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큰맘 먹고산 양모니트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해서 마르고 닳도록 입었더니 약간 해졌어요
싼옷은 몇년 됐다고 해진 느낌 없는데 이옷은 그렇네요 ㅠ
올해도 그옷을 주구장창 입었더니 안보이는 외투속 이너로만 입을수있는 상태인데 물빨래 하면 줄어들까요?
세탁소 가져가긴 이젠 좀 모양 빠지는 옷이 됐어요
버리긴 너무 포근하고요
몇년전 큰맘 먹고산 양모니트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해서 마르고 닳도록 입었더니 약간 해졌어요
싼옷은 몇년 됐다고 해진 느낌 없는데 이옷은 그렇네요 ㅠ
올해도 그옷을 주구장창 입었더니 안보이는 외투속 이너로만 입을수있는 상태인데 물빨래 하면 줄어들까요?
세탁소 가져가긴 이젠 좀 모양 빠지는 옷이 됐어요
버리긴 너무 포근하고요
중저가는 울코스로 돌리고 의자에 펼쳐 말려요
우연인지 아이 것 2개가 인형옷이 됐는데 브랜드 옷이었어요
줄어 들고 변형 오는데 낡고 세탁소 가기 애매하면 드라이세제 사서 미지근한 물에 오래 담그지말고 조물조물해서 빨리 끝내고 탈수 세기 2나 3으로 해서 건조대에서 건조 시키세요
약간 수축은 돼요
울세제 울코스로 빨면 돼요.
걱정되면 손 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