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저기 폐교

쓸데없는 생각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26-01-29 11:21:22

폐교들 지나오면서 한 생각입니다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돈많이 벌었다던데 그분들도 조금씩 도우시고 폐교안 숙직실등에 숙소도 마련하고 길고양이들 쉼털ㄹ 마련해준다면 어떨까요

각 지방에 폐교없는 곳 없을테니 한귀퉁이라도 한다는건 너무 낭만적인 생각이겠죠

이런 생각은 2,30년전부터 한것입니다만 한심하다는 소리 들을게 뻔해서 말못했지만 2,30년동안 활용되지않는 폐교를 보면서 용기를 내서 한번쯤은 말해보고싶어서.....

개인이 할수는 없고 각 지자체에서 한다면 어떨까 하구요.

IP : 118.218.xxx.8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9 11:22 AM (211.193.xxx.122)

    쓸데없는 생각

  • 2. 에휴
    '26.1.29 11:25 AM (59.14.xxx.107)

    어려운 사람들 많은데
    세금으로 길냥이를요??

  • 3.
    '26.1.29 11:25 AM (1.240.xxx.21)

    길고양이 쉼터는 과하구요
    공공으로 운영하는 야영장으로 쓰면 좋겠어요
    여름 휴가철에 보면 엉터리 민간야영장이 바가지
    요금 씌울 때마다 폐교 야영장 생각났어요.

  • 4. ....
    '26.1.29 11:25 AM (211.51.xxx.3)

    개인이 일단 시작해보세요. 그럼 지자체에서 나설지도 모르겠어요.
    폐교를 좋게 만들어 개 고양이 보살피고 쉴수 있는 곳이라면,
    전국에서 개 고양이 버리려는 사람도 몰려들거예요

  • 5. ..
    '26.1.29 11:2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왜 개인이 못해요?
    본인돈 투자해서 하면 되지요.
    세금써서 길고양이 쉼터 만든다면 난리난리 쌩난리나요.
    그건 님 돈으로 하세요.
    2.30년동안 생각만 하지 말고 본인돈좀쓰세요

  • 6. 관심있어요.
    '26.1.29 11:32 A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용도는 좀 다르지만 폐교를 구입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 7. ㅇㅇㅇ
    '26.1.29 11:32 AM (124.155.xxx.53)

    좋은 생각이네요
    폐교 야영장도 리모델링해서 요금 싸게해서 숙박할 수 있게 하면
    가족 단체 숙박하는데 좋을꺼 같아요

  • 8. ...
    '26.1.29 11:34 AM (223.38.xxx.144)

    뭘 하라는 거예요?

  • 9. ..,
    '26.1.29 11:38 AM (39.7.xxx.37) - 삭제된댓글

    거지근성이네요.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돈벌었으니 고양이 쉼터 만드는데 돈보태라니..

    한심한거 플러스 좀 모자라는거 같아요

  • 10. ...
    '26.1.29 11:40 AM (121.130.xxx.145)

    노인들 관련 쓰면 좋겠어요
    평생교육, 식당 등이요

  • 11. 폐교
    '26.1.29 11:41 AM (58.238.xxx.213)

    야영장 좋네요

  • 12. 그러게
    '26.1.29 11:41 AM (211.222.xxx.211)

    남의돈은 왜 그리 쉽게들 생각하는지...
    이젠 폐교에서 남들이 고양이 키워 줄 생각을 하네

  • 13. ㅋㅋ
    '26.1.29 11:4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돈많이 벌었다던데 그분들도 조금씩 도우시고

    ----------
    제정신이세요?
    치매인가..

  • 14. ..
    '26.1.29 11:52 AM (68.183.xxx.38)

    본인은 왜 안하세요?
    본인 돈은 아까우세요?

  • 15. 치매 가까울 나이
    '26.1.29 11:57 AM (118.218.xxx.85)

    그렇긴 합니다
    그래서 운도 띄워본거구요,불가능에 가깝다는건 압니다
    아무튼 저는 돈도 없어서 이렇게 무책임하고 욕먹을 '소리'만 했다는 것도 잘 압니다
    미안합니다,귀를 시끄럽게 했네요

  • 16. 에휴
    '26.1.29 12:03 PM (59.14.xxx.107)

    님..
    님을 무안주려는건 아니구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글 올리신거보면 글뿐만이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불쑥 이런저런 얘기 하실꺼 같은데
    가까운 지인한테 저런얘기해도 헉해요
    푼수라는 얘기 듣구요

  • 17. ..
    '26.1.29 12:0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돈 없는 사람들이 남의 돈은 쉽게 알아요.
    남이 돈 벌었다니 그돈은 공돈같아 같이 쓰고 싶은가본데 그런 마인드라 가난하게 사는겁니다.

