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김밥은 왜 맛있을까요

....... 조회수 : 3,979
작성일 : 2026-01-28 20:19:46

재료 대충 있는걸로 싸도 밖에서 사먹는거랑

비교가 안되지 않나요?

집 김밥은 재료를 일일이 다 볶아서 그런건지

밖 김밥은 햄도 안 볶잖아요. 

IP : 119.71.xxx.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8:21 PM (119.193.xxx.3)

    재료 차이같아요 저도 집 김밥이 최고 ㅎㅎ

  • 2. 일단
    '26.1.28 8:22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밥을 좋은 쌀로 만드니까요
    밥이 맛있으면 재료가 별로 없어도 맛있어요

  • 3. ...
    '26.1.28 8:25 PM (119.71.xxx.80)

    저는 햇반으로 싸요. 한개면 3줄 싸거든요. 요즘 김밥 스타일이 밥 비중은 적어서요. 지금 당근채 왕창 볶고 불고기 넣어서 쌌는데 너무 맛있네요.

  • 4. 지금
    '26.1.28 8:27 PM (222.98.xxx.31)

    김밥 먹어요.
    오늘 손님이 적어서 밥이 좀 많이 남았어요.
    김치 씻어 조물조물
    찬으로 나가던 시금치
    지단 두툼하게
    그게 다 입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은 찬조출연

    지금 한줄 먹고 옆에 한줄이 대기 중입니다.
    어찌할까요?

  • 5. ..
    '26.1.28 8:29 PM (61.43.xxx.81)

    시판김밥은 너무 짜서 먹다보면 물려요
    집김밥은 심심하니 끝없이 들어가네요 ㅋㅋ

  • 6. ..
    '26.1.28 8:33 PM (1.241.xxx.50)

    쌀이 좋고 최고급참기름을 쓰니까?

  • 7.
    '26.1.28 8:40 PM (220.76.xxx.49)

    미리 해놓은 재료 아니고 바로 준비한걸로 싸니까

  • 8. 맞아요
    '26.1.28 8:41 PM (61.73.xxx.75)

    쌀도 좋고 기름도 신선하고 염도 조절도 할 수 있고
    오늘 저녁에 채소 잔뜩 넣고 말아서 먹었어요 저녁이라 한 줄이면 딱이예요

  • 9. 588
    '26.1.28 9:11 PM (182.221.xxx.29)

    시금치 당근이 많아서 요즘 김밥잘해먹어요

  • 10. 플랜
    '26.1.28 9:12 PM (125.191.xxx.49)

    참치에 청양고추 채썰어 섞고 달걀 두툼하게 말고 시금치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요즘 김밥 싸먹는 재미 들려서 자주 싸서 먹어요

  • 11.
    '26.1.28 9: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참기름 듬뿍
    내입에 맞는 음식 간

  • 12. 연어사가지고
    '26.1.28 9:53 PM (112.151.xxx.218)

    후토마키 팔뚝만한거 싸서 드세요
    배터지게

  • 13. ㅎㅎ
    '26.1.28 10:27 PM (218.54.xxx.75)

    다들 자기 입맛대로 싸서 우리집 김밥 맛있다하는거
    아닐까요. 남의 집꺼는 집김밥이어도 맛없는거
    많이 경험 하지 않나요?

  • 14. ㅇㅇ
    '26.1.28 11:27 PM (121.152.xxx.48)

    식자재마트의 대용량은 맛이 덜한가봐요
    지인이 작은회사 여러군데 점심을 대주는데
    철칙이 대용량 안사기래요
    간장 식용유든 뭐든 가정용으로 구입한대요
    덜람더라도요
    가보니 가정용으로 쫄로리 사다놨더라고요
    만두도 직접 빚고 김밥도 직접 말고요 장아찌도 담그고요 그러니 당근 집밥맛이겠죠
    소문이나서 여기저기서 해달라는데 다 못 해주더라고요 반찬 얻어먹어보면 너무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4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192
178983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954
178983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193
178983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651
178983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567
178983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507
178983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111
178983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2,784
1789832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855
1789831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7 자발노예 2026/02/22 4,460
1789830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110
1789829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712
1789828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586
1789827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2,963
1789826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754
1789825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095
1789824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027
1789823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2,336
1789822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1,355
1789821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9 2026/02/22 3,860
1789820 딸만 둘인집.. 45세 11 ㅇㅇㅇ 2026/02/22 5,555
1789819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3 .. 2026/02/22 1,436
1789818 인테리어 공사할때 드린 선물 돌려 받았어요 24 뭘까요 2026/02/22 4,661
1789817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22 질문 2026/02/22 4,963
1789816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11 2026/02/22 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