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고 싶은것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괴로워요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26-01-28 20:41:06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 

맛없는 걸로 배채우니 기분 안좋아요 

그냥 군고구마랑 커피만 먹고 살아도 될거같아요

사실 찌개류랑 밥먹고 싶은데 살찌는거 너무 잘 알아서 

이런류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살은 안찌고 싶고

배는 고프고 

먹고 싶은데 마땅한건 없고

 

 

IP : 211.235.xxx.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릴따
    '26.1.28 8:44 PM (1.236.xxx.114)

    라떼
    두유니 미숫가루 진하게
    초콜릿 견과류든거
    계란 막 삶은거
    반건조오징어
    컌골뱅이
    조미김 저는 이런거 많이는 아니고 허기 면할 정도로 먹어요

  • 2. ...
    '26.1.28 8:58 PM (1.252.xxx.67)

    제가 딱 원글님같은 상태에요
    원래도 딱히 먹고싶은건 없는데 배고픈건 또 잘 못참고 집에 있는거 대충 이것저것 먹게되고..
    오늘 먹은것
    아침에 샐러드 조금, 운동하고 늦은점심때 출출해서 붕어빵 2개, 4시쯤 김치찌개에 밥 조금 말아서 먹고 믹스커피
    저녁엔 블루베리랑 단감하나, 떡 한조각
    적고보니 많이 먹었네요

  • 3. @@
    '26.1.28 9:06 PM (140.248.xxx.7)

    평생 먹을걸 달고 살았는데, 제가 요즘 그래요
    어제 샐러리 한다발 사서 (죄책감없이) 똑똑 부러먹어요 ㅋㅋㅋ
    삶은달걀 아보카도 마요네즈 소금 조금 양파 다져서 으깨서 샐러리로 스쿱처럼 퍼먹어요 @@ 세상 간단하고 맛남
    씹다보면 어느정도 충족 되요

  • 4.
    '26.1.29 10:37 AM (58.120.xxx.185)

    두유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77 펌) 장례식장에서 들은 말 중에 59 ㅗㅗㅎ 2026/01/29 19,943
1790676 하소연 좀 할께요. 13 ... 2026/01/29 3,155
1790675 고층살다 저층으로 이사왔는데, 다르게 느껴져요. 66 ** 2026/01/29 19,022
1790674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30 나만이러나 2026/01/29 5,005
1790673 이 사투리는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요? 19 사투리 2026/01/29 2,349
1790672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2026/01/29 340
1790671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9 2026/01/29 2,778
1790670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10 여행 2026/01/29 813
1790669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7 공대 2026/01/29 781
1790668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13 ㄱㄴ 2026/01/29 3,442
1790667 폐암의심소견 12 ㅊㅇ 2026/01/29 3,128
1790666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3 마운자로 2026/01/29 1,241
1790665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5,815
1790664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1,720
1790663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3,985
1790662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9 ... 2026/01/29 2,863
1790661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2 ㅇㅇ 2026/01/29 4,579
1790660 Sk하이닉스 2 *** 2026/01/29 2,220
1790659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31 유기 2026/01/29 1,788
1790658 맛있는 귤 좀 추천해주세요 4 주문 2026/01/29 965
1790657 ‘조국혁신당 성비위’ 폭로 강미정 前대변인 입건 18 ㄹㄹ 2026/01/29 3,575
1790656 韓 2035년 퀀텀칩 제조국 1위 도전…양자기업 2000개 키운.. 3 ㅇㅇ 2026/01/29 800
1790655 노인이랑 사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73 Winter.. 2026/01/29 20,317
1790654 이해찬의 때 이른 죽음, 결국 고문 후유증 때문이었나 10 민들레 2026/01/29 2,400
1790653 넷플에서 어쩔수가 없다 봤는데요 9 투썸 2026/01/29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