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여라분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6-01-29 15:16:11

각자 다르겠지만 로맨스 소설 최고는 뭐라 생각하시나요?  간만에 연애감정에 빠져보고 싶어서요

고전은 별로 안좋아해요..

IP : 1.209.xxx.2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6.1.29 3:25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저는 한수영님 소설 좋아합니다
    단팥빵,은장도,연록흔,범이설 기타등등

  • 2.
    '26.1.29 3:26 PM (39.118.xxx.241)

    사람마다 설레는 지점이 다르겠지만
    저는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가 저에게는 가장 열병을 앓게 만든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 3.
    '26.1.29 3:31 PM (119.192.xxx.30)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요 이걸 뛰어넘는 소설을 아직 못 만났어요

  • 4.
    '26.1.29 3:31 PM (203.166.xxx.25)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혁진, 사랑의 이해

  • 5.
    '26.1.29 3:45 PM (1.209.xxx.250)

    새벽 세 시랑사서함 둘다 읽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 6. 추억
    '26.1.29 3:45 PM (112.162.xxx.59)

    고딩때 빠진
    하이틴 로맨스가 최고봉

  • 7. ...
    '26.1.29 3:49 PM (211.217.xxx.253)

    잃어버린 너

  • 8.
    '26.1.29 4:42 PM (61.83.xxx.51)

    오만과 편견이요

  • 9. 옛날
    '26.1.29 5:08 PM (118.36.xxx.186)

    옛날에 라디오로 김자옥이 나왔던, 나레이션인지 ,
    사랑의계절 많이 들었어요. 오렌지향 바람에 날리고 등...
    그때 독자들이 쓴 글이 참 재미있었어요

  • 10. ..
    '26.1.29 6:01 PM (39.7.xxx.165)

    줄거리가 섞여서 기억나네요

  • 11. 잃어버린 너
    '26.1.29 6:15 PM (118.218.xxx.85)

    김윤희인가 최윤희인가 그분이 쓴 1960년대 소설인가요?

  • 12. 그리고
    '26.1.29 6:56 PM (203.166.xxx.25)

    정세랑, 보건교사 안은영
    이건 연애소설이라고 하기가 그렇긴 하지만 저에게는 마음 설레는 연애소설 같았어요.

  • 13. .....
    '26.1.29 7:30 PM (220.118.xxx.124)

    이유진, '은산' 이 최근 읽었던 로맨스소설 중 가장 기억이 남아요.
    사서함 110호... 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말랑해지는 책^^

  • 14.
    '26.1.29 8:58 PM (175.120.xxx.105)

    잃어버린 너는 1980년대 나온 소설인데, 배경이 60년대였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27 오늘은 5300 돌파 5400시도,연말은 7000 2 올해전망은 2026/01/30 1,509
1790926 심리상담사랑 네이버 밥줄 끊기겄어요 11 제미나이 2026/01/30 3,351
1790925 손녀가 너무 이쁜데 왜 자식보다 손주가 이쁘다고 하는지 알겠네요.. 21 ㅇㅇ 2026/01/30 4,384
1790924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 우판사요,.. 5 ㅇㅇ 2026/01/30 1,675
1790923 3년간 갈비탕 5만개 빼돌린 배송기사 9 ........ 2026/01/30 6,060
1790922 패딩 세탁하고 코인세탁방에 가서 건조기 돌릴건데요 9 .. 2026/01/30 1,922
1790921 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 29 .... 2026/01/30 6,062
1790920 다행이다 그 때 니가 없어서 4 혹시 2026/01/30 3,048
1790919 시집식구올때 집비우면 걱정안되는지요 19 쿠킹 2026/01/30 4,454
1790918 나대고 설치고 대장 노릇하는 학부모 8 쓸모있음 2026/01/30 2,488
179091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1/30 1,346
1790916 우인성 판결, 의대생 사건요. 11 .. 2026/01/30 2,817
1790915 돈 부질없다는 재림예수, 자녀들 국제학교에 펜트하우스 2 ㅇㅇ 2026/01/30 2,168
1790914 돈 안좋아하는 판검사 없다 3 우인성 2026/01/30 1,196
1790913 미장 약간 하락했을 뿐인데 9 2026/01/30 4,255
1790912 명언 - 춥고 암울한 겨울 3 ♧♧♧ 2026/01/30 1,794
1790911 치아교정 비용 9 궁금 2026/01/30 1,294
1790910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5 ㅇㅇ 2026/01/30 1,876
1790909 김건희판결 보니 윤석열이 이해되네요 18 ㅇㅇ 2026/01/30 4,838
1790908 누군가 내 계좌를 지켜보고 있다 5 CCTV 2026/01/30 4,114
1790907 헬스장 5년내 폐업률이 82%래요 11 ........ 2026/01/30 4,612
1790906 우인성판사, 강남역 여친 살해한 연세대의대생에게 3 ,,, 2026/01/30 1,948
1790905 릴스 수익창출이나 전화로 재택근무 4 ㆍㆍ 2026/01/30 782
1790904 아고다서 카드결제가 안되는 이유가 뭐죠? 1 ..... 2026/01/30 490
1790903 AI한테만 하는 얘기 14 Chat 2026/01/30 4,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