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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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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던 뭐던 열광하지 않는 나

.....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26-01-28 23:04:01

그런거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음.

 

ㅎㅎㅎㅎ

 

코스트코에 피스타치오 사려고 난리라네요.

 

이해가 안됨 왜저래???

IP : 110.9.xxx.18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 먹으면
    '26.1.28 11:04 PM (1.239.xxx.246)

    안 먹는거지

    이런 반응도 오바에요.

  • 2. oo
    '26.1.28 11:05 PM (118.235.xxx.216)

    제 입장에선 그런거 욕하는 님도 열정적임 ㅎㅎ

  • 3. lil
    '26.1.28 11:09 PM (112.151.xxx.75)

    이런글 쓰는거 자체가 열광

  • 4. ...
    '26.1.28 11:11 PM (61.43.xxx.178)

    왜저래? 하는 사람도 내 기준에는 유난스러움
    관심없지만, 요즘은 저런게 유행이구나~ 끝

  • 5. **
    '26.1.28 11:11 PM (222.238.xxx.250)

    저도 그런데 사주에 화가 부족하면 그렇대요

  • 6. ..
    '26.1.28 11:14 PM (180.228.xxx.12)

    오 윗님말씀.. 그런것 같아요~

  • 7. 그런갑다
    '26.1.28 11:15 PM (61.255.xxx.66)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이해가 안될꺼 까지야..ㅎㅎ

  • 8. 저도
    '26.1.28 11:26 PM (112.154.xxx.145)

    안먹고싶음
    너무 난리인거같음

  • 9. happ
    '26.1.28 11:31 PM (118.235.xxx.231)

    소확행
    경제가 안좋으니 그런 소액으로
    트렌드랍시고 작은 사치할 수 있어서
    열광하는 마음이라더군요.
    어느 심리학자가요.
    맛이 좋아서라기보단 내가 이정도 하나는
    적어도 살 수 있다구!!!
    뭐 그리 보니 이해도 돼요.
    사진 찍어 인스타 올리고는 그걸로 힘이 난다면 뭐...
    난 그런 부류가 아니라 다른 식의 성취감이
    필요한 인간이라 두쫀쿠 관심 없지만요.

  • 10. potato
    '26.1.28 11:31 PM (58.235.xxx.69)

    그냥 재미있는 놀이에 열광하는구나 생각해요.
    그러고 노는 거예요.

  • 11. 반동분자
    '26.1.28 11:33 PM (112.155.xxx.62)

    이상하게 국민들이 다 본 드라마나 히트 친 노래, 리미티디? 과자 아예 관심 없어요. 그냥 피로도가 높아요. 그 경쟁에 나까지 보태지 말자... 뭐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남들이 다 하는 건 안하고 싶어요. 희안하죠..^^

  • 12. ....
    '26.1.28 11:39 PM (211.202.xxx.120)

    이런글 안쓰고 자기삶에 집중하면 멋있지만 말은 관심없다면서 꼭 못참고 이런글을 써서 끼어들려해서 찌질해보여요

  • 13. ...
    '26.1.28 11:42 PM (218.147.xxx.209)

    여기 나이에서 그거 좋아하는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그러다 뭔 얘기만 하면 손사래치고 집밥만 부르짖는 할머니 되는거죠.

  • 14.
    '26.1.28 11:53 PM (118.235.xxx.49)

    저는 놀이같고 보기 좋던데요. 저는 때마침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있어서 만들어 줬더니 질렸는지 식구들 다 안찾아요.

  • 15. ..
    '26.1.28 11:58 PM (106.101.xxx.249)

    저는 그냥 재미삼아 한번 먹어봐요. 이런 재미도 없으면 너무 지루해서..

  • 16. ㅋㅋ
    '26.1.28 11:59 PM (140.248.xxx.7)

    두쫀쿠 관심없는 나 쫌 쿨하지?? 후훗!! 뭐 이런건가 ㅋㅋㅋㅋ

  • 17. 저도요
    '26.1.29 12:44 AM (175.116.xxx.138)

    에너지가 넘치네~~~
    한심하기도하고 사소한거에 저렇게 열정일수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
    저희집은 아무도 관심을두지 않아요

  • 18. 어쩌라고
    '26.1.29 12:53 AM (122.43.xxx.251)

    나쁜짓도 아니고.. 원글님을 이해시켜야하나요???

  • 19. wii
    '26.1.29 12:58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관심없고 단 거 안 좋아해서 궁금하지 않은데 남들 하는거 보면 열정과 에너지가 넘친다. 잔잔한 일상에 재밋거리겠구나 생각들어요.

  • 20. ㅇㅇ
    '26.1.29 4:19 AM (73.109.xxx.54)

    열정적으로 욕하는 글도 아니고 이해시키라는 글도 아닌데 몇댓글들 뭔가요

  • 21.
    '26.1.29 4:55 AM (211.230.xxx.41)

    저는 70후반 엄마 모시고 근처 카페가서 사먹었어요.
    그 음식 자체가 무슨 대단한 가치와 맛이 있을까요
    그걸 매개로해서 연인, 친구, 가족이 색다른 시간을 가지는거죠. 성심당 줄서는 사람들이 혼자 빵먹으려고 새벽부터 고생하는건 아닐테니까요. 관계성 유행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 22. 그냥
    '26.1.29 7:17 AM (117.111.xxx.244)

    조용히 동참하지 마세요
    진짜 매력없는 성격
    주변에 사람없을 성격

  • 23. 미나리
    '26.1.29 9:17 AM (175.126.xxx.148)

    나이 먹으면 원래 그렇죠. 아이가 관심가지면 챙겨보는거죠.

  • 24. 열광해야
    '26.1.29 9:18 AM (121.162.xxx.234)

    하나요??
    저도 그냥저냥
    근데 이해가 왜 필요한지?
    전 치킨도 별로 피자도 별로 . 탕후루, 마라탕은 질색
    걸쭉한 국물은 반공기도 배탈남
    그래도 안 불편하고 모임에서 가도 사람들 잘 몰라요
    거기다 짝짓기 예능은 진심 싫어하고 그게 현실인줄 아는 것도 신기방기
    그럴수도 있죠, 취향인데.

  • 25. ,,,,,
    '26.1.29 12:08 PM (110.13.xxx.200)

    저도 그냥 그런갑다.. 하는 편..
    관심있는 사람들은 관심 갖고 없는 사람들은 없는 대로 사는거죠.
    뭐가 맞다가 있겠나요.
    양쪽 다에게 뭐라 할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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