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9 2:01 AM
(203.175.xxx.14)
50, 60, 70대 여자들 상대하는 일 하는데요.
거지, 진상 집합 나이대더라구요.
징그럽고 학을 뗐어요.
2. ....,...
'26.1.29 2:50 AM
(210.204.xxx.136)
-
삭제된댓글
이와중에 마사지만원 어느나란지 궁금하네요
근데 해외나가서 아줌마 아저씨보면 중국이느욕할것도ㅠ아님
3. 혐오
'26.1.29 2:51 AM
(104.185.xxx.106)
는 하지 맙시다
그 나이대로 싸잡지 말고요
그러누사람은 어느 나이대에도 있지 않겠어요?
4. ...
'26.1.29 2:56 AM
(124.53.xxx.169)
저도 뭐 그 나잇대네요 만
솔직히 아줌마들 무리지어 다니면
좀 그런 면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나이 든다고 다 그러진 않죠.
사람은 언제나 서로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니까요.
5. ㅇㅇ
'26.1.29 3:14 AM
(73.109.xxx.54)
어우 진짜 너무 조폭스러워요
6. ....
'26.1.29 3:17 AM
(89.246.xxx.253)
10,20대때도 그런 꽈였겠죠. 싸잡아서 말안하면 좋겠는데. 사람 다 안 똑같아요
7. 아유
'26.1.29 4:01 AM
(59.16.xxx.109)
82쿡에 중년, 시어머니 흉보는 글은 많이도 올라오는데,
20,30대, 젊은 엄마 행태 기막힌 글은 찾기 힘드네요.
어느 나이대나 이상한 사람들 있고,
다른 세대에 가혹하고 자신들에는 관대할 수 있지만,
생각을 글로 쓸때는 걸러서 좀 써야.
8. ...
'26.1.29 6:33 AM
(1.237.xxx.38)
껌 좀 씹던 언니 말투네요
9. ..
'26.1.29 7:30 AM
(182.220.xxx.5)
한마디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10. ...
'26.1.29 7:35 AM
(221.162.xxx.158)
저 아줌마들 한국에서 비싼 마사지 받으면 안저럴걸요
동남아 못사는 나라라고 저러는거 많이 봤어요
11. ㅇㅇ
'26.1.29 7:37 AM
(125.130.xxx.146)
뭐라고 한마디 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들이 뜨금하면서 본인들 행동이 과하다는 거
인정하고 기분은 나쁘지 않은 표현..
12. 샤피니아
'26.1.29 7:53 AM
(221.140.xxx.196)
저도 그나이대인데 그렇게 꼴보기 싫든가요?
어찌됐던 우리나라말로 서로 기분좋아서나누는 대화이고 그네들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친구들끼리 히히덕 거리는거 시시껄렁한 애기 그런것까지 남들 신경써가며 하는지요?
좀과하고 시끄러웠으면 조용히하세요 하시면 될것을ㆍㆍㆍ
13. ㆍ
'26.1.29 7:54 AM
(14.44.xxx.94)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
14. 샤피니아
'26.1.29 8:36 AM
(221.140.xxx.196)
그냥 짧게
어머님들~~~
좀 조용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조용한 목소리로 웃으시면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저도 친구들과 왁작지껄하게 웃고 떠드는 경우 많아요
15. ㅇㅇ
'26.1.29 8:38 AM
(218.148.xxx.168)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222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그리고 못 알아듣는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게 더 이상함.
야 존대말 해야지 하는 수준이 옹호가 되나요?
16. 아이고
'26.1.29 8:41 AM
(218.154.xxx.161)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나이대를 불문하고 뭉치면 더 gr입니다.
뭐 믿고 저리 난리인지
17. 그나이에
'26.1.29 9:09 AM
(119.207.xxx.213)
아직 배움이 짧은 무식한 아줌들이 있어서 그래요
배움은 없고 돈만 있는
18. 어제
'26.1.29 9:14 AM
(211.202.xxx.73)
20대 아이와 이런 이야기 나눴는데
공중도덕 예의범절 이런걸 배워야 되는 나이에 못 배워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가 먹으나 안먹으나 여자나 남자나 배워야 할때 못 배워서 그게 부끄러운 짓인지 인지를 못하는거죠
19. 어우
'26.1.29 9:40 AM
(123.142.xxx.26)
진짜 질 떨어지는게 어디 다방마담들도 아니고;;
20. 으ㅓㅁ
'26.1.29 9:59 AM
(112.216.xxx.18)
여기 있는 대부분이 5~70대일텐데 ㅎㅎㅎ
21. ㅎㅎ
'26.1.29 10:19 AM
(119.69.xxx.245)
학교때 껌좀 씹고 공부안하고 친구 괴롭히던 여자들도
나이들어 결혼하고 할머니 되고 그러니까요..
22. 여기
'26.1.29 10:25 AM
(119.207.xxx.213)
여기는 나름 배웠다고 하는 60대들 아닌가요
비교를 하지 마세요
23. 으이그
'26.1.29 12:10 PM
(218.157.xxx.226)
언행이 참 저렴하네요..못배워먹은 것들끼리 뭉쳐다니니 더 눈에 뵈는게 없는듯..
24. 사실
'26.1.29 12:34 PM
(103.241.xxx.88)
사실 저러기도 쉽지않지않나요?
시켜도 못할듯..
안그런 사람이 대부분이죠
25. 저런여자들이
'26.1.29 1:18 PM
(124.5.xxx.128)
비행기타면 꼭 항공담요 훔쳐서 가방에 집어넣고 말리는 지인이나 가족들한테 이거다 항공료에 포함된거야 이러고 다니더군요
호텔가선 수건훔치고 다니고요
해외나가서 나라망신은 다 시키고 다니는 무식한 족속들이죠
26. ㅇ
'26.1.29 1:52 PM
(211.234.xxx.60)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
27. 흠
'26.1.29 2:08 PM
(49.175.xxx.11)
셋이상 모이면 무식,용감해짐ㅠ
28. ㅎㅎ
'26.1.29 2:52 PM
(203.237.xxx.73)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나이와 성별,,소득수준,,그 모든걸 다 떠나서 있음.
그냥 그런사람들이 있을만한 환경에는 않끼는게 상책임. 우연히,,또는 피하지 못했을때는
귀막고,,시선 차단하고,,참던지,,자리를 떠야 하는 지혜를 빨리 배워야 함.
29. ---
'26.1.29 2:59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30. ---
'26.1.29 3:00 PM
(211.215.xxx.235)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라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31. 동남아
'26.1.29 3:32 PM
(14.4.xxx.150)
가서 큰소리로 뻐기는 아저씨들 넘 많아서 짜증나요
배나온 아저씨들 어깨에 힘들어가며 다사 싸다 다사 큰소리로 말하고 거기 사람들 무시하는 말투 어휴 너무 싫어요
32. ᆢ
'26.1.29 3:35 PM
(113.185.xxx.15)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 그거 그나라말을 잘몰라도 뉘앙스는 느껴지잖아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는 천박한 언행이 저는 그렇게 꼴보기싫더라구요
33. ㅜㅜ
'26.1.29 4:06 PM
(106.101.xxx.8)
저렴하네요 아마도 이상한계통쪽 사람인듯
34. 설마...
'26.1.29 4:45 PM
(1.254.xxx.137)
여행지가 한국 아니고 동남아인가요?
거기서 그렇게 무식하게 행동하다니... 나라 망신이 따로 없네요.
저도 50대지만, 연령대가 그래서 이상한 게 아니고,
이상한 사람이 있는 거겠지요...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