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서울 아파트 청약이 당첨되었은데
어린이집 윗집입니다
서울 아파트 신규 분양도 별루 없는데
포기해야할까요?
기다리던 서울 아파트 청약이 당첨되었은데
어린이집 윗집입니다
서울 아파트 신규 분양도 별루 없는데
포기해야할까요?
어린이집 윗집이 어때서요? 문제 있나요?
어때서요? 요즘 애들도 많지도 않던데요.
집 팔 때 ㅇ아이 있는 부모들은 좋아할 거 같아요.
1층도 아닌데 괜찮아요
어린이집 위면 2층이겠네요 그냥 저층이라 싫은거 아니에요?
어린이집이 1층에만 허가날텐데요
다음에 서울 아파트 또 당첨될 기회가 자주 올 것 같다면야. 입지랑 브랜드랑 그러면 포기하시고
겨우 겨우 되신거면 어린이집이 뭔 대수라고요.
더 좋아요.
집에 오래 계시거나 수험생 있으면반대 ㅠ.
아침부터 노래 소리에 애들 소리에....저는 힘들어서이사했어요
노래소리, 우는소리, 뛰는소리, 하원인사소리, 다 들림요...하루종일....이사하긴하더라구요
많이 시끄럽죠
요즘 가정식은 없지 않나요? 엘베 같이써야 한다면 낮동안 계속 들락 거릴거에요 대신 주거가 없으니 오후엔 조용해지더라구요
창문 닫으면
요즘 샷시가 좋아서
조용해요
시끄러워요...무지.
신규로 가정어린이집이 생기나요
새로 생기는곳은 거의 국공립일텐데
아파트1층에 가정어린이집이 들어오나요
애들 데려다주고 데려가고 울고 소리지르고 장난 아닙니다
잘 팔리지도 않아요
잘 생각해보시길
마치 마을버스가 지나가는 소음만 생각했다
끽 하고 멈추고 출발하고 그 소음에 더 힘든것과 같달까요
초반에 달린 댓글들은 안겪어보신 분들 같고요 신축이라 아무리 샤시 좋아도 소음은 화장실같은 것을 타고 들어옵니다. 가정어린이집은 영유아라서 우는 소리부터 장난 아닙니다. 아침 이른 시간부터 애들 죽 냄새 매일 올라오고 점심에 간식에 그것도 단체 급식인지라 음식 냄새 하루종일이예요.
등원시간엔 특히 집안팎으로 우는 소리 계속 들립니다.
구조 따라서 1층 로비에는 유모차 늘어서서 지저분한 경우도 많고요.
그나마 장점이라면 아래가 어린이집이니 내가 내는 층간 소음 눈치 덜보인다 정도?
국공립처럼 큰거같아요…거의 100평인가보니.. 그럼 더 심항까요?
음..
그런데...
청약이잖아요..
매매하는 거면 골라 사겠지만
청약은 포기하냐 들어가냐 둘 중 하나인데...
포기하실 것은 아니죠??
포기할 것 아니면 그냥 들어가야죠..
들어가서 살아보고 영 힘들다 싶으면 팔고 나오시더라도요.
창문 열어놓는 계절엔 그 온갖 소음
고대로 다 들려요
애기들만 드나드는게 아니고
등하원때 엄마들...유모차 끌고 현관서 와글와글 목소리 톤 높여서 인사하고 아휴
걍 종일 시끄러운데 우는거 소리지르는거 진짜 층간소음 저리가라 노이로제 걸린다 보면 됩니다
그리고 애들 뛰는거 위로 울려요
어린이 집 위의 윗집에 살아요.
창 닫으면 상상만큼 시끄럽지 않습니다.
여름 창을 열어두면 우는 소리 등 소리가 들리지요.
대신 여름에 애들이 아파트 앞 마당에서 물놀이를 하면
까르륵 웃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먼소리에요 어린이집 위라면서요 가정어린이집 아니고요? 왠 100평.. 설명을 자세히 하셔야죠
청약이잖아요.
분양받은거는 손해는 안 보는거같은데요.
포기하고 다른거를 사서 더 수익을올릴수 있으면
그렇게하지만ᆢ
창문 닫아도 애들 우는 소리 화장실타고 다 들려요. 실거주면 비추, 투자용이면 청약 당첨이라시니 오를거 같으면 고 하셔야죠.
에공..
3월에 좀 시끄러울겁니다
애들 적응기간이라 울음소리가 장난 아니에요 ㅜㅜ
뛰는소리 벽을타고 아래에서 위로도올라가요
저라면 포기
하루에 그 집 문이 몇번 열리고 닫힐지
상상해보세요~
국공립 어린이집 위에 집이 있다고요? 무슨 말씀이신지
요즘 신축 비싼데 그 비싼데서 전세 십억으로 어린이집 할 것 같진 않고 혹시 주복에 한층 다 쓰는 어린이집 윗집 아니에요?
