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1.29 12:57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남지노인만 나는거 아니었나요???
2. 매일씻고
'26.1.29 12:58 PM
(58.29.xxx.96)
옷도 매일갈아입으면 안나요
3. Ef
'26.1.29 12:59 PM
(121.142.xxx.174)
1주일에 한번 탕욕 하시라 하세요. 시내 목욕탕 정기권 끊어드리세요.
4. ....
'26.1.29 1:00 PM
(1.228.xxx.68)
진짜 자주 씻는 수밖에 방법없어요 노네랄 냄새 안나게하는 제품들도 나와있다던데 그런거 쓰던지요
5. ..........
'26.1.29 1:00 PM
(118.235.xxx.109)
한달에 두번이라도 탕목욕하시고, 매일 씻을때 귀뒤, 겨드랑이, 똥꼬 잘 씻고 옷 세탁 자주하면 냄새안나요.
우리부모님 70대 중반인데 둘다깔끔해서 집에가도 냄새가 전혀안 나요
6. 음
'26.1.29 1:00 PM
(222.113.xxx.251)
음식 주의
7. ...
'26.1.29 1:01 PM
(223.62.xxx.132)
첫 댓글님...그럴리가요.
세포가 늙어 가면서 특정 단백질이 분해되서
나는 냄새가 일명 노내(학명이 있던데)인데
남녀구별이 없지요.
오히려 여자노인이 앉은 자리 냄새가
더 심하기도 합니다.
8. 황당
'26.1.29 1:19 PM
(116.32.xxx.155)
첫 댓글님...그럴리가요22
매일 씻을때 귀뒤, 겨드랑이, 똥꼬 잘 씻고 옷 세탁 자주22
그리고 죽으나 사나 환기. 매우 중요합니다. 젊은 사람도
9. 그게요
'26.1.29 1:23 PM
(124.50.xxx.9)
남자들은 술담배로 찌들어서 나이 들면 냄새가 여자 보다 더 나는 거예요.
이건 노인들 많이 보는 분들만이 알 수 있어요.
10. ㅇㄴ
'26.1.29 1:23 PM
(1.229.xxx.243)
매일 사우나 다니는 노인분들 냄새 안나요
심지어 할머니분들은 향기도 납니다
속옷은 매일갈아입을테고
겉옷도 자주갈아입으시는듯해요
11. 음..
'26.1.29 1:23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인간의 노화과정이라는 것이
인간의 수분이 사라지는 과정이라고 하잖아요.
신생아는 체내 수분 80%
60~70대는 체내 수분 약 55%
이렇게 줄어들다보니 체취가 강해지고 진해지고 하는거죠.
그걸 부정적으로 받아 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노화과정이 착착착 진행중이구나~로 받아들이면 되는거죠.
그리고 나는 냄새 안 나고 싶다~하면
그러려고 만들어 진 것이
향수잖아요.
나만의 향수를 쭉~~~뿌리는 거죠.
70대도 80대도 향수를 뿌리면 됩니다.
그냥 노화진행으로 나는 냄새에
자기 스스로 우울해 할 필요도 없고
내 자식들에게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고
그냥 향수 뿌리면 됩니다.
우리 엄마 = 그 향수 냄새로 만들면 간단합니다.
12. 그게요
'26.1.29 1:25 PM
(124.50.xxx.9)
담배 많이 피운 분들은 담배 찌든 내가 나고
술 많이 마신 분들은 식초처럼 톡 쏘는 냄새 나요.
그게 노인 돼서 다 드러나요.
그 외엔 옷 안 갈아 입어서 나는 냄새 등등 관리하면 안 날 수 있는 냄새고요.
13. 첫댓글님
'26.1.29 1:25 PM
(118.235.xxx.58)
저 노인 하루에 50-60명 상대하는데
남자는 안씻어서 나는 냄새 이건 견딜수 있고 씻으면 없어져요 안씻어 그렇지
여자는 속에서 나는 형용할수 없는 냄새가 나요 생선 썩는 냄새같은거
14. 함익병 왈
'26.1.29 1:37 PM
(180.64.xxx.230)
노인냄새라는건 없답니다
나이들수록 귀찮아서 샤워도 잘 안하고
깔끔하게 씻는게 아니라 대충 닦고
그래서 냄새가 나는거래요
15. 씻는것도 맞는데
'26.1.29 1:41 PM
(106.101.xxx.34)
옷도 문제래요.
은근 세탁이 귀찮아서 입던 옷에서 나는 냄새
16. 떼찌
'26.1.29 1:44 PM
(222.112.xxx.135)
80대 아버지 냄새안나요.
매일 샤워, 면도하고 옷갈아입으시는데 노인냄새 비슷한것도 난적이 없어요
엄마 70대중반인데 목욕매일하고 속옷 두번씩 갈아입어요
냄새안나요
17. ㅁㄴㅁㅎ
'26.1.29 2:22 PM
(61.101.xxx.67)
노네날 알데히드....이게 냄새 주범이래요 . 이거 전용 비누도 있어요
18. 0ㅡ
'26.1.29 2:32 PM
(121.138.xxx.4)
한고은이 시댁 이불부터 다 갈아드렸다는일화가 생각나네요
침구 의류 벽지등등에도 냄새가 다 스며들어서
저는 나중에 노인되면 한번씩 옷이며 이불 정도는 다시 개비를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19. Ddd
'26.1.29 2:46 PM
(210.96.xxx.191)
반찬통 안씻은거 아닐까요. 아파트사우나 되어 매일 다는데. 노인분들 매일 사우나 다녀서인지 냄새 안나세요. 씻어야 해요.
20. ㅇㅇ
'26.1.29 4:37 PM
(73.109.xxx.54)
냄새 날 새가 없이 계속 씻고 옷 갈아입고 환기해야 겠죠
그게 냄새 심한 dna가 있어요
원글님 어머니가 냄새 심하시면 원글님도 주의해서 열심히 씻으셔야 해요
아는 분이 어머니가 냄새 있으셔서 그렇게 열심히 씻는다고. 아버지는 괜찮았고 어머니만 냄새가 있었는데 사남매 중 그분만 물려 받았다고요.
21. kk 11
'26.1.29 5:02 PM
(114.204.xxx.203)
꼼꼼히 귀뒤 목뒤 등 비누칠 꼼꼼히 하고요
매일 갈아입고 환기 자주 해요
이사나 인테리어 하면 낫고요
오래 된 집에 묵은 냄새도 심해요
22. 근데
'26.1.29 7:09 PM
(211.234.xxx.28)
반찬통에서 어떻게 나요??
23. 납니다
'26.1.29 9:52 PM
(70.106.xxx.95)
그 모든 물건에서 퀴퀴한 나프탈렌 냄새같은게 나요
근데 본인은 모르세요 그게 더 서글프죠
24. 00
'26.1.30 12:20 AM
(106.101.xxx.40)
생선냄새...질에 균있어서 나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