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사소한 질문입니다 ㅋ 제 성격 이상한가요?

...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6-01-28 20:27:04

-가족 중 누가 친구를 집에 데려왔다가 친구와 밖으로 식사를 하러 나갈 예정.
(나의 손님은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노는...)
-집에는 그들 말고 나 혼자

-그들이 생각보다 늦게 나가 식사가 늦어져 배가 고픔

 

나가는 손님과 인사를 하게 될 텐데 
1. 밥 차리고 먹는다. 먹다가 인사하면 그만.
2. 참았다가 그들 나가면 인사한 뒤 먹는다. 

 

저는 1이 불편해서 2 선택하는데요 이상한가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IP : 122.150.xxx.19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8:28 PM (118.37.xxx.223)

    뭐 둘 다 어떤가요
    그런가보다 하겠죠

  • 2. ----
    '26.1.28 8:29 PM (211.215.xxx.235)

    1번이죠. 왜 2번을?? 그들은 그들, 나는 나

  • 3. ...
    '26.1.28 8:29 PM (122.150.xxx.94)

    제가 2로 하는 것에 대해 "성격 좀 고쳐"란 말을 들었네요

  • 4. ..
    '26.1.28 8:32 PM (1.241.xxx.50)

    1번이요.. 그들 있는거와 무슨 상관

  • 5. 불편하죠
    '26.1.28 8:33 PM (220.78.xxx.213)

    저도 2예요

  • 6. 글쎄..
    '26.1.28 8:33 PM (14.35.xxx.67)

    1이든 2든 성향이지 그걸로 성격이 이상하다고 판단할건 아닌 것 같은데요?
    저라도 2번 할 것 같아요.

  • 7. 저는
    '26.1.28 8:36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성격상 2번을 택하는데
    그렇다고 1번을 선택해도
    이상하지는 않음..

  • 8. 저는
    '26.1.28 8:40 PM (1.228.xxx.91)

    성격상 2번을 택하지만
    1번 행동을 해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성격인데..
    나하고 똑 같아야 한다는
    법도 없구요..

  • 9. 결이 비슷
    '26.1.28 8:41 PM (119.67.xxx.6)

    저도 2번 성향이에요
    손님 있는데 혼자 식탁에서 뭘 먹는 행위가 미안한 상황이라 생각하니까요
    배려심과 예의를 중시하는 성격 아닌가요?
    저라면 쟁반에 담아 방으로 가져와 몰래 먹는다입니다ㅜ

  • 10. ...
    '26.1.28 8:43 PM (122.150.xxx.106)

    저도 그래요. 1이든 2든 그냥 성향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닌지...
    2는 틀린 거라 고쳐야 한다고는 생각 안 하는데
    정말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 질문드렸어요.

  • 11. ...
    '26.1.28 8:44 PM (122.150.xxx.194)

    댓글 달고 보니 윗님 댓글이 보였어요. 쟁반에 담아 방으로.. 저랑 진짜 비슷하세요 ㅋ

  • 12. 저도
    '26.1.28 8:51 PM (112.162.xxx.38)

    2번요...

  • 13. 저도 2번
    '26.1.28 8:55 PM (121.134.xxx.123)

    저도 2번인데
    2번하느라 참고 기다리고 있는 불편한 내색을 혹시 했거나,
    또는 원글님을 기다리게 해서 좀 미안한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14.
    '26.1.28 8:55 PM (211.109.xxx.17)

    저도 2번이요.
    너무 배가 고프면 허기를 달랠수 있게 뭐라도 조금
    먹거나 마시고 그들이 나가면 편하게 먹어요.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 15. ...
    '26.1.28 9:05 PM (106.101.xxx.37)

    저도 2번...
    배고프면 뭐라도 꺼내서 방에가서 먹어요~

  • 16. 저는 1번
    '26.1.28 9:11 P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제 밥이 중요해서요.
    근데 2번을 하더라도 성격 고치라는 사람 이상한거 아니에요?
    혹시 원글님이 배고프다고 빨리 나가라 한거 아니면 뭔 상관?
    배고프다고 빨리 나가라고 했으면 원글님도 이상하고요.

  • 17. ..
    '26.1.28 9:13 PM (211.234.xxx.214) - 삭제된댓글

    어차피 그들끼리 밥먹으러 나가기로 한 상황.
    1번. 내가 언제먹든 뭘먹든 상관없어요.

    그들이 식사계획 없었다면 밥때되서 물어라도 보지만
    그것도 아닌데 굳이 참고 기다리다 숨어서 먹을 이유가 없죠.
    잘 먹고와~~인사만 하면 밥먹자 마주쳐도 어색할 일 있나요?

  • 18. ..
    '26.1.28 9:14 PM (211.234.xxx.214)

    어차피 그들끼리 밥먹으러 나가기로 한 상황.
    1번. 내가 언제먹든 뭘먹든 상관없어요.

    그들이 식사계획 없었다면 밥때되서 물어라도 보지만
    그것도 아닌데 굳이 참고 기다리다 숨어서 먹을 이유가 없죠.
    잘 먹고와~~인사만 하면 밥먹다 마주쳐도 어색할 일 있나요?

