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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몇달간의 주식장을 겪고 느낀 점

소감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6-01-29 09:34:20

유튜브도 보지 말고 암것도 듣지도 보지도 말고 내 방식대로 하는게 맞았다.

(그렇게 귀닫고 매매하던 석달간 수익률 정말 좋았는데..슬슬 고점을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홀렸고, 이번주 초에 관세로 급락했을때 갯수늘려 매수타임이 몇번이나 있었는데도 못샀어요.)

그 놓친 며칠간 석달 수익률의 절반을 더 벌 기회를 날렸어요.

상승장에 고점을 자꾸 예언하려드는 고수들의 말도 듣지 말자.

그들이 저점을 잘 맞췄더라도 고점은 못맞춘다.

 

근데 고수의 말에 홀리는 것도 결국 내욕심인거죠. 고점을 미리 알고 싶은...

 

늘 그렇듯 저점은 예상보다 더 내려가고 고점은 더 올라가는게 맞네요.

IP : 59.7.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10:26 AM (182.220.xxx.5)

    저점이고 고점이고 시기이고 다 못맞추죠.
    그냥 싸면 사고 비싸면 팔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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