주복은 층간이 더 두꺼울건데요.
국공립 어린이집 위에 집이 있다고요? 무슨 말씀이신지
요즘 서울 신축 비싼데 그 비싼데서 전세 십억으로 몇 백 버는 어린이집 할 것 같진 않고 혹시 주복에 한층 다 쓰는 어린이집 윗집 아니에요?
주복은 층간이 더 두꺼울건데요.
어린이집 아이 하원하고 나면 조용하고 아랫집 신경 안씌여서.좋다고 한 집도 봤어요.
낮에 집에 없응. 괜찮을 것 같은데요.
주말도 빌거고..
단지내 국공립어린이집 건물 2층인가보네요.
고민되시겠어요..ㅠㅠ
저희집 신축인데 앞동에 있는 어린이집보니 일반 아파트랑 같은 설계로 1층에 있는 집이 아니라.설계 자체가 주거랑 다르던데요. 진입문 자체가 주거하는 집들이랑 아예 다르게 별도로 되어 단독으로 쓰고 뒷쪽으로 비상문도 따로.만들었더라고요. 같은 동이나 윗집이 크게 불편해.보이지는 않았어요.
설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실수는 없는지요?
저희도 대단지 신축인데 친구가 단지내 어린이집 앞 1층 살거든요.
소음은 잘 모르겠대요.
앞동에 사는데 딱 보여요. 근데 엄마들 모이지도 않고 아니만 데려다 주고 가요. 시간대도 각각이고요.
당첨포기는 홧병의 지름길이에요. 일단 고.
청약으로 당첨인데 포기한다는 건 농담이시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924 | 나무증권쓰는데요 매도 걸어놓은거는 장이 마치면 사라지는건가요? 6 | ... | 2026/01/29 | 1,302 |
| 1789923 | 증권주는 어때요 5 | Umm | 2026/01/29 | 1,793 |
| 1789922 | 나 자신을 덕질하라는데;; 4 | ㅁㅁ | 2026/01/29 | 1,674 |
| 1789921 | 자중 했으면 30 | ㅇㅇ | 2026/01/29 | 3,243 |
| 1789920 | C*편의점에서 비타500 박스가요 14 | 글쎄 | 2026/01/29 | 2,085 |
| 1789919 | 현대차 5천 들어갔었는데 10 | 현대차 | 2026/01/29 | 5,984 |
| 1789918 | 펌핑 로션같은거 말이예요 6 | dD | 2026/01/29 | 1,323 |
| 1789917 | 1년 8개월이 뭔 소리야? 6 | 거니야 | 2026/01/29 | 1,334 |
| 1789916 | 82. 주식글들 보며.. 14 | ........ | 2026/01/29 | 2,692 |
| 1789915 | 전철에서 정말 시트콤보다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20 | ... | 2026/01/29 | 5,785 |
| 1789914 | 저 이 코트 좀 봐주세용:) 25 | 코트 | 2026/01/29 | 2,906 |
| 1789913 | 한라참치액이 있는데 쯔유랑 맛이 차이점이 뭔가요 3 | .. | 2026/01/29 | 1,437 |
| 1789912 | 역술가 & 불교계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운 트이는 12 | 음.. | 2026/01/29 | 3,251 |
| 1789911 | 몇 살까지 예쁘셨나요? 24 | ㅇㅇ | 2026/01/29 | 3,336 |
| 1789910 |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전 707단장 파면 6 | 속보 | 2026/01/29 | 1,136 |
| 1789909 | 윤썩때는 핵폐수라더니 지금은 처리수?라구요? 11 | ... | 2026/01/29 | 793 |
| 1789908 | 정갈한 집 -한끗차이 1 | 청결 | 2026/01/29 | 2,413 |
| 1789907 |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19 | 맘 | 2026/01/29 | 1,307 |
| 1789906 |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10 | 고점판독 | 2026/01/29 | 4,177 |
| 1789905 |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2 | 티켓 | 2026/01/29 | 1,138 |
| 1789904 |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8 | ㅇㅇ | 2026/01/29 | 1,108 |
| 1789903 | 금값 112만원 5 | .... | 2026/01/29 | 4,189 |
| 1789902 | 김치찌개 맛없을때 스팸/참치캔 어떤게 나을까요 12 | 애매한맛 | 2026/01/29 | 1,312 |
| 1789901 |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2 | ㅇㅇ | 2026/01/29 | 2,238 |
| 1789900 |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4 | 대구 귀 이.. | 2026/01/29 | 426 |