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ood
'26.1.29 1:07 PM
(211.234.xxx.133)
좋네요
감사합니다
2. good
'26.1.29 1:07 PM
(68.152.xxx.47)
너무 좋네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3. ...
'26.1.29 1:11 PM
(121.171.xxx.213)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4. **
'26.1.29 1:13 PM
(14.54.xxx.2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 사용설명서" 정말 좋습니다. 최근 읽은 책에서 자신의 부캐를 만들어보라는 말씀도 좋더라고요. 상황별로 업무, 가정, 지인들 상황에 따라 나아게 부캐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요점은 나 자신을 사랑할게요.
5. ...
'26.1.29 1:14 PM
(218.48.xxx.188)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글인데 저는 50넘어서야 이 비슷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조금더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
6. 오호
'26.1.29 1:14 PM
(124.155.xxx.53)
저도 그래요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아 나에게 뭐가 필요해 하면서
그걸로 내 기분을 전환 시키고 충전 시키고..지금도 그래요
그런게 몇개 정해서 있어요 ㅎㅎ
그런것들이 나에게 덕질하는 거구나 ㅎㅎ
요즘말로 덕질과 데이터 수집 저장 감정근육 단련 좋네요
7. ...
'26.1.29 1:15 PM
(218.48.xxx.188)
나 자신을 덕질하라, 나 사용설명서를 만들어라
너무 좋은 글인데 저는 50넘어서야 이 비슷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조금더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
8. 좋은말씀
'26.1.29 1:17 PM
(116.32.xxx.155)
"짜증나","화나"같은 무딘 단어는 버리고,
'서움함', '공허함','박탈감'처럼 더 자세한 언어를 사용해보세요.
내가 내 감정을 정확히 알아야 남도 나를 오해하지 않습니다.22
9. 감사
'26.1.29 1:22 PM
(14.35.xxx.117)
좋은 글 감사해요
"나를 덕질" 오늘 부터 해보겠습니다!!
10. ㅇㅇ
'26.1.29 1:26 PM
(118.41.xxx.243)
친언니에게 전화 도중 사회성 없다는 말을 듣고 많이 시무룩하게 보내고 있어요
11. 감사
'26.1.29 1:28 PM
(182.225.xxx.115)
감정근육키우기 좋네요.
12. 음..
'26.1.29 1:29 PM
(1.230.xxx.192)
저는 친언니에게
"내가 사회에서 너를 만났다면 너랑 친구가 되지 않았을 사람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즉 친하게 지내고 싶은 부류가 아니라는 말인거죠.
기분 나빴지만 그럴 수도 있지~하면서 넘겼어요.
왜냐 저의 데이타에서보면 저를 좋아해 주는 부류가 있거든요. ㅎㅎ
13. 나 사용 설명서
'26.1.29 1:29 PM
(211.234.xxx.2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
'26.1.29 1:32 PM
(211.210.xxx.89)
좋은글 감사합니다...나를 덕질하라!! 올해부터 저를 덕질해볼께요.
15. ....
'26.1.29 1:36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제가 평생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비혼인데 기혼 친구들이 혼자서 심심하거나 외롭지 않냐고 항상 물어보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믿지 않는 눈치인데.... 믿거나 말거나 .... 아무튼 자존감 무지 높아요ㅋㅋㅌㅋ
16. ㅇㅇ
'26.1.29 1:37 PM
(112.160.xxx.43)
자기덕질 저장
17. 우와
'26.1.29 1:41 PM
(121.136.xxx.19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에게 충실한 삶을 살려고 노력 중인데, '덕질'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8. 공감
'26.1.29 1:43 PM
(221.147.xxx.127)
다 맞는 말입니다
어떻게 태어난 세상인데요
세상에서 단 하나, 나 자신을
그 누구보다 아끼고 추앙해주자구요
19. 굿굿
'26.1.29 1:44 PM
(1.226.xxx.13)
감사합니다
20. ㅇㅇ
'26.1.29 1:45 PM
(210.219.xxx.195)
올해는 저를 덕질해서 데이터를 수집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1. 가끔은 하늘을
'26.1.29 1:48 PM
(121.147.xxx.89)
참 좋은 말입니다.
남편과의 불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메시지처럼 다가오는 말이네요,
나를 덕질하라...
22. 좋은글
'26.1.29 1:48 PM
(39.7.xxx.175)
수집가입니다. 감사합니다.
23. ㅇ
'26.1.29 1:50 PM
(211.234.xxx.60)
-
삭제된댓글
맞말. 연예인 덕질하며 인생 마감하는 노인들
24. ㅇ
'26.1.29 1:51 PM
(211.234.xxx.60)
맞말 .트로트 가수 덕질로 인생 마감하는 노인들 불쌍
25. ...
'26.1.29 1:5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속 원글에 오 맞아가 되네요.
