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원 을지병원에서 뇌mri를 촬영하는데

..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6-01-29 14:59:47

조영제 바늘을 꽂고 50분을 대기시켰는데

이렇게 오래 기다리나요?

 

12시 30분 예약인데 일찍 갔어요.

11시40분에 주사 놓더니

간호사는 ct실로 가고 데스크 접수하는 아가씨는 점심 먹으러 가더군요.

 

mri실이 지하라 

환자복 상의 하나만 입고 끔찍한 바늘 꽂고 기다리는 너무 추웠어요.

 

딱 12시 30분 되니 들어오라고 해서 촬영하는데

몸이 왜 이렇게 차갑냐고 담요 덮어줄까요 하는데 너무 화가 났어요.

 

돌아가는 퉁수를 보니

자기들 편의상 제가 일찍 왔다고 바늘 꽂아 주고 각자 일 보는 상황인 것 같았어요.

 

IP : 58.141.xxx.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뱡원도
    '26.1.29 3:1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주사 꽂아놓고
    Mri 나 ct실에서 부를때까지 기다리고있어요
    워낙 환자가 많찮아요

  • 2. 다른병원도
    '26.1.29 3:13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주사 꽂아놓고
    Mri 나 ct실에서 부를때까지 기다리고있어요
    워낙 환자가 많찮아요

  • 3. ...
    '26.1.29 3:15 PM (58.141.xxx.99) - 삭제된댓글

    대개 기다리죠
    제말은 50분씩이나 기다리냐는 거죠
    그리고 당시 상황은 환자1 촬영중이엇고
    환자 2 대기중 저는 바늘 꽂고 있었어요.

    잠시후 환자 1 나오고 환자2 들어가서 촬영중에
    딱 12시 30분 되니까 저 들어오라고 하는 상황이었어요.

  • 4. 원글
    '26.1.29 3:17 PM (58.141.xxx.99) - 삭제된댓글

    대개 기다리죠
    그런데 50분은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당시 상황은
    환자1 촬영중,
    환자 2 대기
    저는 바늘 꽂고 있었어요.

    잠시후 환자 1 나오고 환자2 들어가서 촬영중에
    딱 12시 30분 되니까 저 들어오라고 하는 상황이었어요.

  • 5. ....
    '26.1.29 3:2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촬영이 끝나야 다음사람이 들어가죠
    큰병원가면 더기다려요
    자리가 없어서 새벽에가서찍기도해요
    전 작년에 새벽2시에 세브란스가서 mri 찍은적도있어요

  • 6. 원글
    '26.1.29 3:22 PM (58.141.xxx.99) - 삭제된댓글

    '26.1.29 3:17 PM (58.141.137.99)
    대개 기다리죠
    그런데 50분은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당시 상황은
    환자1 촬영중,
    환자 2 대기
    저는 바늘 꽂고 있었어요.

    잠시후 환자 1 나오고 환자2 들어가서 촬영중에
    딱 12시 30분 되니까 다른 촬영실로 들어오라고 하는 상황이었어요.

  • 7. ㅎㅎ
    '26.1.29 3:36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여기는 의사 의원 병원에 어쩜 이리 관대한 사이트일까요...
    저건 누가봐도 말이 안되죠.
    저렇게 오래 걸릴거면 좀 나중에 불러서 주사를 꼽던가..
    아니면 추운 환자한테 담요라도 하나 덮어주던가...
    병원에서 병얻어 가게 생겼는데
    무한 쉴드...진짜 기가 차네..
    불평불만센터에 꼭 신고하세요
    그래도 반성하고 개선되죠.

  • 8. ㅎㅎ
    '26.1.29 3:36 PM (221.149.xxx.36)

    여기는 의사 의원 병원에 어쩜 이리 관대한 사이트일까요...
    저건 누가봐도 말이 안되죠.
    저렇게 오래 걸릴거면 좀 나중에 불러서 주사를 꼽던가..
    아니면 추운 환자한테 담요라도 하나 덮어주던가...
    병원에서 병얻어 가게 생겼는데
    무한 쉴드...진짜 기가 차네..
    불평불만센터에 꼭 신고하세요
    그래야 반성하고 개선되죠.

  • 9. 원글
    '26.1.29 3:51 PM (58.141.xxx.99)

    대개 기다리죠
    그런데 50분은 너무 과한거 아닌가요?

    당시 상황은
    환자1 촬영중,
    환자 2 대기
    저는 바늘 꽂고 있었어요.

    잠시후 환자 1 나오고
    환자2 들어가서 촬영하고 있는데
    딱 12시 30분 되니까 저보고 다른 촬영실로 들어오라고 하는 상황이었어요.

