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도 보지 말고 암것도 듣지도 보지도 말고 내 방식대로 하는게 맞았다.
(그렇게 귀닫고 매매하던 석달간 수익률 정말 좋았는데..슬슬 고점을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홀렸고, 이번주 초에 관세로 급락했을때 갯수늘려 매수타임이 몇번이나 있었는데도 못샀어요.)
그 놓친 며칠간 석달 수익률의 절반을 더 벌 기회를 날렸어요.
상승장에 고점을 자꾸 예언하려드는 고수들의 말도 듣지 말자.
그들이 저점을 잘 맞췄더라도 고점은 못맞춘다.
근데 고수의 말에 홀리는 것도 결국 내욕심인거죠. 고점을 미리 알고 싶은...
늘 그렇듯 저점은 예상보다 더 내려가고 고점은 더 올라가는게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