  • 19. happ
    '26.1.28 9:17 PM (118.235.xxx.231)

    2번요.
    굶으면서 배고파 하는 거 이상해요.
    그냥...저녁 드시러들 나갈꺼라면서요
    배고파서 나 혼자 먼저 먹을께요~하면 돼죠.
    불폄하면 쟁반에 차려 방에 들어가든지 뭐
    왜 그들을 원글 굶긴 사람 만들어요;;;

  • 20. ㅌㅂㅇ
    '26.1.28 9:18 PM (182.215.xxx.32)

    이건 그냥 소통의 문제인 것 같은데요
    그 사람들도 배고픈데 나만 먹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밥 먹으러 나갈 거잖아요
    내가 배고픈데 그 사람들 밥 먹으러 나갈 때까지 참다가 먹어야 할 이유가 없죠
    그냥 저 먼저 식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먹으면 되죠

  • 21. ...
    '26.1.28 9:29 PM (112.148.xxx.119)

    저도 2번이요. 2가 많을 거 같은데요?
    밥 뭐 먹는지 보여주기 싫음.

  • 22. 공주
    '26.1.28 9:34 PM (211.118.xxx.170)

    전 1번이요. 배 고픈 것 못 참고 내가 중요해요.
    이건 1번이든 2번이든 성향 차이지, 이상한지, 정상인지의 차이가 아닙니다.

  • 23. ...
    '26.1.28 9:55 PM (122.150.xxx.106) - 삭제된댓글

    늦게 나간 그들은 원망하는 마음도, 타박한 적도 없는데 쉽게 오해하시는 분도 있네요 ㅎ
    내가 2를 더 편해하는 게 이상한가가 궁금증이었어요.
    제 얘길 들은 제 3자가 불쑥 성격 고치라는 말을 할 정도로...

  • 24. ...
    '26.1.28 9:57 PM (122.150.xxx.106)

    늦게 나간 그들은 원망하는 마음도, 타박한 적도 없는데 쉽게 오해하시는 분도 있네요 ㅎ
    내가 2를 더 편해하는 게 이상한가가 궁금증이었어요.
    제가 과거형으로 하는 얘길 들은 제 3자가 불쑥 성격 고치라는 말을 할 정도로...

  • 25. ..
    '26.1.28 10:16 PM (211.234.xxx.214)

    댓글 중 원글이 늦게나간 그들을 원망하거나 타박했다고 하신 분 없어요.
    오히려 원글의 2번 같은 행동이 제3자가 보기에 오해하기 쉽게 만들죠. 그들이 원글때문에 의문의 1패를 당한 것일 수도.
    ㅋㅋㅋ

  • 26. 둘 다
    '26.1.28 10:44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이상하지 않다는 사람이 훨씬 많잖아요.
    제3자가 이상하다고요.
    니 성격이나 고치라고 하셔야죠.

  • 27. ㅇㅇ
    '26.1.29 4:59 AM (73.109.xxx.54)

    이런 일로 성격 고치라고 말하는 사람의 성격이 제일 이상함

  • 28.
    '26.1.29 8:28 AM (211.234.xxx.251)

    이성적 생각은 1번인데
    나가겠지..하면서
    행동은 2번으로 할거 같아요.

  • 29.
    '26.1.29 10:51 PM (121.167.xxx.120)

    1번이요
    배가 고파서 밥 먹겠다고 하고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66 본차이나 vs 도자기 4 그릇 2026/02/02 879
1791665 재개발 무식한 질문이지만 8 지식부족 2026/02/02 1,258
1791664 세무사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111 2026/02/02 1,342
1791663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49 방법 2026/02/02 6,089
1791662 비타민c 영양제 가루를 피부팩에 넣어 발라도 되나요 6 ..... 2026/02/02 1,676
1791661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2026/02/02 801
179166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2026/02/02 821
1791659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5 ... 2026/02/02 1,720
1791658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10 ㅎㄹㅇㅇㄴ 2026/02/02 4,035
1791657 명민준 삼프로TV 쫓겨나서 여기로 갔어요 6 넘죠아 2026/02/02 4,260
1791656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2 1,721
1791655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10 ㅇㅇ 2026/02/02 1,336
1791654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7 .... 2026/02/02 2,113
1791653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5 .... 2026/02/02 1,559
1791652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26 감사 2026/02/02 3,323
1791651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5 ... 2026/02/02 2,953
1791650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32 ........ 2026/02/02 18,839
1791649 드디어 마트에 미국산 계란이 들어왔어요 6 @@ 2026/02/02 2,666
1791648 어느덧 50이 코앞. 1 이제는 마음.. 2026/02/02 1,810
1791647 50대 초보운전자 무슨 차를 살까요? 아반떼, 스포티지 등 고민.. 37 초보운전자 2026/02/02 3,374
1791646 오늘 주식 대응 잘들 하셨나요? 22 .. 2026/02/02 11,271
1791645 해가 많이 길어진거같아요… 9 입춘 2026/02/02 1,879
1791644 베트남 유튜브 우리나라 헬.. 2026/02/02 790
1791643 비트코인은 -40% 찍었네요 8 ........ 2026/02/02 5,513
1791642 겨울철 환기 5분면 충분한가요? 9 ㅇㅇ 2026/02/02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