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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왔는데 진짜 꼴보기싫은 아주머니들

진짜 조회수 : 13,878
작성일 : 2026-01-29 01:57:01

지금 발맛사지 받고있거든요.

조금전 맛사지샵 대기실에서 음료마시고 있는데, 50대쯤 되어보이는 아주머니 3명이 어디서 술한잔 하고 왔는지, 떠들썩하게 들어오더니만, 접수하는 아가씨가 떠듬떠듬 한국어로

'무쓴 마사지?' 물어보니까 야 존대말해야지 존대말 몰라?

무슨마사지 할거예요? 이렇게 따라해봐  

동남아에서 대기할때 음료랑 과일주잖아요?

두개먼저 갔다주니깐 내껀 왜없어 장난하니?

저먼저 들어와서 받고있으니 그 진상무리도 나중에 들어왔는데, 스트롱스트롱 하고 쇼파를 탁탁치는데, 우리나라돈 만원쯤 되는돈으로 갑질하는꼴을 보고있자니 너무 하찮아서 와..진짜

IP : 113.185.xxx.18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2:01 AM (203.175.xxx.14)

    50, 60, 70대 여자들 상대하는 일 하는데요.
    거지, 진상 집합 나이대더라구요.
    징그럽고 학을 뗐어요.

  • 2. ....,...
    '26.1.29 2:50 AM (210.204.xxx.136) - 삭제된댓글

    이와중에 마사지만원 어느나란지 궁금하네요
    근데 해외나가서 아줌마 아저씨보면 중국이느욕할것도ㅠ아님

  • 3. 혐오
    '26.1.29 2:51 AM (104.185.xxx.106)

    는 하지 맙시다
    그 나이대로 싸잡지 말고요
    그러누사람은 어느 나이대에도 있지 않겠어요?

  • 4. ...
    '26.1.29 2:56 AM (124.53.xxx.169)

    저도 뭐 그 나잇대네요 만
    솔직히 아줌마들 무리지어 다니면
    좀 그런 면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나이 든다고 다 그러진 않죠.
    사람은 언제나 서로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니까요.

  • 5. ㅇㅇ
    '26.1.29 3:14 AM (73.109.xxx.54)

    어우 진짜 너무 조폭스러워요

  • 6. ....
    '26.1.29 3:17 AM (89.246.xxx.253)

    10,20대때도 그런 꽈였겠죠. 싸잡아서 말안하면 좋겠는데. 사람 다 안 똑같아요

  • 7. 아유
    '26.1.29 4:01 AM (59.16.xxx.109)

    82쿡에 중년, 시어머니 흉보는 글은 많이도 올라오는데,
    20,30대, 젊은 엄마 행태 기막힌 글은 찾기 힘드네요.

    어느 나이대나 이상한 사람들 있고,
    다른 세대에 가혹하고 자신들에는 관대할 수 있지만,
    생각을 글로 쓸때는 걸러서 좀 써야.

  • 8. ...
    '26.1.29 6:33 AM (1.237.xxx.38)

    껌 좀 씹던 언니 말투네요

  • 9. ..
    '26.1.29 7:30 AM (182.220.xxx.5)

    한마디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10. ...
    '26.1.29 7:35 AM (221.162.xxx.158)

    저 아줌마들 한국에서 비싼 마사지 받으면 안저럴걸요
    동남아 못사는 나라라고 저러는거 많이 봤어요

  • 11. ㅇㅇ
    '26.1.29 7:37 AM (125.130.xxx.146)

    뭐라고 한마디 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들이 뜨금하면서 본인들 행동이 과하다는 거
    인정하고 기분은 나쁘지 않은 표현..

  • 12. 샤피니아
    '26.1.29 7:53 AM (221.140.xxx.196)

    저도 그나이대인데 그렇게 꼴보기 싫든가요?
    어찌됐던 우리나라말로 서로 기분좋아서나누는 대화이고 그네들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친구들끼리 히히덕 거리는거 시시껄렁한 애기 그런것까지 남들 신경써가며 하는지요?
    좀과하고 시끄러웠으면 조용히하세요 하시면 될것을ㆍㆍㆍ

  • 13.
    '26.1.29 7:54 AM (14.44.xxx.94)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

  • 14. 샤피니아
    '26.1.29 8:36 AM (221.140.xxx.196)

    그냥 짧게
    어머님들~~~
    좀 조용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조용한 목소리로 웃으시면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저도 친구들과 왁작지껄하게 웃고 떠드는 경우 많아요

  • 15. ㅇㅇ
    '26.1.29 8:38 AM (218.148.xxx.168)

    저런 타입들 잘못 건드리면 큰소리나고 머리끄댕이 잡혀요222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그리고 못 알아듣는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게 더 이상함.
    야 존대말 해야지 하는 수준이 옹호가 되나요?

