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급지가 마용성정도 급지인데
5년전에 산 16억대 집이 지금 23억이에요
세금빼고 1년에 1억정도오른거보면 결국 집도 수익률이 엄청좋은것같네요.
물론 반포 강남같은곳이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요..
근데 또 23억.24억 팔아서 어디 강남은 갈때가 없어요...다들 돈이 어디서나오는지..
저희집 급지가 마용성정도 급지인데
5년전에 산 16억대 집이 지금 23억이에요
세금빼고 1년에 1억정도오른거보면 결국 집도 수익률이 엄청좋은것같네요.
물론 반포 강남같은곳이랑 비교하면 안되겠지만요..
근데 또 23억.24억 팔아서 어디 강남은 갈때가 없어요...다들 돈이 어디서나오는지..
대신 집은 양도세 보유세 취득세가 있고
지금 주식은 세금 없어 불장이죠
그래도 집한채는 있어야 해요
가만히 살고 누리면서 가격도 올라가니까요
이제 부동산은 하락시작합니다
집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의식주의 한가지입니다.
필수재가 투자와 동일하게 취급되면?
주식투자와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주식은 수익 났을 때 당장이라도 팔면 돈이 되지만
집은 당장 팔려면 그 오른 가격에 살 사람 있나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만 그런 주식을 찾는건 어렵죠. 그리고 집은 잘 안팔죠. 또 서울집은 서로 살려고 난리고요. 집은 영끌로 매수하게 되니 수익율은 떨어져도 수익금액은 크고요. 집은 현물이고 주식은 유가증권이고 위험자산입니다. 집은 주식에 비해 위험도가 낮아요. 여차하면 대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하고요.
내집은 있는게 좋죠. 나이들수록요. 젊어서는 이사 자주 했지만 나이들면 그냥 정든 내집에 쭉 있는게 최고에요.
저는 뭐 복잡한 강남도 필요없고요.
그런데 집은 사는동안 비용이 참 많죠. 세금도 많고. 나중에 나이들어 팔아야 돈인데, 세금이 너무 오르네요.
공시지가 올라서 재산세 오르고.팔고 이시가면 또 세금내야 하고.. 그냥 쭉 눌러 앉고 싶은데 .. 자꾸 증세 이야기가 나오니까 불안하네요. 1주택자들은 그냥 내집에서 살수있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세금 더 올리면 진짜 못버텨요.
주식도 하고 내집도있어야 되는 시대에요. 오늘 뉴스보니까 전세가 팍팍 줄고 있다네요.
미국처럼 이제 비싼 월세만 남게되는 시대가 오겠죠. 그러니 내집 꼭 붙들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마 이제 월세 후덜덜한 시대가 올거에요. 제가 예상했던것 보다는 빨리 바뀌네요.
오른 가격에 샀으니 가격 형성이 되고 급지 형성이 된거예요
돈 뿌리는 정책에서 전월세 포지션이 제일 위험
집은 사팔 사팔 못하고
유동성이 적으니
이젠 주식포함 금융자산으로 비중을 옮기는게
맞긴 하죠.
집 없이 주식으로 많이 벌어야 전월세금 올려주죠
집은 깔고있는거라 팔기전에는 생활에 큰 도움은 안되네요..
주식의 최대 장점은 유동성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꽤 큰 규모로 주식을 하는데 다음주에 쓸 돈이 있어서 오늘 하루에만 몇 억 어치 주식을 매도했거든요. 부동산은 필요할때 매도하기가 어렵고 나이들수록 현금성 자산이 있어야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