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여라분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6-01-29 15:16:11

각자 다르겠지만 로맨스 소설 최고는 뭐라 생각하시나요?  간만에 연애감정에 빠져보고 싶어서요

고전은 별로 안좋아해요..

IP : 1.209.xxx.2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6.1.29 3:25 PM (218.49.xxx.9) - 삭제된댓글

    저는 한수영님 소설 좋아합니다
    단팥빵,은장도,연록흔,범이설 기타등등

  • 2.
    '26.1.29 3:26 PM (39.118.xxx.241)

    사람마다 설레는 지점이 다르겠지만
    저는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가 저에게는 가장 열병을 앓게 만든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 3.
    '26.1.29 3:31 PM (119.192.xxx.30)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요 이걸 뛰어넘는 소설을 아직 못 만났어요

  • 4.
    '26.1.29 3:31 PM (203.166.xxx.25)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혁진, 사랑의 이해

  • 5.
    '26.1.29 3:45 PM (1.209.xxx.250)

    새벽 세 시랑사서함 둘다 읽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 6. 추억
    '26.1.29 3:45 PM (112.162.xxx.59)

    고딩때 빠진
    하이틴 로맨스가 최고봉

  • 7. ...
    '26.1.29 3:49 PM (211.217.xxx.253)

    잃어버린 너

  • 8.
    '26.1.29 4:42 PM (61.83.xxx.51)

    오만과 편견이요

  • 9. 옛날
    '26.1.29 5:08 PM (118.36.xxx.186)

    옛날에 라디오로 김자옥이 나왔던, 나레이션인지 ,
    사랑의계절 많이 들었어요. 오렌지향 바람에 날리고 등...
    그때 독자들이 쓴 글이 참 재미있었어요

  • 10. ..
    '26.1.29 6:01 PM (39.7.xxx.165)

    줄거리가 섞여서 기억나네요

  • 11. 잃어버린 너
    '26.1.29 6:15 PM (118.218.xxx.85)

    김윤희인가 최윤희인가 그분이 쓴 1960년대 소설인가요?

  • 12. 그리고
    '26.1.29 6:56 PM (203.166.xxx.25)

    정세랑, 보건교사 안은영
    이건 연애소설이라고 하기가 그렇긴 하지만 저에게는 마음 설레는 연애소설 같았어요.

  • 13. .....
    '26.1.29 7:30 PM (220.118.xxx.124)

    이유진, '은산' 이 최근 읽었던 로맨스소설 중 가장 기억이 남아요.
    사서함 110호... 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말랑해지는 책^^

  • 14.
    '26.1.29 8:58 PM (175.120.xxx.105)

    잃어버린 너는 1980년대 나온 소설인데, 배경이 60년대였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54 칫솔 추천 해주세요 6 치키치카 2026/01/30 1,412
1790153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824
1790152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772
1790151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3,996
1790150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125
1790149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41
1790148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716
1790147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646
1790146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678
1790145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359
1790144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352
1790143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8 ㅇㅇ 2026/01/30 2,813
1790142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137
1790141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489
1790140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223
179013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904
1790138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25
1790137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872
1790136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942
1790135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493
1790134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671
1790133 누가 나를 연락주고 불러주고 생각해준다는거 너무 고마운일 같아요.. 7 2026/01/30 3,363
1790132 사주에서 좋다면 좋던가요? 3 자몽티 2026/01/30 2,087
1790131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7 ㅠㅠ 2026/01/30 1,690
1790130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2026/01/30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