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겨 스케이트 이해인 선수, 올람픽 나갔네요

오오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26-01-28 23:56:38

그런 일 없었으면 더욱 기량 발휘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근데 그 남자 선수랑은 계속 선수촌에서 얼굴 보는 거에요?

괴롭겠네요.

언제부터 일본과 우리나라가 세계 피겨계 선두주자가 된 건지.  김연아와 아사다 미오 효과일까요?  대단하네요.

 

피겨 이해인·신지아, 4대륙선수피겨피겨권 5·6위… 일본, 금은동 석권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24000001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리허설을 5, 6위로 마쳤다.

 

 

 

IP : 211.211.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8 11:57 PM (211.251.xxx.199)

    고통을.지나 일어서면 더 단단해 지더군요
    흥해라 이해인

  • 2. 재조명
    '26.1.28 11:59 PM (211.211.xxx.168)

    "성추행 아닌 연인" 법원 인정... 피겨 이해인, 3년 중징계 뒤집은 결정적 이유
    https://naver.me/5r3RwK1L
    법원은 이해인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두 사람의 관계,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이를 일방적인 성추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법원의 결정 이후 연맹의 징계 수위는 3년에서 4개월로 급격히 낮아졌다.

    '치명적인 범죄' 혐의가 벗겨지고, '규정 위반' 수준으로 재해석된 셈이다. 이 극적인 감경 덕분에 이해인은 올림픽 선발전 마감 직전, 막차를 탈 수 있었다.

    이날 이해인은 경기 후 빙판 위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억울함과 안도감, 그리고 자신을 향한 싸늘했던 시선을 실력으로 돌려세웠다는 복합적인 감정이 섞인 눈물이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해왔던 시간들이 떠올라 슬펐다"고 했다.

  • 3. 숏폼
    '26.1.29 12:00 AM (211.211.xxx.168)

    경기후 오열 모습이 숏폼에 떠서 기사 찾아보고 올리게 되었네요.

    https://youtube.com/shorts/XoOl_l5suxc?si=XkitBClBYKBpQR3k

  • 4. 다행입니다
    '26.1.29 12:06 AM (59.7.xxx.113)

    이거 너무 열받는 내용이더라고요. 정말 다행이네요

  • 5. . .
    '26.1.29 4:24 AM (82.35.xxx.218)

    여혐하는 여자사이트 82서도 엄청 이선수 몰아세웠죠. 당시 내용봤을때 이상해도 넘 이상했죠. 상대선수 부모, 본인도 같은 스포츠쪽 있으면서 어린 선수를 사장시키려했죠? 협회도 그부모편이였고. 어른들이 그럴수있는지. 스케이트 챔피온이였던 선수 담가서 중국귀화하게 만든 것같이.

  • 6. 윗님
    '26.1.29 7:15 AM (211.211.xxx.168)

    처음에는 나이 많은 선배가 남자 후배를 성추행 했다고 기사 나왔으니 당연히 여성을 비난했지요.
    남녀 바뀌었으면 더 난리 났을 텐데요. 무슨 소린지.

    근데 결국 무고(?)한 그 남자 선수는 징계 안 받았나요?

  • 7. ---
    '26.1.29 10:27 AM (220.116.xxx.233)

    그 남자 선수 반대로 무고죄로 고소해야 하지 않나요? 진짜 어쩔거야 남의 인생 망치려고 작정한 것들...

  • 8. ..
    '26.1.29 11:31 AM (121.162.xxx.35)

    남자새키 그 부모 다 양아치들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15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9 ㅎㅎ 2026/01/31 3,227
1789214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698
1789213 일런머스크 이거 호텔경제학 말하는거죠? 1 ㅇㅇ 2026/01/31 1,173
1789212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3 ... 2026/01/31 3,394
1789211 美·中 1순위로 점찍은 '양자컴'의 위협...정부, '밀리면 끝.. ㅇㅇ 2026/01/31 997
1789210 보검 매직컬 5 2026/01/31 2,169
1789209 서울 분당, 가구 특히 씽크 많이 구경할 만 한곳 있나요 3 서울 2026/01/31 822
1789208 하지정맥류 워터터널 4 정맥 2026/01/31 876
1789207 이광수 대표, 손절타임 지키세요 8 주식하는분들.. 2026/01/31 4,108
1789206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33 ㅁㅁ 2026/01/31 5,800
1789205 공부안해도 잘 살고들있나요???? 19 고등입학앞두.. 2026/01/31 3,624
1789204 저 대상포진이랍니다 9 ㅜㅜ 2026/01/31 2,564
1789203 뭐든 내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아요. 1 anythi.. 2026/01/31 737
1789202 오늘 빨래 돌려도 될까요? 11 빨래 2026/01/31 2,013
1789201 이숙캠 리와인드 부부 같은 사람 방송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2 ..... 2026/01/31 1,955
1789200 님들은 이런 상황 어떡하세요? 3 이러면 2026/01/31 1,198
1789199 마운자로 5일째 입맛이 올라옵니다. 8 마운자로 2026/01/31 1,850
1789198 이재명 대통령 임기동안 부동산 10 .. 2026/01/31 1,383
1789197 코스닥을 기관이 샀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 16 ... 2026/01/31 3,011
1789196 원자재 내린 이유 3 하락 2026/01/31 1,555
1789195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8 dd 2026/01/31 4,046
1789194 57세 3 chelse.. 2026/01/31 2,935
1789193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4 ㅇㅇ 2026/01/31 991
1789192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3 ... 2026/01/31 510
1789191 한화 시스템 10 한화 2026/01/31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