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르바이트 하면 잘릴까하는 트라우마 있어서 힘들어요.

......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6-01-29 01:28:43

중간에 잘린 경험이 몇번 있어요.

그래서 아르바이트 가면 주인 눈치를 자꾸 보게 되요.

트라우마 생겨 일할때 늘 불안한 저. 비정상 인가요?

IP : 203.175.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1:44 AM (118.37.xxx.223)

    많이 어렵지 않으면 자를테면 잘라봐 마인드로 다니세요
    자신감!!!

  • 2.
    '26.1.29 1:47 AM (211.234.xxx.186)

    해고 사유가 멉니까..

  • 3. .....
    '26.1.29 1:56 AM (203.175.xxx.14)

    이유는 말 안해주죠.

  • 4.
    '26.1.29 2:15 AM (211.234.xxx.186)

    이유도 모르는 상태에서 해고라니..
    당연히 불안하시겠어요.
    해고 사유가 있을거 같은데..
    사업주도 알바직원 다시 뽑는것도 스트레스거든요..

  • 5. 고용주
    '26.1.29 3:32 AM (118.235.xxx.198)

    잘린 경험이 두 번 이상이면 첫댓 말대로 하면 안 돼요
    윗분 말씀대로 사업주도 알바 구하기 힘들어서 웬만함 같이 가고 싶어해요
    업무 시작 전 10분 전엔 도착해 있는 식으로 근태라도 칼같이 챙기시고요 일 배운거는 꼭 틈틈이 기록을 해두세요
    해고 경험 자꾸 쌓이면 아무리 알바여도 원글님 스스로 자존감에 나쁜 영향 가요

  • 6. 사실
    '26.1.29 6:21 AM (125.179.xxx.40)

    본인이 이유 대충 알아요.
    만약 모르면
    모르는게 잘린 이유 입니다.
    뭘 잘못한지를 모르니까
    고칠 생각을 못하고
    반복 되니까
    그냥 해고 하는거 같은데요.

  • 7. 음.
    '26.1.29 8:01 AM (14.35.xxx.67)

    몇번이나 잘린 거라면 좀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 같아요.
    매출이 줄어들어 인건비를 줄여야할 상황이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지극히 내 개인적인 문제 같은데요.
    단순 알바라도 고용주 입장에선 시키는 일 이상으로 찾아서 일을 해주길 바래요.
    너무 소극적으로 시키는 일만 하거나 실수가 잦았거나
    근무 시간에 폰을 자주 본다는지 하는 사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 등이 있겠네요.
    대표적인 몇가지만 말씀드렸지만 윗분 말씀처럼 본인이 이유를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 8. 아마
    '26.1.29 8:27 AM (14.32.xxx.143)

    일머리가 없거나 행동이 많이 느린 경우일거 같아요.
    성격은 솔직히 알바가 사장한테 함부로 하진 않잖아요.
    집에서 식사 준비 하실때도 알바한다 생각하시며
    일의 위중과 순서를 마릿속에 체계적으로 입력 하며
    재빠르게 루틴을 만드는 습관을 들이세요.
    해봐도 그게 안되신다면

    운전 못해서 자꾸 접촉사고 일으키는 사람은 운전하면 안되는것처럼
    일머리 없으면 남의 사업장에 일하러 가면 안되는거긴해요.

  • 9. 청소
    '26.1.29 9:12 AM (119.207.xxx.213)

    청소같은 일을 알아보세요
    혼자 묵묵히 할수 있는.

  • 10. 명답이네요~
    '26.1.29 9:22 AM (70.49.xxx.40)

    본인이 이유 대충 알아요.
    만약 모르면
    모르는게 잘린 이유 입니다.
    뭘 잘못한지를 모르니까
    고칠 생각을 못하고
    반복 되니까
    그냥 해고 하는거 같은데요. -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2 혼자가요 2026/01/30 1,376
1788530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20 쥴리라는 여.. 2026/01/30 4,287
1788529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29 2026/01/30 4,138
1788528 파마가 어렵나봐요 1 묭실 2026/01/30 1,680
1788527 칫솔 추천 해주세요 6 치키치카 2026/01/30 1,523
1788526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026/01/30 3,890
1788525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9 ㅇㅇ 2026/01/30 1,823
1788524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8 ㆍㆍ 2026/01/30 4,077
1788523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3 ㅇㅇ 2026/01/30 3,199
1788522 오십견에 대해서 해요 10 지금 2026/01/30 1,999
1788521 남편이 지나치게 많은 얘기를 해요 4 에고 2026/01/30 3,774
1788520 오늘 82에서 제일 위로 되는 말..주식관련 12 ..... 2026/01/30 4,701
1788519 김건희를 못건드리는 이유 7 그래 2026/01/30 6,755
1788518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13 . . . 2026/01/30 4,402
1788517 목욕탕 요금이요 6 ..... 2026/01/30 2,425
1788516 모다모다 샴푸 효과가 없다는데.. 8 ㅇㅇ 2026/01/30 2,935
1788515 주식 빠지면 산다는 분들이요 16 2026/01/30 12,221
1788514 이제훈과 림여사의 로맨스 설레네요 ㅋㅋㅋㅋㅋㅋ 5 단편영화 2026/01/30 4,562
1788513 변비에 버터가 잘듣나봐요? 18 .. 2026/01/30 3,363
1788512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해찬을 추억하다 , 국제금쪽이.. 2 같이봅시다 .. 2026/01/30 981
1788511 스탠드김치냉장고 하칸에 쌀 보관할때요 2 톡톡 2026/01/30 1,093
1788510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걸 알면 행복하신가요? 17 A 2026/01/30 4,956
1788509 에어프라이기 몇 리터 사면 되나요? 6 ㅇㅇ 2026/01/30 1,009
1788508 김건희의 플랜 16 하하하 2026/01/30 4,558
1788507 미용실 샴푸 6 ㅇㅇ 2026/01/30 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