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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왕창 장봐오려구요

ㅇㅇ 조회수 : 4,108
작성일 : 2026-01-28 20:48:48

일을 시작 하고 제일 힘든것이 

집에 오면 이것저것 쇼핑만 하다 자네요 ㅜ

 

제가 음식도 쇼핑도 손이 작아요

그때그때 조금 사다 신선할때 해먹고

집에 물건 쌓아두는걸 죄악처럼 여겼는데

이 습관이 제 발목을 잡네요 ㅜ 

이번에 큰 맘먹고 필요한건 다 사오면 (한60-70 예상)

필요한 소소한건 온라인으로 사더라도 

한결 편해질까요...  

 

IP : 125.179.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8 8:57 PM (125.240.xxx.146)

    저도 오늘 댕겨왔는데. 계란두판. 방토 한박스. 휴지 큰거 .등등 근데 왜 이렇게 빨리 떨어져서 또 갈 일이 생기는지 ..ㅜㅜ

    쇼핑도 힘드네요.

  • 2. ㅇㅇ
    '26.1.28 9:02 PM (112.170.xxx.141)

    코스트코에서는 생필품 냉동식품 반조리식품 사다 놓고
    신선식품은 컬리나 배민마트 이용해요.
    주말에 정육점에서 고기류 사다 놓고
    퇴근하면서 시간 맞으면 반찬가게도 이용 하구요.
    직장 다니면서 그때그때 조금씩 사다 해먹는 거
    저는 힘들어요ㅜ

  • 3. 가기전에
    '26.1.28 9:19 PM (14.6.xxx.135)

    코코덕 유툽 보고가세요. 할인하는거 신상품 알려주거든요.저는 가기전 꼭 보고갑니다.

    원글님과 반대로 냉동가능한거 소스 등은 꼭 코스트코에서 사가지고 소분해놔요. (소스는 소분안함)왜냐면 메뉴 정했을때 재료없으면 짜증부터나더라고요. 그래서 자주해먹거나 좋아하는 재료는 미리 사둡니다.

  • 4. ㅇㅇ
    '26.1.28 10:20 PM (125.179.xxx.132)

    맞아요 쇼핑 힘들지요 ㅜ
    살림유튜버보니 네이버 정기배송 이용한다하던데
    제가 좋아하는 상품들은 또 없구 ...

    그쵸.. 요령 피우며 해봐야 하는데 ...
    아토피 아이때문에 반조리.냉동식품
    최소한으로 하려니 힘든가도 싶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소스는 소분안함 에서 빵터졌어요
    귀엽고 따수우세요 ㅎ

  • 5. ㅇㅇ
    '26.1.28 10:45 PM (211.251.xxx.199)

    마트 나가봐야 피곤하고 돈만 더 써요
    요새 탈팡으로
    배민이나 네이버페이 마트 쇼핑하면
    30분배송에 할인쿠폰까지 줘요

  • 6. ㅇㅇ
    '26.1.28 11:11 PM (125.179.xxx.132)

    온라인으로 대량 구매하는것도 방법이긴하겠는데
    품목별로 싼 거 찾아 보는것도 피곤하다 싶어서요 ...
    배민 쿠폰써도 배송료 정도 빠지고
    코스코는 거의 최저가이긴 한거 같아요

  • 7. 코슷코에서
    '26.1.29 7:30 AM (117.111.xxx.244)

    왕창 사면 후회만 남음
    언제나 그랬음
    온라인 마트 이용하셔요

  • 8. 아들둘
    '26.1.29 8:50 AM (125.182.xxx.24)

    저는 아들둘이라 코스트코가면
    무조건 70~110만원어치 사요ㅜㅜ
    걔중 육류를 50만원 사는 듯...
    두달에 한번씩 가요.

  • 9. ㅇㅇ
    '26.1.29 10:59 AM (125.179.xxx.132)

    왜 후회만 남는지 궁금하네요

    와 70-110 장바구니 구경하고 싶네요

  • 10. ..
    '26.1.29 3:18 PM (125.133.xxx.132)

    코코에서 장보는 게
    - 연어(손질해서 위 부분은 연어회로 한번, 꼬리부분쪽 깍뚝썰어 연어비빔밥으로 한번)
    - 한우소불고기(소분해서 얼림)
    - 갈비살 (3식구 3번 구워먹음 끝)
    -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파프리카( 저녁에 한 끼 대용품입니다.)
    - 모듬 삼진어묵(어묵탕으로 활용-3번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 느타리버섯 (절반은 데쳐서 나물로, 절반은 그 때 그 때 볶아먹어요)
    - 스파게티 소스와 스파게티면 (이건 두고두고 씁니다)
    - 누룽지(아침에 속편하게 먹기 좋아요)

  • 11. ..
    '26.1.29 3:20 PM (125.133.xxx.132)

    야채류(오이, 깻잎, 샐러드 야채 등등)는 코코에서 안 사요.
    너무 용량이 크거든요. 집앞 할인마트 이용합니다.

  • 12.
    '26.1.29 3:39 PM (125.179.xxx.132)

    코코에서 장보는 게
    - 연어(손질해서 위 부분은 연어회로 한번, 꼬리부분쪽 깍뚝썰어 연어비빔밥으로 한번)
    - 한우소불고기(소분해서 얼림)
    - 갈비살 (3식구 3번 구워먹음 끝)
    -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파프리카( 저녁에 한 끼 대용품입니다.)
    - 모듬 삼진어묵(어묵탕으로 활용-3번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 느타리버섯 (절반은 데쳐서 나물로, 절반은 그 때 그 때 볶아먹어요)
    - 스파게티 소스와 스파게티면 (이건 두고두고 씁니다)
    - 누룽지(아침에 속편하게 먹기 좋아요)


    오 꿀팁
    감사합니다
    꼭 사서 해보겠습니당~^^

  • 13. ㅇㅇ
    '26.1.29 3:40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맞어요!
    샐러드 야채 끝까지 먹어본적이 없어요 ㅜ
    대용량 샌드위치라도 할거 아님 안사려구요

  • 14. ㅇㅇ
    '26.1.29 3:50 PM (125.179.xxx.132)

    맞아요!
    샐러드 야채 끝까지 먹어본적이 없어요 ㅜ
    대용량 샌드위치라도 할거 아님 안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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