!!! 22222

  • 17. 그러게
    '26.1.29 4:13 PM (58.143.xxx.131)

    재수없다고 막말하면 복이 안붙어요.
    돈복있는 원글 글을 잘 보면 어떤걸 사야할지 딱 보이는데.
    콕 찝어 "Tiger 코스닥 150" "kodex 코스닥 150"사라고 일타강사로 찝어주는 건데. 추가로 "Tiger 코스피"가 더 유망하다고 알려주는데. 이렇게 콕찝어 알려주는 사람이 귀인임.
    돈복 많은 사람이 복을 나눠주는 것도 못줏어먹네요.

  • 18. 거주민
    '26.1.29 4:13 PM (58.120.xxx.117)

    묻어자랑~

    저도 2014년 9억에 산 집 40억이나 사는 집이라 상관없음.
    주식은 2024년부터 1억 들어가서 마이너스 2천이다가
    지금은 3억에 플러스 1.5억..물린게 있어서.
    국장은 익절할까싶어요.

  • 19. ..
    '26.1.29 4:14 PM (118.235.xxx.75)

    현실에선 손절 차단 당하고 방구석에서 이런데다 글쓰는거
    우월감에 인정요구 고팠나봄
    미치도록 부러워

  • 20. 원글
    '26.1.29 4:21 PM (211.234.xxx.193)

    기부글처음부터 있었어요.

    KOSDAQ ETF는 150 붙은 걸로..
    그부분을 추가한 거지...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읽기싫은 부분은 안읽고....

    그리고 집 2016년에 집 혼자 사지 않았어요.
    주위사람 5명한테 사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중에 2명이 같이 사서
    집들이 선물 200만원대로 받았어요..

    주식도 주위 사람들한테 같이 공부하고 추천해서 같이 삽니다.

    이번에도 다 같이 나와서 ETF로 갈아타려고 하고 있어요.

    너무 꼬아서 보지 마세요.

    저도 글 안 지울게요.

  • 21. ...
    '26.1.29 4:21 PM (1.232.xxx.112)

    코스닥 투자하지만 앞으로 코스피가 더 오를 거라고 전망하신다니
    뭔가 잘못 쓰신 거죠?

  • 22. 부러워유
    '26.1.29 4:21 PM (61.105.xxx.17)

    돈 복있으시네요
    하긴
    16년에 10 억집 사기 쉽지 않았죠
    주식도 딱 절묘하게 들어가셨네요

  • 23. 코스닥 etf
    '26.1.29 4:21 PM (14.32.xxx.123)

    저도 코스닥 etf 살거에용~

  • 24. ㅇㅇ
    '26.1.29 4:21 PM (220.73.xxx.71)

    저도 30억에 산집 60억이에요
    주식은 그에비해 소소하고요
    25억에 산 건물은 100억 정도 되고요

    이정도 자랑 같이 하면 됩니까

  • 25. 글쎄
    '26.1.29 4:23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요즘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 점검을 안 하고, 또는 그냥 정신없이 입에서 말이 헛나가는 것처럼 글도 그렇게 쓰고
    그냥 올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랑 큰 상관은 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싶지만
    그래도 글을 꼼꼼히 읽는 입장에서, 읽다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싶으면 좀 짜증이 납니다.

    무슨 말이냐면

    코스닥 ETF는
    뒤에 150 붙은 거로 살 거예요
    KOSPI는 흔히 이름 들어서 아는
    우량 주식이란 생각이 들어서
    직접 투자했는데

    KOSPI도 물론 좋은 주식 많지만
    잘 몰라서 그냥 지수 사려고 해요.

    저는 앞으로 KOSDAQ보다
    KOSPI가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글 중에 일부인데, 이 글에 따르면 원글님은
    코스닥 ETF를 사겠다고 하고 있어요.(댓글에서 일타강사처럼 집어 줬다고 칭찬 듣는 부분)
    코스피는 우량주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투자했대요.(하지만 코스닥은 그게 아니라서 간접 투자한다는 소리죠. 여기까진 정상적인 흐름.)

    그 다음을 보면
    코스피는 잘 몰라서 지수 투자를 하겠대요. (응? 방금 코스피는 직접 투자했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앞으로 코스닥보다 코스피가 오를 거라고 생각한대요.(그럼 왜 코스닥을 산다는 거예요? 오를 걸 안 사고 오르지 않을 걸 산다는 패기인가요?)

    뒷부분을 용어 헷갈려서 쓰신 건 알겠는데… 이게 딱 한끗 차이인데 완전히 얘기가 다르잖아요.
    심지어 일타강사라고 고마운 글이라며 다른 댓글 야단치는 댓글도 있고.

    까짓 거 실수였다, 라고 하기엔 그 한 글자 차이의 두 가지 대상을 가지고 얘기 중인 원글님이
    그 두 가지를 헷갈리고 본인이 그걸 전혀 모른 채로 글을 올리면
    읽는 사람은 눈이 빙그르르 돕니다. @@ 점검 좀 하고 올리시면 ‘도대체 뭔 소리야…’ 싶은 생각이 좀 안 들 거 같아요.