    환자가 밀렸으면 환자2가 나온후 제가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환자2가 촬영중인데 저보고 들어오래요.
    너는 12시 30분 예약이니까 딱 12시 30분에 들어와야 한다 이거잖아요,
    그렇게 촬영시간 정확히 지킬거면 주사도 정확한 시간에 꽂아야줘.

  • 10. ....
    '26.1.29 4:16 PM (116.43.xxx.195)

    병원 홈피에 불편사항 쓰는 곳 있을 텐데
    글 올려보세요.
    추운데 더 힘드셨겠어요.

  • 11. ...
    '26.1.29 4:24 PM (58.141.xxx.99)

    고객센터 가서 항의했어요.
    너무 짜증나서 막 말하다가 mri 촬영비라도 할인해달라고 (비싼 돈 내고 이런 대우를 받나해서) 했더니
    그 담당자 어의없다는 듯 말하길 "점심시간이라 그래요.점심시간에 촬영하지 말까요?"
    (그걸 왜 나한테 묻니? 애초에 예약을 받지 말던가)

    고객의 소리에 남겨도 묵묵부답이네요.

  • 12.
    '26.1.29 4:33 PM (223.38.xxx.83)

    몇시에 와서 앉아있어라 하는 안내문 안받으셨나요??
    주사맞고 보통 한시간에서 한시간30분 기다리고 촬영하는데요
    저는 그래서 차안에서 자다 시간맞춰 가요

  • 13. ...
    '26.1.29 4:36 PM (58.141.xxx.99) - 삭제된댓글

    안내문 받은거 없어요.
    1시간씩 기다리나보네요.

  • 14. ...
    '26.1.29 5:03 PM (58.141.xxx.99)

    안내문을 받았으면 화날 일이 있을까요?

    빅3같은 3차병원은 다녀본 적 없고
    주로 2차 종합병원을 다니며 ct,mri 꽤 찍었지만
    어제 같은 경우는 처음 겪어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97 50세 남편. 배우자의 갱년기, 분노 불안.. 남은 인생 잘 살.. 20 ㄷㅈㅂ 2026/03/30 4,049
1799496 결혼자금 1.5억 증여 11 ㅡㅡ 2026/03/30 3,937
1799495 김소형헤ㅁ레 제품 대체적으로 괜찮나요? 저속노화를 2026/03/30 450
1799494 "내가 박상용 검사와 싸워" 교도관 진술 나왔.. 3 탐사보도그룹.. 2026/03/30 2,402
1799493 부산에서 웬만하면 가격 묻지마라는 제글이 삭제됬네요 10 ... 2026/03/30 3,041
1799492 새벽에 카카오택시 잘 잡히나요? 2 카카오택시 2026/03/30 894
1799491 공공5부제 참여로 대중교통 출근한 정청래 대표.jpg 8 .. 2026/03/30 1,233
1799490 Nh증권 나무앱은 실시간차트가 없나요? 7 궁금 2026/03/30 893
1799489 의미있는 여론조사 85%의 의미..뉴이재명 아웃 14 ㅇㅇ 2026/03/30 1,694
1799488 중년 여성분들 제발 카페 가면 1음료 시키세요 31 카페 2026/03/30 7,495
1799487 어제 남편분 관악산 다녀오신분 22 .. 2026/03/30 6,916
1799486 발바닥 지방패드증후군 치료 어떻게 해야하나요 궁금 2026/03/30 767
1799485 이서진도 나이 든 티 나네요 10 ... 2026/03/30 4,819
1799484 오클랜드 거주하시는분 1 2026/03/30 738
1799483 20대 중반 딸들 평균 해외여행얼마나 다니나요? 39 20대중반 2026/03/30 4,316
1799482 키친에이드 사라마라 해주세요. 14 고민 2026/03/30 2,041
1799481 6분늦었는데요 항공사 비난 영상 올렸다가 역풍 1 ;;;;; 2026/03/30 3,474
1799480 15평집에 까사미아 캄포소파 클래식 3.5인 5 dd 2026/03/30 1,705
1799479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3 ㅇㅇ 2026/03/30 2,473
1799478 종전협상 중재국, 호르무르 해협 통행세 제안 3 삶은계속된다.. 2026/03/30 1,649
1799477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을 읽으면서 4 독후감 2026/03/30 782
1799476 사직동쪽이 원래 부촌인가요 8 ㅇㅇ 2026/03/30 2,494
1799475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8 주식 2026/03/30 4,638
1799474 혹시 매트리스마 두개 쌓아서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6 침대 2026/03/30 1,168
1799473 소방기술사 vs 공기업 부장 11 ㅇㅇ 2026/03/30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