  • 16. 아이고
    '26.1.29 8:41 AM (218.154.xxx.161)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나이대를 불문하고 뭉치면 더 gr입니다.
    뭐 믿고 저리 난리인지

  • 17. 그나이에
    '26.1.29 9:09 AM (119.207.xxx.213)

    아직 배움이 짧은 무식한 아줌들이 있어서 그래요
    배움은 없고 돈만 있는

  • 18. 어제
    '26.1.29 9:14 AM (211.202.xxx.73)

    20대 아이와 이런 이야기 나눴는데
    공중도덕 예의범절 이런걸 배워야 되는 나이에 못 배워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가 먹으나 안먹으나 여자나 남자나 배워야 할때 못 배워서 그게 부끄러운 짓인지 인지를 못하는거죠

  • 19. 어우
    '26.1.29 9:40 AM (123.142.xxx.26)

    진짜 질 떨어지는게 어디 다방마담들도 아니고;;

  • 20. 으ㅓㅁ
    '26.1.29 9:59 AM (112.216.xxx.18)

    여기 있는 대부분이 5~70대일텐데 ㅎㅎㅎ

  • 21. ㅎㅎ
    '26.1.29 10:19 AM (119.69.xxx.245)

    학교때 껌좀 씹고 공부안하고 친구 괴롭히던 여자들도
    나이들어 결혼하고 할머니 되고 그러니까요..

  • 22. 여기
    '26.1.29 10:25 AM (119.207.xxx.213)

    여기는 나름 배웠다고 하는 60대들 아닌가요
    비교를 하지 마세요

  • 23. 으이그
    '26.1.29 12:10 PM (218.157.xxx.226)

    언행이 참 저렴하네요..못배워먹은 것들끼리 뭉쳐다니니 더 눈에 뵈는게 없는듯..

  • 24. 사실
    '26.1.29 12:34 PM (103.241.xxx.88)

    사실 저러기도 쉽지않지않나요?
    시켜도 못할듯..

    안그런 사람이 대부분이죠

  • 25. 저런여자들이
    '26.1.29 1:18 PM (124.5.xxx.128)

    비행기타면 꼭 항공담요 훔쳐서 가방에 집어넣고 말리는 지인이나 가족들한테 이거다 항공료에 포함된거야 이러고 다니더군요
    호텔가선 수건훔치고 다니고요
    해외나가서 나라망신은 다 시키고 다니는 무식한 족속들이죠

  • 26.
    '26.1.29 1:52 PM (211.234.xxx.60)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

  • 27.
    '26.1.29 2:08 PM (49.175.xxx.11)

    셋이상 모이면 무식,용감해짐ㅠ

  • 28. ㅎㅎ
    '26.1.29 2:52 PM (203.237.xxx.73)

    못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은 어디나 있음,,나이와 성별,,소득수준,,그 모든걸 다 떠나서 있음.
    그냥 그런사람들이 있을만한 환경에는 않끼는게 상책임. 우연히,,또는 피하지 못했을때는
    귀막고,,시선 차단하고,,참던지,,자리를 떠야 하는 지혜를 빨리 배워야 함.

  • 29. ---
    '26.1.29 2:59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 30. ---
    '26.1.29 3:00 PM (211.215.xxx.235)

    50대,, 아줌마라서가 아니라 10대때부터 쭉 그랬던 사람들

  • 31. 동남아
    '26.1.29 3:32 PM (14.4.xxx.150)

    가서 큰소리로 뻐기는 아저씨들 넘 많아서 짜증나요
    배나온 아저씨들 어깨에 힘들어가며 다사 싸다 다사 큰소리로 말하고 거기 사람들 무시하는 말투 어휴 너무 싫어요

  • 32.
    '26.1.29 3:35 PM (113.185.xxx.15)

    사람을 무시하는 말투 그거 그나라말을 잘몰라도 뉘앙스는 느껴지잖아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전혀없는 천박한 언행이 저는 그렇게 꼴보기싫더라구요

  • 33. ㅜㅜ
    '26.1.29 4:06 PM (106.101.xxx.8)

    저렴하네요 아마도 이상한계통쪽 사람인듯

  • 34. 설마...
    '26.1.29 4:45 PM (1.254.xxx.137)

    여행지가 한국 아니고 동남아인가요?
    거기서 그렇게 무식하게 행동하다니... 나라 망신이 따로 없네요.
    저도 50대지만, 연령대가 그래서 이상한 게 아니고,
    이상한 사람이 있는 거겠지요...
    왜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지...

  • 35. 참신기
    '26.1.29 4:47 PM (101.53.xxx.166)

    저 90년대에 북경 가면 한국인 유학생들이 그렇게 뻐기고 다녔어요.
    지들도 다 부모 돈으로 물가 싼 곳에서 유학하면서 현지 사람을 얼마나 무시하는지. .
    어린것들도 그랬는데요 뭐

  • 36.
    '26.1.29 4:51 PM (113.185.xxx.15)

    제아이피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남아입니다^^
    진짜 망신스러워서..

  • 37. 그래서
    '26.1.29 5:1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70대에 속하고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그래서 여기서 중국 혐오글 쓰는글 보면 쫌 웃겨요
    아주머니들이나 아저씨 들이나 모이명 어쩜그리 떠들어 대는지 원
    그래서 단체여행 안 다녀요

  • 38. 혼자서는
    '26.1.29 5:54 PM (49.1.xxx.74)

    못하는 짓거리들을
    여럿이 뭉쳐서
    이때가 기회닷!!!
    스스로 저질 인격 광고함.

  • 39. ...
    '26.1.29 7:36 PM (115.138.xxx.147)

    10 20대때에도 우악스럽게 못배운 티 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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