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보는건가요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6-01-29 09:50:14

위고비 약한거로 한달

식단 조절 강하게 해서 4킬로 감량

 

마운자로 0.25  배고프고 증상 전혀 없음

식단 조절 중간 1.5 킬로 감량

 

마운자로 0.5    1회 맞은상태

여전히 배고프네요  부작용 하나도 없어요..

 

효과보고 있는건가요

가까운 지인은 저랑 기간 비교했을때

많이 빠졌더라구요

IP : 125.178.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10:13 AM (125.143.xxx.60)

    부작용도 없고 체중도 계속 빠지는거면 효과 있는거 아닌가요?
    저 마운자로 3일차인데 부작용 하나도 없어요. 식단 조절도 쉽네요.

  • 2. ㅎㅎㅎ
    '26.1.29 10:26 AM (140.248.xxx.7)

    부작용은 약 끊으면 시작돼요

  • 3. 부작용
    '26.1.29 10:39 AM (73.97.xxx.162)

    오늘 유튜브에서 마운자로로 10kg 감량하고 담낭염 왔다는 영상 봤어요. 부작용이 없지는 않겠죠.

  • 4. ㅇㅇ
    '26.1.29 10:51 AM (125.132.xxx.142)

    혹시 정상 체중은 아니시죠?
    전 3개월 됐는데 고도비만이라 첫달만 10킬로 빠지고
    2,3개월부터는 한달에 1킬로 밖에 안빠지고 있어요.
    위고비 마운자로 후기들 보면 첫째달에 제일 많이 빠지고
    그 다음부터는 정체기처럼 생각보다 잘 안빠지는데
    그래도 참고 주사 계속 맞으면 다시 쭉쭉 빠진대요

  • 5. ㅇㅇ
    '26.1.29 11:18 AM (125.132.xxx.41)

    길게 보고 가셔요
    저는 6개월 동안 10키로 빠졌고
    운동 많이 했더니 2개월에 추가로 2키로 더 빠지고
    그 상태로 유지중이에요

  • 6.
    '26.1.29 11:23 AM (118.235.xxx.52)

    정상 체중 아니에요ㅠ
    그래서 사실 더 기대했나봐요

    길게 보고 느긋하게 생각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7. 유리지
    '26.1.29 12:06 PM (39.7.xxx.185)

    입맛이 과학을 이기셨습니다.
    그거 맞으니 입덧 오더니요.
    용량 약하면 약한 입덧
    강하면 강한 입덧.
    임신기에 남들 토할 때 입맛이 계속 사는 먹덧 와서 퍼먹는 사람들 있듯
    특이 체질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9 고부갈등땐 남편쥐잡는데 장서갈등땐 중재서요? 19 ... 18:56:41 1,573
1796168 옷좀 찾아주세요 7 옷사고싶어요.. 18:55:36 632
1796167 아직도 시가라는건 멀었다싶네요ㅜ 9 .. 18:53:51 1,354
1796166 행복한 명절보내신분들 자랑좀해주세요 18 저는 18:50:27 1,550
1796165 시장 후보가 누군가요 19 ㅓㅓㅗㅎ 18:44:09 925
1796164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7 다 되나요 18:38:11 595
1796163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18:36:19 741
1796162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48 500 18:35:48 4,272
1796161 컬링이 올림픽종목이라는게 5 18:34:35 1,304
1796160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18:30:34 614
1796159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0 18:23:47 1,820
1796158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18:23:32 2,500
1796157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15 점사 18:22:49 3,048
1796156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18:22:45 1,524
179615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인사 18:07:34 316
1796154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18:04:34 947
1796153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23 18:04:33 6,157
1796152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0 ... 17:55:51 1,408
1796151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5 ㅇㅇ 17:55:26 1,809
1796150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8 명절 17:55:00 1,296
1796149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7 .. 17:52:26 1,314
1796148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501
1796147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17:40:31 5,037
1796146 아직도 멀었네요 9 ... 17:38:13 1,499
1796145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17:27:16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