    글 쓰는거보니 여기저기 민폐많이 끼치겠어요

  • 18. .....
    '26.1.29 12:09 PM (118.235.xxx.58)

    그돈모아 출산율 높이는 데 써야죠

  • 19. ㅇㅇㅇ
    '26.1.29 12:14 PM (124.155.xxx.53)

    폐교 야영장을 숙박 시설로 이용하고 수익금을 한 귀퉁이에 길냥이를 키우면서
    숙박시설 이용하는 사람들이 숙박기간동안 길냥이들 캐어도 하고..
    밥주거나 산책 목욕 등등 시키면 이용료 얼마 할인..
    원글님 의견에 저도 상상력 조금 보태봤어요

  • 20. 30년
    '26.1.29 12:26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2,30년 동안 남의 돈 뜯을 생각만 하지 않고 본인 돈 조금씩이라도 모았으면 길고양이 쉼터쯤 본인돈으로 충분히 만들고도 남았겠어요

  • 21. 30년동안
    '26.1.29 1:37 PM (118.218.xxx.85)

    길고양이들 밥주고 있어요
    지금 제일 나이많은 고양이는 17살입니다
    돈은 여유롭지 않지만 제게는 큰돈이 들어요
    겨울이면 겨울집 마련해주고 핫팩도 꼭 빠트리지 않고 지금은 4집 정도를 넣어주고 있어요
    진짜 남의얘기라고 너무 가볍게 하시는군요
    참 (영어가 잘 안눌러져서)티엔알이라고 고양이중성화도 매년 하고 있습니다
    새로 나타난 애들이나 동네고양이들도,할일없는 늙은 사람이니까 동물병원에도 가서 잘부탁한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 22. ddd
    '26.1.29 1:42 PM (175.113.xxx.60)

    본인이 하세요.

  • 23. ..
    '26.1.29 1:48 PM (14.42.xxx.59)

    나이 많은 캣맘,캣파파는 최악.
    무조건 자기 생각만 하네요.말도 안통하고.서운하다고만 하고.
    이래서 어르신이 아니라 노인이라고 부르죠.

  • 24. 뭐지?
    '26.1.29 2:44 PM (221.161.xxx.99)

    죽어가는 생명에 물 한 잔 줘 본적도 없을 양심들이,
    꿈을 이야기 한 것에 돌이나 던지고 참. . ㅉ ㅉ

  • 25. ::
    '26.1.29 6:06 PM (221.149.xxx.122)

    어머 원글님 좋은 생각하셨네요. 저도 방치되여있는 폐교 추운 길에서 생활하는 길냥이들 조금이라도 쉴수있는 공간 만들어주면 좋죠^^
    뭐라도 활용하면 좋지않을까요.
    사람들이 활용하고 나머지 공간에 동물들에게도 활용하고요.
    고양이는 목욕도 필요없고 산책도 필요없으니요.
    같이 어우러져 살면 좋을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59 수도권 15억 키맞추기 가능할까요? 11 ㅇㅇ 2026/02/23 2,131
1790158 김민석 “盧-文 연속 집권 실패, 불협화음 탓” 9 ㅇㅇ 2026/02/23 1,995
1790157 지금 삿포로 많이 춥나요 5 계신분 2026/02/23 1,870
1790156 인서울 보내신 분들 아이들 중등 때 어땠나요? 7 ... 2026/02/23 2,609
1790155 서울..추워요..따숩게 입고 나오세요~~ 4 봄은아직 2026/02/23 2,051
1790154 부정맥 잘 아시는분 계세요? 10 00 2026/02/23 1,972
1790153 가방 봐주세요. (사라 vs 사지마라) 33 ㅇㅇ 2026/02/23 4,870
1790152 지니 때문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2 아놔 2026/02/23 2,222
1790151 저도 레이디 두아 질문 4 2026/02/23 2,647
1790150 체지방은 어떻게 해야 빠져요? 13 중년 2026/02/23 2,642
1790149 대학졸업식 학교앞 꽃다발 가격 3 ㅇㅇ 2026/02/23 1,804
1790148 남편이 성인 ADHD 인 거 같은데 힘들어요 4 레어 2026/02/23 3,276
1790147 노트북으로 주식 3 2026/02/23 2,015
1790146 고령견 건강검진 다들 하시나요? 5 ㅇㅇ 2026/02/23 1,214
1790145 아침마다 올리브유, 레몬즙드시는 분 계세요? 7 2026/02/23 2,645
1790144 요즘 화가 코스프레하는 연예인 유명인들 11 2026/02/23 4,220
1790143 아이즈모바일 11 아이즈 2026/02/23 1,172
1790142 전에 어느 님이 생선구이기 사신다고 13 .. 2026/02/23 3,005
1790141 아프거나 바쁠때 쟁이는 음식 뭐 있으세요 7 ㅇㅇ 2026/02/23 2,554
1790140 문화예술 분야 전망이 어떨까요 15 2026/02/23 1,689
1790139 부산 내란 극우들 선동 현수막요 3 철거안되나요.. 2026/02/23 959
1790138 거주하면서 도배해보셨나요? 7 ㅇㅇ 2026/02/23 1,817
1790137 며느리가 갑인 시대 56 ........ 2026/02/23 15,324
1790136 진짜 10억이랑 자식 서울대랑 안 바꿀거에요? 50 2026/02/23 5,384
1790135 노령묘 눈동자색 변화 4 묘집사 2026/02/2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