  • 26. 답답
    '26.1.29 4:23 PM (223.38.xxx.81)

    요즘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 점검을 안 하고, 또는 그냥 정신없이 입에서 말이 헛나가는 것처럼 글도 그렇게 쓰고
    그냥 올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랑 큰 상관은 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싶지만
    그래도 글을 꼼꼼히 읽는 입장에서, 읽다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싶으면 좀 짜증이 납니다.

    무슨 말이냐면

    코스닥 ETF는
    뒤에 150 붙은 거로 살 거예요
    KOSPI는 흔히 이름 들어서 아는
    우량 주식이란 생각이 들어서
    직접 투자했는데

    KOSPI도 물론 좋은 주식 많지만
    잘 몰라서 그냥 지수 사려고 해요.

    저는 앞으로 KOSDAQ보다
    KOSPI가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글 중에 일부인데, 이 글에 따르면 원글님은
    코스닥 ETF를 사겠다고 하고 있어요.(댓글에서 일타강사처럼 집어 줬다고 칭찬 듣는 부분)
    코스피는 우량주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투자했대요.(하지만 코스닥은 그게 아니라서 간접 투자한다는 소리죠. 여기까진 정상적인 흐름.)

    그 다음을 보면
    코스피는 잘 몰라서 지수 투자를 하겠대요. (응? 방금 코스피는 직접 투자했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앞으로 코스닥보다 코스피가 오를 거라고 생각한대요.(그럼 왜 코스닥을 산다는 거예요? 오를 걸 안 사고 오르지 않을 걸 산다는 패기인가요?)

    뒷부분을 용어 헷갈려서 쓰신 건 알겠는데… 이게 딱 한끗 차이인데 완전히 얘기가 다르잖아요.
    심지어 일타강사라고 고마운 글이라며 다른 댓글 야단치는 댓글도 있고.

    까짓 거 실수였다, 라고 하기엔 그 한 글자 차이의 두 가지 대상을 가지고 얘기 중인 원글님이
    그 두 가지를 헷갈리고 본인이 그걸 전혀 모른 채로 글을 올리면
    읽는 사람은 눈이 빙그르르 돕니다. @@ 점검 좀 하고 올리시면 ‘도대체 뭔 소리야…’ 싶은 생각이 좀 안 들 거 같아요

  • 27. 웃긴게
    '26.1.29 4:24 PM (118.235.xxx.48)

    집사고 주식해서 돈 벌었다고 하면 따라할 생각은 안하고
    시기질투 하면서 다같이 폭락하길 비는 사람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인데 악담하고 귀막고 흐린눈.
    어쨌거나 이런 글 보면 참고는 합니다. 축하

  • 28. ...
    '26.1.29 4:25 PM (122.34.xxx.139)

    앗 원글님 죄송합니다.
    말씀대로 읽고싶은 것만 읽었나보네요ㅜ.ㅜ
    좋은 일도 하시고 주변 사람도 챙기시고 그래서 복 받으시나 봅니다.
    꼬아본 저 반성합니다...

  • 29. ㅇㅇ
    '26.1.29 4:26 PM (182.222.xxx.15)

    축하드려요
    돈복 있으시네요
    본문중 한글자 잘못 쓰셔서 댓글들 달리네요
    무슨 내용인줄은 알겠어요

  • 30. 에고
    '26.1.29 4:27 PM (58.143.xxx.131)

    저도 코스피가 실적에 기반한 탄탄한 성장세라 보아요.(반도체 실적 대단하잖아요)
    코스닥 etf 를 구성하는 주식 실체를 보면 실적없는 잡주가 많아요. 속썩인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등이라 돈을 못벌고 있고 미래 기대감만 있어요.
    저도 코스닥으로 돈이 막 들어오니 지수가 올라서 따라가고는 있지만..

  • 31. ??
    '26.1.29 4:28 PM (211.252.xxx.157)

    마지막 문단은 수정한거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코스닥은 150 etf살거고 코스피는 우량주식 많아서 직투하는데.
    코스피는 잘 몰라서 지수를 살거고 코스닥 살거지만 코스피가 더 오를거에요가 대체 무슨 말이에요?

  • 32. 원글
    '26.1.29 4:30 PM (211.234.xxx.193)

    돈복있다고 해주시니 감사해요

    근데 그냥 촉으로 산 건 아니에요.

    아침에 9시부터 12시경까지 경제방송 듣고

    요즘도 틈나는대로 YouTube 경제방송 들어요.

    비교적 이름 있는 방송사 구독자 수 많은 채널 듣다 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요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주식도 있고요

    물론 운도 좋고 촉도 좋은 건 맞지만
    주식하는 1년 동안 거의 하루 3시간씩 꾸준히 공부한 것 같아요

    집사기 전에도 얼마나 많이 들여다보고
    얼마나 많은 곳을 돌았는지 몰라요.

    노력에 비해 큰 성과이긴 하지만
    운만으로 된 건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요

  • 33. 16년에
    '26.1.29 4:31 PM (211.205.xxx.145)

    10억집이 이제 24억이면 부동산투자는 진짜 못 하시는 거에요.어디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마용성쯤? 그동네 투자가치가 별로네요.ㅡ.ㅡ

  • 34. 사실
    '26.1.29 4:31 PM (58.143.xxx.131)

    코스닥은 눈먼돈이 몰리고 있지만 실적은 없는 버블성 지수라고요. 전문가들은 1500도 될까말까로 봅니다. 적당히 먹고 빠지세요.