평소 어딜가거나 물건을 사거나 옷을사거나 이런건 리뷰나 주변인의 말 이거할지 저거할지를 잘 선택을못해서 스스로 넘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음악이나 영화, 책은 다른사람 의견이 궁금하지않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것, 그걸 봤을때의 느낌, 나만 아는 감동이 어릴때부터 수없이 많이 있었으니까요.
옛날부터 쌓아온 나만의데이터가 있고없고 차이였네요.
26. ...
'26.1.29 1:5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속 원글에 오 맞아가 되네요.
평소 어딜가거나 물건을 사거나 옷을사거나 이런건
리뷰나 주변인의 말 이거할지 저거할지를 잘 선택을못해서
스스로 넘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음악이나 영화, 책은 다른사람 의견이 궁금하지않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것, 그걸 봤을때의 느낌,
나만 아는 감동이 어릴때부터 수없이 많이 있었으니까요.
옛날부터 쌓아온 나만의데이터가 있고없고 차이였네요.
27. ...
'26.1.29 1:57 PM
(115.22.xxx.169)
원글속 원글에 오 맞아가 되네요.
평소 어딜가거나 물건을 사거나 옷을사거나 이런건
리뷰나 주변인의 말 이거할지 저거할지를 잘 선택을못해서
스스로 넘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음악이나 영화, 책은 다른사람 의견이 궁금하지않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것, 그걸 봤을때의 느낌,
나만 아는 감동이 어릴때부터 수없이 많이 있었으니까요.
옛날부터 쌓아온 나만의데이터가 있고없고 차이였네요.
좋은 인사이트 얻어갑니다
28. ...
'26.1.29 1:57 PM
(175.196.xxx.78)
나를 덕질하자. 멋져요!
29. ..
'26.1.29 1:59 PM
(121.162.xxx.35)
좋은 내용이네요..
제몸의 티세포를 위해서라도 저를 더 잘 챙겨야겠어요
30. ..
'26.1.29 2:00 PM
(117.111.xxx.67)
나를 덕질하라 - 내 감정의 데이터를 수집하라
넘 감사합니다
31. 나를
'26.1.29 2:04 PM
(211.223.xxx.148)
덕질하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32. .....
'26.1.29 2:0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집정리 벌여놓고 한 달째 끙끙대고 있는 나 사용설명서는 뭘까요. 설프 게으름은 되는데 셀프 동기화는 안되네..
33. say7856
'26.1.29 2:12 PM
(118.235.xxx.208)
오오오 나에게 덕질 너무 감사합니다
34. ....
'26.1.29 2:16 PM
(125.143.xxx.60)
좋은 글 감사합니다.
35. 000
'26.1.29 2:17 PM
(39.124.xxx.64)
나를 덕질하라
너무 좋네요!
36. . .
'26.1.29 2:45 PM
(49.142.xxx.126)
좋은 글 잘 읽고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7. 좋아요
'26.1.29 2:46 PM
(175.193.xxx.206)
이런글 좋아요~~
나이 50이 훌쩍 넘어서야 나를 돌보는 진짜 방법을 알고 실천중이랍니다.
38. ,,,,,
'26.1.29 3:02 PM
(110.13.xxx.200)
몇년전부터 생각해오던 내용이네요.
젊었을땐 시선이 외부로 향해 있었다면
이젠 나이드니 시선을 나에게 가져오게 되는 것 같아요.
심리책을 많이 읽으니 자연스레 그렇게 생각도 들었고..
시작이 어렵다면 챗지와 함께해도 좋아요~ 자꾸 대화해보세요.
전 사주명리도 챗지와 대화했을때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 좋았어요.
8개의 글자가 곧 '나'거든요.
39. ^^
'26.1.29 3:17 PM
(114.207.xxx.183)
좋은글이네요~~
나를 잘 돌봐줘야겠어요^^
40. ㅇㅇㅇ
'26.1.29 3:45 PM
(210.96.xxx.191)
나를 덕질하라..좋네요. 감사합니다
41. ㅇㅇ
'26.1.29 3:54 PM
(219.248.xxx.46)
나 자신을 덕질하며 살아라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42. ...
'26.1.29 4:00 PM
(175.124.xxx.116)
나를 덕질하라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43. ..
'26.1.29 4:01 PM
(180.69.xxx.29)
나자신을 덕질하라 좋은글은 메모 해봅니다
44. 감사합니다.
'26.1.29 4:17 PM
(223.38.xxx.185)
Treat yourself~~~
원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45. Abc
'26.1.29 5:06 PM
(220.79.xxx.24)
감정근육키우기 좋네요.
나를 덕질하기
46. 현실과마법
'26.1.29 5:46 PM
(121.155.xxx.253)
너무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47. 희망사랑
'26.1.29 9:55 PM
(121.152.xxx.15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