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안풀리거나 할 수록
바라지 않고 남에게 커피를 사거나
술을 사거나 베풀라고.
그리고 중요한것은
베풀고 잊어야한다고 하네요.
내가 내것을 누구에게 주었다는 생각조차
버리는것..무주상보시와 일맥상통하네요~~
운이 안풀리거나 할 수록
바라지 않고 남에게 커피를 사거나
술을 사거나 베풀라고.
그리고 중요한것은
베풀고 잊어야한다고 하네요.
내가 내것을 누구에게 주었다는 생각조차
버리는것..무주상보시와 일맥상통하네요~~
應無所住 以生基心
無爲法
저분 24년에 박나땡씨
관상 봐준걸로 유명하죠
박성준씨 말하는건가요?
오늘 방송이예요?
언제 방송했던건지 자세히
보고 싶네요
그얘기 여기서 읽고 밥이랑 커피 잘 사요
그냥 다 복받는다 생각하고
저 분 박나래 관상 보고
단정하게 되도록 머리라도 잘 밧고 다니라고
좋은 말씀이네요.
머리라도 잘 빗고 다니라는게
자기관리 잘하라는 걸 돌려서 표현한거라고 하더라고요.
밥이나 커피 사주고 댓가를 바라지는 않아도
고마워하거나 존중하는 사람에게 쓰는게 맞을 거 같아요
요즘 세상은 쉽게 보거나 사기 염려때문에요
그리고 돈을 주변이라고 그냥 쓰는 것보단
돈이 꼭 필요한 곳에 돈을 쓰는 것도 지혜인 것 같아요
씨앗통장 개설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그런 도움이 분명한 곳들에 대한 결연후원 이런게 더 좋지 않을지 싶어요
가장 좋은 보시는 내 할 일을 '똑바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요즘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