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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잘하는..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6-01-29 08:46:14

사이는 진짜 별로입니다.

시가족도 남편도요.

 

근데 아이들에게는 잘하는..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들 사세요?

아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

혼자 키우는 너무 벅차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만요..

IP : 210.217.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1.29 8:47 AM (118.221.xxx.69)

    육아라는 과업을 함께하는 동지애;;;;

  • 2. ..
    '26.1.29 9:00 AM (211.208.xxx.199)

    육아공동체, 전우애로 사세요.

  • 3. ..
    '26.1.29 9:01 AM (1.235.xxx.154)

    자식에게 잘하는 사이가 별로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원글님도 자녀 둘에게 잘하려고 애쓰는거아닌가요?

  • 4. ...
    '26.1.29 9:09 AM (223.38.xxx.46)

    아이가 어리면 자녀를 공동양육하는 협업자라 생각하고
    도움 필요 없어질 때 이혼하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햐면 님편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하면서
    자립력을 키우는 거죠.
    아미국처럼 이혼은 하더라도 드나들며 공동육아
    둘 중 하나 선택.

  • 5. 친정에서
    '26.1.29 12:05 PM (121.162.xxx.234)

    도와주면 되는데 그럴 상황이 아니니 시가 도움 받는 거잖아요
    뒤집으면 가까우니 도와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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