  • 35. ..
    '26.1.29 4:31 PM (218.238.xxx.136)

    이미 2016년에 10억 집 사는 부자셨었네요. 2016년에 산 내 첫집은 3억6천이었어요. 그마저도 1억2천이 대출. 이제 아무대출없고 11억정도 되네요.

  • 36. 혼란의혼란
    '26.1.29 4:32 PM (223.38.xxx.9)

    원글님이 수정한 글도 중간에 혼란스러워서 또 수정하다 보니
    ‘맞아요’ 하고 동의하는 댓글도 뭐가 맞다는 건지 읽는 사람 입장에선 모르겠음

    원글님은 결국 코스닥에 투자하겠다는 건데
    ‘맞아요’ 하고 동의하는 댓글은 ‘맞아요, 코스피가 탄탄해요’ ‘코스닥은 잡주예요’ 이러고 있음
    도대체 무엇에 대한 얘길 서로 하고 반대하며 동의하는 건지 혼란하다 혼란해

    그냥 넘어가라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안 읽으면 안 읽었지, 글을 읽으면 대충 읽지 않고, 읽으며 동의도 하고 반대도 하고 진심으로 읽기 때문에
    이렇게 소통의 카오스를 보면, 자랑이고 뭐고 간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재수없을 것도 없고
    바보 대행진을 보는 것처럼 답답한 것임… 이게 뭐야 대체

  • 37. 에고
    '26.1.29 4:35 PM (58.143.xxx.131)

    둘다 사되 코스닥은 작당히 먹고 빠지라고요!!
    코스피지수etf, 코스닥지수 etf

  • 38. ..
    '26.1.29 4:38 PM (121.137.xxx.171)

    저위에 10억집이 24억 된거면 잘한거 아닌가요?
    원글님 듣는 경제방송좀 알려주세용!

  • 39. 세상에나대단함
    '26.1.29 4:38 PM (203.128.xxx.74)

    1억 여유가 있는것도 놀랍고
    그걸 주식한것도 배짱두둑하신거 같고
    처음 들어갔다는데 1억 투자 떨리지 않으셨나요?
    1억 놓고 3억7천이면 잠은 주무셨나 모르겠네요

  • 40. 돈복
    '26.1.29 4:39 PM (211.208.xxx.21)

    있으신거 맞아요
    03년도에 집샀고 개고생죽어라했고요
    05년부터 주식해서 역시 개고생 많이했어요
    이제50되었어요ㅡㅜ

  • 41. 원글님이
    '26.1.29 4:39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처음엔 코스피가 더 좋다고 했어요.

  • 42. 원글
    '26.1.29 4:46 PM (211.234.xxx.193)

    인터넷 방송
    매일 경제
    머니 투데이.
    서울경제
    815....

    그리고 코미디언 황현희
    이관희...

    등등
    여러 개를 그냥 그때그때 들어요.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해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추천하는 종목이나
    동시에 이야기하는 흐름따라
    샀어요

    반도체는 작년 봄부터 좋아질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했었고.
    그때 삼성이 5만원대..
    바이오도 모든 사람이 추천하는 바이오가 있어요
    에이비엘바이오가 6만원대 지금 20만원..

    KOSDAQ 중에서도 단단한 기업은 괜찮은 것 같아요.

  • 43. 코스닥
    '26.1.29 4:49 PM (221.150.xxx.138)

    코스닥150은 이미 늦었어요.
    올라갈수는 있지만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입니다.
    저는 작년 윤석렬이 게엄 선포할때
    kodex 코스닥 150 레버리지 사서 10,000 주
    사서 오늘 수익 실현 했어요.
    이미 주식 하던 사람들은 그때 사서 지금껏 들고
    있다가 요즘 언제 팔까 고민하고 있어요.
    더 올라갈 곳은 있지만 신규로 지금은 비추입니다.
    종목 공부해서 개별 종목 들어가세요ㅡ

  • 44. 원글
    '26.1.29 4:50 PM (211.234.xxx.193)

    본문에도 썼듯이 저 주식 초보 1년이에요.

    더 고수들 많으니
    원글은 참고만....

  • 45. 코스닥
    '26.1.29 4:57 PM (223.38.xxx.128)

    오늘 기사에서 연기금으로 코스닥 3000? 목표로 한다고 해요
    정부 기조가 코스닥에서 성공하면 코스피로 가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것이잖아요
    마치 코스피 a리그
    코스닥 b리그. 이 구조를 깨겠다고요.

    저는 그래서 정부 지향성에 투자해야하나 싶어서 코스닥 반도체 레버리지 하고 싶은데 장을 주도하는 반도체는 이미 코스피에 있겠죠?

    단순 코스닥150 레버리지로 하는게 나을까요?

  • 46.
    '26.1.30 12:46 AM (14.38.xxx.186)

    코스닥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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